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국기원 공청회에 공정성은 없었다
10일 삼정호텔에서 열린 '태권도 진흥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위한 공청회'.
150여명의 방청객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조선, 국제태권도신문, 태권도신문, 태권라인, tk24 소속의 기자들이 주관한 공청회는 시작됐다.
발제에 이어 5명의 토론자 모두가 국기원의 법정법인화를 반대하는 의견을 밝혔다. 문체부는 참석하지 않았다. 처음 공정성을 기하겠다던 국기원과 태권도 전문 기자회의 취지는 온데간데 없었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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