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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발제 1. 국기원 법정법인화 경과보고


10일 오후 2시 삼정호텔에서 ‘태권도진흥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위한 공청회’가 150여명의 태권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 순서로 전문지 기자회의 박성진 기자가 ‘태권도진흥법과 국기원 법정법인화 진행 개요 및 갈등 상황’에 대해 첫 번째 발제를 했다. 박 기자는 엄운규 원장의 복귀를 반대하는 측과의 대립 과정에서 일어난 국기원 1.19 사태, 국기원측 변호사들의 법률적 이의제기(제29조 이사회 결의는 서면의결 할 수 없다) 등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전했다.

* 두 번째 발제 : 문화체육관광부의 태권도진흥법 개정(안) 방향 - 허건식(서일대학 교수)
세 번째 발제 : 법정법인화 과정에 대한 법률적인 문제점 - 이백수(법무법인 일촌 대표변호사)가 11일 연속 방영됩니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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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ㅋㅋ 2010.02.11
박기자가 원래 좀 시니컬한데 그날 그소리가 젤 맘에 들더만 그렇지요 국기원에는 큰 스승이 계셔야죠. 말세라 사방에서 거짓 선지자가 날뛰죠. 그런넘들 말고 도복단정히 입고 연세에도 불구하고 국기원에서 수련하고 가르치는 멋진 스승이 계셔주기를...
합기도 2010.02.11
예전에 뒤로 뭐 좀 많이 했지.. 아마 그렇디요
참석자 2010.02.11
빨강띠까지 마친 박기자님! 국기원 태권도인들 수련안한다고 잔소리... 좋은 지적이기도 하지만 레슬잉, 수영, 사격, 양궁, 수많은 체육단체 임원들이 맨날 수련하는가 ? 어린아이들만 가득한 도장 잠시 다니고선 전체도장을 평가하지 마시오. 우리도장와서 중고등부, 대학부, 여성부, 일반부와 겨루기 한번 붙어 보시오. 그리고 국기원에 있는 모든 분들은 도복을 입고 있으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태권도 수련하고 퇴근 전에도 태권도 수련하고 당신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당장 실시하라.
화이팅 2010.02.11
아래님. 당신이 스포츠인이야? 무도인은 매일 수련해야 하는거야 알어? 이런 미련한 참석자가 있나. 왜 태권도가 이모양이꼴이야.
사범의길 2010.02.12
문제는 몇몇 사람의 사심뿐인데 그것 때문 나라의 법까지 만들고있다. 악법도 법이다 물론 이것은 악법도 아닌데....그리고 미국에서 태권도 USTU를 박살낸 이 아무게가 이제는 국기원까지....재단법인 국기원의 자금을 마음데로 쓰고 돈 떨어지면 그만이지 뭐 이런식
화이팅 한놈 2010.02.18
참석자다 내가 뭐 틀린말 했냐 ?? 난 매일 태권도한다, 국기원 근무자 모두 태권도 하라고 했다. 뭐가 잘 못됐다고 지랄이냐 ?? 그리고 빨강띠 출신 기자가 태권도장 맨날 논다고 헛소리 하더라 그런도장도 있고 나 처럼 중고, 대학성인부 많고, 시범단, 스파링반 있는데는 맨날 나부터 빡시게 운동한다. 뭐가 나보고 미련하다고 헛소리더냐... 고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