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고등부 선수 강세' 국가대표선발 예선전 첫날 경기


2001년도 국가대표선발 예선전 첫날인 어제(27일) 남자부 밴텀급과 웰터급 그
리고 여자부 웰터급과 미들급의 경기가 치러졌다.

첫날 경기에서는 부산체고 김수옥이 여자부 웰터급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총 네 명의 고등부 선수가 2위 또는 3위를 차지해 국가대표선발 최종전 티켓을 따내며 국가대표선발전의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이미 일부 초특급 선수들이 작년 남녀 우수선수 선발대회, 아시아대회 및 월드컵 대회 등에서 입상해 국가대표선발 최종전 티켓을 따낸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감안하고라도 고등부의 강세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날이 갈수록 어린 선수들의 기량이 높아지고 있으며 체력과 신체적 조건은 오히려 성인 선수들을 앞지를 정도이기 때문이다.

인청시청의 임신자 감독은 "이번 대회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량은 백중지세"라며 "고등부 선수들의 기량은 성인부 선수의 기량 못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선전에서 3위권 이내에 입상하는 선수들은 내달 열리는 국가대표선발 최종전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댓글 7

진아 2001.03.28
진아예여 다치신데는 없구여? 축하해여 열심히하세여~^^*
이런... 2001.03.30
태권넷 여러분 전 정말 열받습니다... 저희 선배가 저 위에 상무 소속 선수한테 졌는데... 이건 정말 억울합니다. 저 위에 상무선수가 엄청 헝그리에여 반탐급인데 키가 엄청커여.. 저희 인후형이 얼마나 잘하는데.. 관악고 이영철도 안될걸여? 아이 제길... 제가 다 눈물이 나여... 실력도 우리 인후형이 더 위였는데... 저희 인후형은 풍생고 에이스에여.. ㅠ,ㅠ
ㅡㅜ 2001.03.31
울 학겨 선배두 김수양선수 한테 졌는데...이긴겜인데...글쎄 우세루.. ㅡㅜ 누가봐두 이긴겜인데...넘 하지아나여?? 김수양선수는 우세루 3판이나 이기구 올라가다니...(이상허다..) 구저?? 울 선배는 국가대표까지 바라보는 ...무지잘하는 선순데... 차암..~~~~~ 무지하게...슬픔니다...
김경아 2001.03.31
축하해~^^
황미선 2001.04.04
황미선 누나 잘했어
gh. 2001.04.04
으이그
황미선 2001.04.05
황미선 내일은 없다 12년 결과는 오직 금년 4월에 열매 맺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