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패자의 쓴맛, 아름다운 도전!


16개국 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0일부터 21일까지 벨라루스 민스크 국립스포츠홀에서 열린 ‘2010 벨라루스 대통령배 국제삼보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 대한삼보연맹 김남두 기술위원장은 “가능성은 확인했던 경기였다.”고 말했다. 지금부터 무카스 TV에서 삼보 대한민국 대표팀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댓글 1

태권인 2010.03.03
대한삼보연맹 문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임원분들이 고생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수련종목은 틀리지만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대한삼보 연맹이 되기를 바랍니다. 삼보연맹도 이 정도로 노력하여 국제대회를 홍보하고 PR하며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기위해 노력하는데 ITF태권도협회는 뭘 하고있는건가요? 몇년동안 준비만 계속할건가요? 마음만 앞서지 계획은 하나도 없고 말만 하라고 단체가 있는건 아닙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도 ITF를 수련생의 한 사람으로 믿음만 사라져 가네요. 본인생각만 맞다는 권위적인 생각좀 버리고 반성하여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세요.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준비하세요. 준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