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 벨라루스, 뜨거운 삼보열기 후끈!!
20일 벨라루스 민스크 국립 스포츠 홀에서 열린 ‘2010 벨라루스 대통령배 국제삼보대회’.
16개국 1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동유럽 국가에서 삼보의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4,000여명의 관중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삼보는 러시아어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호신술‘이라고 표현되며 삼보는 스포츠삼보와 입식 타격이 허용되는 컴뱃삼보로 구분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메치기, 잡기, 누르기, 팔.다리 관절기술이 허용되는 ‘스포츠삼보’경기만 열렸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벨라루스 민스크 =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