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태권도 개정 법률안 통과, '문체부-국기원' 향방은?

태권도 개정 법률안 통과, '문체부-국기원' 향방은?

문체부, 길면 2개월 / 국기원, 집행가처분 신청, 헌법소원 대응


18일 오후 3시경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일부 개정 법률안(이하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투표의원 195인 중 177명이 찬성, 10명이 반대, 기권은 8명이었다. 홍준표, 이범례 의원 등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18개월여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기원간의 대립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두 단체의 향후 움직임을 정리해봤다.



문체부, 길면 2개월

문체부는 길면 2개월, 빠르면 한 달을 '국기원 정상화'라는 소요 예상시간으로 잡았다. 도중에 이승완 원장 측에서 보다 빠른 해결책을 제시할 경우 시기는 더욱 앞당겨 질수 있다고 전망한다.

개정 법률안 통과 직후 문체부는 “법에 명시된 데로 1개월간 국기원 정관을 승인받을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만약 기간 내에 수정된 정관이 올라오지 않으면 국기원법정법인설립이사추천위원회가 구성된다. 이 위원회는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등의 태권도 주요기관에서 추천을 받은 10인 이내의 인사들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새 위원회 설립을 통해 신규 이사 선임은 물론, 구성된 이사들의 중지를 모아, 이사장과 원장 선출의 주요 과정을 맡긴다는 계획이다. 통과된 위 개정안은 문체부로 이송 직후 약 3일~4일 내로 공포된다.

국기원 법정법인화의 조속한 진행은 18일 유인촌 장관의 성명서를 통해서도 재확인됐다. 그는 “국기원 임원 결격사유는 국가공무원법을 준용하도록 했습니다. 기존이사들의 반대로 정관에 반영되지 못함에 따라 아예 법에 규정되었습니다. 국기원이 어느 한 개인의 사조직이 안되도록 하겠다. 국기원이 계속 법을 위반하고 법정법인화를 지연시킬 것에 대비하여 법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했다. 법적 기한을 넘기면 법정법인설립이사추천위원회에서 법정법인 설립 사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위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 장관의 성명서는 법안통과 시점과 맞물려, 국내 8,500개 도장의 사범들과 해외 15,000개 도장의 사범들에게 동시 발송됐다.

국기원, 법적 절차 검토

현재 국기원 측은 국기원의 법정법인화를 위한 태권도특별법 자체가 ‘위헌’이라며 맞서고 있다. 이를 주창하며 현재 국기원 담당 변호사들과 상의해, (개정 법률안) 법률효력정지가처분신청과 헌법소원 등의 절차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본격적인 법적절차는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현 국기원의 핵심 관계자는 “아직 법적으로 대응 중인 것은 하나도 없다. 하지만 만약 문체부가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국기원에 실제적인 압력을 행사하며 들어온다면 현재 국기원 측 인사들이 모두 나서서 이를 저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실명을 밝히기 꺼려한 이승완 원장의 한 핵심 측근은 “법은 통과됐다. 조금 힘이 빠지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현재 가장 우려되는 건 앞으로 국기원에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또 태권도인이 아닌 전혀 다른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할까봐 걱정이 된다. 현재로서는 끝까지 문체부에 대응해 태권도인들의 몫을 지켜낼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는 태권도진흥법이 시행된 2008년 6월 22일부터 국기원측에 ‘국가공무원법상의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 기준인 한정치산자, 금치산자,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실형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등은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조항을 새 정관에 삽입해 줄 것을 수십차례 요청한 바 있다.

[정대길 기자 / p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2

김 사범 2010.02.20
“법은 통과됐다. 조금 힘이 빠지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현재 가장 우려되는 건 앞으로 국기원에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또 태권도인이 아닌 전혀 다른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할까봐 걱정이 된다. " 걱정 하지마세요. 태권도를 알고 있으면서 태권도를 이용해 자신의 이득만을 챙기는 당신들 보다는 나을 테니 .마지막으로 부탁 드립니다. 더 이상 추악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물러 나십시요. 마지막까지 태권도인의 자존심 건들지 마시고.....
취객 2010.02.20
태권도인 자존심이 뭔데 정치인들에게 아부하는 게 자존심인가?빙신들 문체부가 군사쿠테다로 정권잡은 세력도 아니고 이제 몇년 안남은 세력들이 해도 너무하는군 4대강 사업도 일자리창출이 아니라 업자들 배불려주는 행위및 생태게파괴행위.세종시는 국론분열행위.세금은 바닥나고 나랏빚은 천조대에 욱박하는 이때에 문체부는 국민들을 살릴생각은 않고 무조건 조져버려서 삶을 송두리째 파탄시키려 해선 안돼 국기원장악을 백지화하라!!!용산참사 처럼 진압하려다 이명박정권퇴진운동까지 갈것이다.뭐가 두려워 ...
취객 2010.02.20
청계천사업 때 양0재 전 서울시부시장(이명박서울시장때)이명박대통령의특별사면으로 풀려난 뒤 장관급 국가건축위원회위원으로 임명됐다. 다시 뭐 때문에 구속됐다.이럴진대 국기원을 장악하겠다.헛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문체부도 부정부패가 심각히 있는지 없는지 스스로 자성하고 자숙하라 누구를 공격하기 전에 자신들의 기본 과 정도 부터 깨 끗해야한다.문체부도 거듭나길 바란다.자신들이 스스로 깨끗하다 할때 국기원을 박살내 버려라 아주 처참하게 말이지.
취객님 2010.02.20
법안 통과로 인해 취객님의 입지가 좁아지셨나요? 아니면 현 체제의 그늘에서 앞으로 보장된 부귀영화가 무산되서 가슴이 아프신가 보죠? 님께서 주장하시는 "태권도인의 자존심"은 무었인가요? 현재 국기원을 장악한 세력 및 서울시협회의 해당 인물들은 우리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는 시급히 척결해야 할 공공의 적들입니다. 님의 입장에서는 않된 일이지만 태권도 전체를 위해서는 경사입니다. 마치 예전 일제치하에서 광복을 맞은 것 처럼...ㅎㅎㅎㅎㅎㅎ
독재정권 2010.02.20
지금 시대가 어떤 때인데 통과 되면 뭐해! 자체가 위헌인걸....... 순탄치 않을거다!
방법이 없을 걸 2010.02.20
위헌이라고? 순탄치 않겠다고? 지나가던 개도 웃겠구만ㅎㅎㅎ하긴 지금 불안한 사람들 많겠지, 그간 썩은 세력들의 그늘에서 공생하며 안위를 추구했던 자들ㅋㅋㅋ계속 버텨들 보시오, 결국 국가 공권력에 의해 강제집행이 될 것이고, 공권력에 의해 끌려가는 당신들의 모습을 즐거운 표정으로 지켜보며 정중하게 축하 인사를 해드리리다.
김 사범 2010.02.21
취객님 당신도 두려움이 없는 사람인것 같네요.그래서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는것 같군요. 참으로 안타갑습니다.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마세요.그리고 당신의 새로운 희망은 태권도계에서 찾지는 마시고요.부탁 드립니다
취객 2010.02.21
기본들이 없군 부귀영화 누리든 말든 무슨 상관이지 정권잡아서 온갖부귀영화를 누리듯이... 국기원장악해서 부귀영화도 누리고 발전도시키는게 인간이다.김사범은 엄씨 있을때 부귀영화를 누리시지 왜 밖에서만 빙빙돌아 다녔나 참 웃기는 인간이다.엄씨가 봐주지 않듯이 김사범은 어디가나 찬밥이다.차라리 왕호사범처럼 앞장서서 핏케시위나 하슈 다 물러가라고 하지도 못하는 겁쟁이가 잔소린 흐흐흐 빙신도 아니고 밥상을 만들어 주기만을 기다리는 주제에크크
취객 2010.02.21
공권력으로 만 진압못한다.외곽에서 엄씨세력 사범들이 똘똘뭉쳐서 기심회1000명과 시도지부 수만은 태권도관장들과의 싸움없이는 공권력은 공권력남용으로 "용산참사"대 전쟁이 될것이다.국기원사수!국기원지키기 저지운동~세력들은 그야말 분노하고 있다....절대 민간단체 국기원을 국가에 헌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법치주의를 떠나서 지금은 옳고 그름를 따지기 전에 절대 국기원사수다.전과자들은 서서히 물러가면 된다.그러나 국기원이 국가가 관리체제에들어 가는 순간 우리 태권도는 끝이다.김운용씨가 그랬다.정치인은 안 된다.김사범이 원장하셍...
취객 파이팅 2010.02.21
정관을 어긴 청원... 모든 태권도인이 원하지 않은 청원.... 청원을 했다고 강제 집행할 수 있다 생각하나... 그것도 정관을 어긴 청원을.... 자동차 산다고 했다가 안 산다고 하면 자동차 회사에서 강제로 차 팔 수 있나.... 국기원은 태권도인들이 만든 사설 단체인데 자기 안위를 위해 전 원장이 정관을 어겨가며 청원한 것을 국가에서 강제로 공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생각하나.... 친문체부적인 발언하는 사람들.... 내가 봤을 때 진정 태권도를 위한 사람들이 아니고 전 원장 수족들로 밖에 안 보인다.... 일선 관장들 이번 국기원 법정법인화에 대해 알지도 못 하고 알려고도 안한다...
취객 파이팅 2010.02.21
난 소신 발언하는 취객님이 너희보다 훨씬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문체부에서는 아예 삼성도 법정법인화 하지 그래.... 그 쪽이 훨 날텐데....
그대들만 민심을 모르구나 2010.02.21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민심은 거르지 못하는 법. 취객님! 아무리 이곳에 도배질 해도 그대에게만 메아리 되어 돌아가지, 일선을 동화시키지는 못하네. 일찍 쉬고 새 마음으로 운동 열심히 하세. 어찌 그리 무지하며, 태권도 정서와 민심을 그대만 모르는 가? 자네가 그리 발버둥쳐도 더 깊이 자네 구렁텅이로 빠져 들걸세. ㅉㅉㅉ
당신도 몰라 2010.02.21
법정법인화를 태권도인 전원이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전 원장 수족들 말고 법정법인화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현 국기원 인사들을 각 시도 협회 임원들과 착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일선 관장들과 무등록 도장 관장들에게 반감을 사고있는 임원들 말입니다! 위계 질서만 내세우며 대접받으려고만 하는, 꼭 물갈이 되야되는 사람들 말입니다! 현 국기원 원장은 실질적으로 전 원장들의 비리로 어처구니 없이 무조건 욕을 얻어먹는 상황입니다. 전에 사적인 잘못까지 우리가 뭐라고 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공공의 적 2010.02.21
공공의 적이란 영화를 보면, 교통경찰 강철중이 남의 영업장소에서 진상을 치는 똘마니들을 제압한 후에 복창을 시킵니다. "깍두기는 깍두기 사회에서 산다,... 민간인 사회에는 나오지 않는다...."ㅋㅋㅋ맞습니다...... 특히 전과자나 양아치, 똘마니, 도둑놈, 사기꾼, 공금횡령, 기회주의자들은 일단 자기가 있을 자리를 찾아 당신들만의 세계에서 당신들과 뜻이 맞는 분들과 함께 모여 살면 됩니다. ...주제도 모르고 건방지게 선량한 사회를 노리면 절대 않되겠죠?
공공의적 화이팅 2010.02.21
맞아요 당신들끼리 살면 되지 가슴이 후련합다, 맞습니다. 그 곳이 어디인지는 알겠지만도 모른지만 전과자들은 일단 빠져부러라 전과자 빠지고 새로 잘해보자는데 뭔이유가 그리 많은가 취객이 누던가요 당신 너무 그러지 마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 때매 요즘 너무도 힘듭니다. 참고로 나는 누구편도 아니고 그냥 조용히 체육관 하며 사는 사람이요
너나 잘 해 2010.02.21
너네는 하늘을 우러러 한 줌 부끄러움이 없냐?!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봐!
중독자 2010.02.21
취객님! 한시바삐 [심정은의 건강백서] 에 " 술독은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 "는 글을 읽고 술에 깨어나세요. 그렇지 않으면 곧 저승으로 갑니다.
ㅡ,.ㅡ 2010.02.22
태권도인이 아니라서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겠지만 국가와 법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마음 아프네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사태가 가라앉는다면 그 때 부턴 외부세력(?)의 도움 없이 태권도 자체적으로 투명하게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한국의 자랑스러운 태권도가 될 수 있길.. 태권도 파이팅
김 사범 2010.02.22
취객님 우리 서로 실명으로 토론 해 볼까요.나는 그럴 수 있는데 .......
취객 2010.02.22
참 겁쟁이다.-김사범-뭐가 두려워서 실명으로 못하세요,먼저 말을 꺼냈으면 본인부터 실명으로 하세요 그래서 당신들은 안된다는 것입니다.한다는 게 정부고위직 사람들 손을 빌려서 국기원 한자리를 차지하려는 세력뿐이다.현 원장이 무서워,뒤에 꽁꽁숨어서 인신공격하는 세력들...한심하다.차라리 용인대교수처럼 -난 국가를 절대 지지-한다 하세요 교수가 국가정책에 절대 지지한다는 교수에게 뭘 배울까요 나중에 그 교수 다니는 학교에 가서 교수가 현정부정책에 절대 지지한다.잘못된 발언으로 왕호사범이 빗케시위를 할것입니다.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수는 언제나 객관적인 논리가 선행되여야 함.아~아~취한다.이 나쁜세상들...
취객 2010.02.22
-김사범-국기원 원장감 있어요 난 없다고 봅니다.대통령감은 쌓이고 쌓였지만 원장감은 없다.그눔이 그눔이제 누가 원장할까 흐흐흐 그나물그밥인데 아마도 20대태권도사범들이 자라서 하면 모를까?내가 보기엔 현재는 원장감이 전혀 없다.다 도둑같이 보일뿐이다.돈이면 안 되는 일이 없다.다 돈 때문에 문체부가 기를 쓰고 할뿐이지 태권도사범들 일자리창출을 위해선 안 한다.정부가 태권도인들을 뭐가 예뻐서 손에 피를 묻히면서 까지 저 악다구니 쓰겠는가 오로지 돈때문에 춤을 추는 것이다.돈돈돈돈 돈에 다 미쳐서 술에 취해서 돌아가는 세상 불나방 같은 세상 세상을 저주한다.잠시 술깰때까지만 흐흐흐흐
김 사범 2010.02.22
제 이름은 김 성환입니다. 지금 미국 택사스 에서 태권도 사범 생활을 하고 있지요 .취객님께서는 현 정부가 국기원의 돈때문에 법정 법인을 추진 한다고 생각하세요.연간 100억 정도의 예산을 재단 법인 국기원이 태권도인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 하세요.세상을 저주하신다고 하셨는데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좌절 하지마세요.취객님과의 인연은 오늘로 끝인 것 같습니다
취객님께 2010.02.22
취객님 ... 모든 태권도인들 운운 하는데, 개인적으로 사범님들 몇분이나 친분 있으신지 ... 난 적어도 모 대학교 태권도지도자 회장을 하고 있는 사람이요 ... 모든 동문들이 나와 뜻이 같을순 없으나 적어도 현재 이승완 과 국기원 이사진은 태권도의 걸림돌 이라는 사실엔 공감을 한답니다 ...
운영자님 께 2010.02.22
취객님은 댓글이 2 6 0 자 정도 되는데 ... 어떻게 2 0 0 자 이내로 제한된 사이트에 글을 올릴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오 ...??? 무카스 운영자분 ! 어떻게 된 사연인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
취객님께 2010.02.22
또한 정부에서 자꾸 공권력으로 장악 한다고 선동 하는데 ... 이는 태권도를 빙자한 유사단체들이 난립하여 국기원에서 먼저 정부에 법정화를 요구했다는 사실을 알기나 하시고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 국가에서 , 유장관님께서 뭘 하시겠다고 국기원을 장악하려 든다고 선동 하시는거요 ... 뭘 제대로 알고나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오
취객님께 2010.02.22
참으로 태권도를 수련하신 분들이라면 국기원을 법정화하여 개인적인 사조직이 되는것을 막아야 하지 않겠읍니까 ... 내가 아니라 하여 신성한 태권도에 돌을 던져서야 되겠읍니까 ... 정부는 태권도를 아끼는 차원에서 많은 정부 예산을 편성하려는 거지 국기원 이사진들 처럼 사조직화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
취객님께 2010.02.22
개인적으로 이승완이가 무서워서 사람들이 피 할까요 ... 그런 분류의 인간들과 말&#50026;기 싫어서 피하는 거지요 ... 과욕은 언젠가는 자신을 망친다는 것을, 이승완 같은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런지 ...? 전 개인적으로 이승완씨가 현대사 공부는 좀 하신분인지 궁금합니다 ... 태권도만 했다고 원로 대접 해달라는건 어불성설 아닐까요 ..? 또 저만큼 태권도 수련 안한분 어디에 있답니까
장민철.2006뉴욕태권도참피온 2010.02.22
신경꺼버리고.게리피셔.타사자라로.갈아타고.있으니.훨씬좋네....
원장연 2010.02.23
정의는 승리합니다. 여러분 조금만 가다립시다. 저는 현재 태권도계에는 없지만, 일단 도덕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은 전과자들이 특정한 단체의 임원이 되는 것은 절대 않된다고 생갑합니다.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태권인 2010.02.26
이승완이사장님의용기에감사드립니다! 정말로태권도인으로서 국기원의자주적인위상을위하는일이라면 무슨일이든,또 언제라도 이사장직을내려와훌륭한분께위임을 하시겠다던 말씀! 거짓이아니라 는것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모습에 존경과 믿음의 찬사를드립니다! 진정으로 태권도의 자주적인 발전을위하여 헌신하시는 참모습에 한없는 신망을 보내드립니다! 진정한태권도인이십니다!
태권인 2010.02.26
이승완이사장님의용기에감사드립니다! 정말로태권도인으로서 국기원의자주적인위상을위하는일이라면 무슨일이든,또 언제라도 이사장직을내려와훌륭한분께위임을 하시겠다던 말씀! 거짓이아니라 는것을 실천하시는 훌륭하신모습에 존경과 믿음의 찬사를드립니다! 진정으로 태권도의 자주적인 발전을위하여 헌신하시는 참모습에 한없는 신망을 보내드립니다! 진정한태권도인이십니다! 2010
태권도인 2010.03.01
태권도가이렇게쉽지않네요 태권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