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민스크]'아름다운 도전' 국제삼보선수권

[민스크]'아름다운 도전' 국제삼보선수권


20일부터 21일까지 벨로루시 민스크에서 열린 2010년 국제삼보선수권대회.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지만 한국대표팀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분명 얻은 것은 있었다. '경험'이었다.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김영민이 공격을 허용하고 있다.



김영민이 상대의 목을 잡고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김영민이 상대의 다리를 공략하고 있다.



김영민의 다리를 공략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백(사진 왼쪽)이 탐색전을 하고 있다.



이상우(사진 왼쪽) 공격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다.



홍성준(사진 왼쪽)이 경기 종료 아쉬운 표정을 짖고 있다.



[무카스 = 박정민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