태권도와 숙명적인 만남, 라저스트 전자호구 김종대

그동안 태권도 경기에는 올림픽 경기를 포함한 크고 작은 시합에서 항상 심판 판정에 대한 시비가 불거져 나왔었다. 이에 태권도계는 심판 판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자호구를 도입하였다. 그리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최근 들어 전자호구의 필요성이 입증되고 있다. 그런데 이 전자호구는 누가 만드는 것인가? 그리고 이 전자호구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 이러한 호기심에서 전자호구의 원조 라저스트 사의 김종대 부회장을 만나보았다.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주연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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