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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삼보연맹 회장, 우리는 인정 받는 단체와 교류한다!


"국제삼보연맹의 인정과 (대한민국) 대한체육회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단체와는 어떤 교류도 하지 않는다. 만남도 없다”

20일 '2010 벨라루스 대통령배 국제삼보대회'가 열리던 국립 스포츠홀 지하 1층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국제삼보연맹(FIAS) 바실리 셰스타코프 회장은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종금)과 대한민국삼보협회(회장 김장준) 간에 빚어진 국내 삼보계의 내분과 양분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지금부터 무카스TV에서 그 현장을 함께하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댓글 1

진실 2010.02.28
항상 진실은 승리하게 되있군요. 앞으로의 많은 발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