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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역 생방송! NBA도 반한 강상구의 TNT!


2009년 12월 17일, NBA 마이애미 히트와 올랜도 매직의 경기. 20,000명의 사람들이 경기장 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이색 공연이 열렸다. 미국 전역에 생방송으로 방영된 2009년 NBA 마지막 경기에서 마이애미 강상구 관장(Sang's martial arts TNT)의 TNT(태권도+타이복싱) 수련생 80명이 메인 시범 공연에 나선 것이다. 그것도 5분간이나.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ESPN에 말이다. 그 놀라운 현장을 무카스TV와 함께하자.

영상제공 : 미국 NBA 본사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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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머지 2010.02.18
뭐하는거얌??....
ssy 2010.02.18
쩝!!
와~ 2010.02.18
멋지네요~ 강상구 관장님 포스 대박!
동감 2010.02.19
진짜 무도 운운하면서 댓글 남기신 저런 분들때문에 도장이 거지꼴이 되고 있지요 정말 어쩌면 저럴까요,,,정말 고급도장으로가기위해서인데 아 노땅들 도장좀 사라져라
태권인 2010.02.19
저는 예전에 킥복싱챔피언을 했었는데 현재 태권도도장을 하고 있습니다.관중석에서는 별로관심도 없는것 같은데 과장이 심한것 같군요.그리고TNT라는것은 킥복싱의 훈련과정이지 태권도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킥복싱을 태권도라고 하면서까지~~
강백호 2010.02.19
먼저박수.대단합니다.부모가우리들이.말하는무도입니다.무술는달라도,생각는같다.
강백호 2010.02.19
먼저박수.대단합니다.부모가우리들이.말하는무도입니다.무술는달라도,생각는같다.
강백호 2010.02.19
먼저박수.대단합니다.부모가우리들이.말하는무도입니다.무술는달라도,생각는같다.
강백호 2010.02.19
먼저박수.대단합니다.부모가우리들이.말하는무도입니다.무술는달라도,생각는같다.
영상 좋네요 2010.02.19
이런 곳에서 시범하고 싶다
승인자유력 자승자강 2010.02.19
강상구씨...만약에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한 번쯤 생각을 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TNT가 태권도와 타이복싱을 혼합한 형태라고 주장하시는 부분 잘 이해했습니다.그런데 태권도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강상구씨의 TNT를 보고 태권도를 잘 못 이해하게 될까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두 손 모으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춤추는게 품새가 아니랍니다. 무릎을 접고 펴서 차는 형태라고 해서 태권도가 아니랍니다.
승인자유력 자승자강-2 2010.02.19
강상구씨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고 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벤츠, BMW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저 생각이 다르고 가는 길이 다를 뿐입니다. 통달한 사람도 현자도 아닙니다.강상구씨를 "부자"로 만들어준 TNT를 강상구씨가 사랑하듯 몇몇 사범들과 더불어 태권도 수련을 통해 흘리는 땀의 소중함을 알고 중독이 되어버린 사범일 뿐입니다, 다른 의미의 "부자"를 꿈구며 살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
승인자유력 자승자강-3 2010.02.19
두 손 모으고 허리숙여 인사하고 흐느적 거리는게 품새가 아닙니다! 다리를 접고 펴서 차는 형태라 해서 태권도 발차기가 아닙니다! 역겹고 지저분하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어 올라 눈물이...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은 수련자라서 제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해 분노를 표출합니다. 귀머거리, 벙어리, 장님으로 방관하면서 묵묵히 수련만 하고 있기엔...아프고 병들어 힘들어하며 슬피 우는 태권도가...제 가슴을, 몇몇 사범들의 가슴을 아프게하고 있습니다.
승인자유력 자승자강-2010 2010.02.19
강상구씨! 대중에게 인지도가 있는 위치, 영향력이 있는 환경에서 더이상 태권도를 우스운 광대꼴로 전락시키는 모습 자제하실순 없는지요...제대로 배우고, 지도하고, 수련하고자 하는 국내와 국외의 몇몇 사범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한국의 공놀이 태권도와 더불어 정체성을 잃어버린 해외의 정체모를 태권도가 손을 맞잡고 함께하려 한다니 답답합니다. 오늘도 도복을 고쳐입고 느슨해진 띠를 꽉 동여맬 따름입니다.
우물안 개구리-1 2010.02.19
2010이라는 분께 이 글을 보냅니다. 태권도는 이제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야 하고 발굴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님께서 주장하는 것을 보면 개인의 감정에 치우쳐 말하는 것인데 도무지 논리적으로 대중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가 아니군요 저는 강 관장님의 세미나를 용인대학교에서 본 사람입니다. 당시의 충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왜 이것을 우리는 개발하지 못하고 있었을까.
우물안 바보들 2010.02.19
왜 아직 우리는,, 항상 이대로여야만 하는가. 몇십년뒤 한국의 태권도 세계의 태권도는 도장 하난 없이 모두 검도와 피트니스에 빼았겨 어디 구석에서 자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꼴을 당하지 않기위해 강 관장님은 필살의 성인프로그램을 만들어 성인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죠, 감성적으로 무인들을 욕보이지 말라는 당신의 주장에 오늘날 도장의 현실이 보입니다.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당신들 이 있기에 한국 도장은 항상 꼬맹이 들 천국이었습니다.
우물안 도장들 2010.02.19
이 틀을 깨는 것이 강상구 관장의 성인프로그램이었습니다. 최고 였습니다. 더이상 개인의 의견을 댓글로 오도해 도배하는 글을 자제하세요. 150명 세마나 참석 인원 대부분이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습니다. 발만쓰는 병신들이 손을 쓰고 웃으면서 성인을 공략할 수 있겠다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죠,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바꾸세요 제발 거지같은 무도인들 좀 제발 꺼지는 세상을 보고싶구요. 현실 개탄하면서 댓글이나 끄적대는 사람들에 화가 납니다. 제발 거지처럼 도장 운영하지 마세요 재수없습니다. 정말 거지도장들 제발요. 성인에 초첨을 &#48170;추세요 여러분 제발 성인에요, 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