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자의 쓴맛, 아름다운 도전!
16개국 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20일부터 21일까지 벨라루스 민스크 국립스포츠홀에서 열린 ‘2010 벨라루스 대통령배 국제삼보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하지만 그 대한삼보연맹 김남두 기술위원장은 “가능성은 확인했던 경기였다.”고 말했다. 지금부터 무카스 TV에서 삼보 대한민국 대표팀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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