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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국기원 정기이사회] 비공개 부의안건, 무엇을 논의 했나?


5일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열린 2010 국기원 정기이사회.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정기이사회는 감사보고를 포함한 보고사항까지 약 10분간 속전속결로 진행됐다. 그러나 비공개로 진행된 부의안건은 약 90분간 진행됐다. 부의안건은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 △정관개정에 관한 건 △법정법인의 이사회 결의에 대한 절차상 문제건 등이었다. 무카스 TV는 비공개로 진행된 부의안건에 대해 김철오 국기원 사무총장을 만나 인터뷰 했다. 지금부터 비공개 부의안건 핵심사항에 대한 들어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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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홍 2010.02.06
국기원은 2006년 2월 15일 열린우리당 시절에 현당대표이신 정세균 의원 등 130명 의원들에 의해 발의된 태권도진흥법에 태권도 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당시 국기원 이사회는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의 변화와 개혁 요구를 받아들여 법정법인을 추진한 것입니다. 그럼 본질로 들어가서 그때 당시 왜 국기원 이사들과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이 이 법안을 적극적으로 밀어 부쳤을까요? 정답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입니다. 그때 당시에 적극적으로 지지 했던 이사들이 지금은 태권도진흥법이 불법이다고 말하는 자체가 오류입니다. 그럼 불법에 관련된 일을 진행한 열린우리당(현 민주당)은 몰까요? 불법을 논하기 전에 태권도진흥법은 태권도인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사범의길 2010.02.06
실제로 미국 에서온 이모씨는 현재 월 천만 이 넘는 돈을 국기원 경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 이상의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법정법인 전환 후 과연 우리에가 준비하고 요구해야 할 것 무엇 인지를 고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문화. 체육. 관광부는 하루 빨리 국기원 법정법인 작업을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사범의길 2010.02.06
여러분 본질은 간데없는 느낌 입니다.국기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누구의 소유물이거나 또는 국기원을 누군가 운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태권도의 발전과 태권도인의 권익을 위해서아닌가요? 지난 수십 년 동안 수백억 혹은 수천억의 국기원 승단 비를 몇몇의 의사 결정권자 (현 국기원 이사)들끼리 멋대로 사용 했으나 어디에 무엇 때문에 사용했는지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투명하게 하는 것만으로 도 태권도의 발전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법정법인이 되면 설령 몇몇 낙하산이 정부에서 온다고 하더라도 승단 심사비와 정부 투자 금을 어디에 무엇 때문에 사용했고 그것이 우리 태권도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는 알 수 있게 되겠지요. 지금처럼 몇몇의 양심 부량 자들 과 그 떨거지들이 나누어 먹는 일은 없겠지요
나도 한마디 2010.02.06
나라의 법을 집행 하는 것 을 불쾌하고 한다면 국기원이 만든 이사회는 누구와 합의하여 만든 의사 결정인가요. 지금의 원장은 어떤 절차를 누구에게 승인을 받은 것 인가요? 자기들이 만든 의사결정이 나라의 법보다 중요 하다고 말하는 사무총장이 과연 국기원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제발 욕심을 버리세요. 그리고 중점 사업이라고 하는 복리후생은 3억 3천만 원 나누기 현제 도장수 9천개하면 3만6천원인데 그것이 상당한 예산 책정이라고 하네요. 웃어야 하는지 아니면 우리의 현실을 비관하며 울어야 하는 것인지!!!!!!!!!!!
나도 한마디 2010.02.06
회원이란 누구를 말하는 것 인가요? 전 세계의 태권도 지도자들을 말하는 것 인가요? 그렇다면 회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시고 지금의 국기원 이사 분들은 모두 물러나 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민초관장 2010.02.06
우리 일선 태권도인들은 그런 태권도인들이 운영하는 국기원 보다는 문체부에서 관여하여 잘못된 태권도인들에 대한인적 쇄신을 해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다시는 태권도인들에 의한 국기원운영을 보장해 달라는 말을 하지 마십시요. 어찌 태권도인이라고 감히 말을 합니까? 거론된 태권도인들이 태권도계 특히 국기원에서 저지른 일들을 낱낱이 공개하고 싶음 마음 굴뚝같지만 하도 뭇매를 맞고 있기에 참고 있습니다만 계속 이런 식이라면 생각을 달리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넘볼 것을 넘보고 버틸 것에 대해서 버텨야지 이건 정말 아닙니다. 항상 태권도계에 끼친 해악이 없다고 하는데 바로 이런 것이 해악보다 더한 해악입니다.
민초관장 2010.02.06
또 당신이 불과 몇 개월전에 그리 비난하던 인사 중 한 사람인 부원장은 이미 오래전에 서울시를 말아 먹은 태권도계 공공의적 아닌가요. 현재 국기원 요직에 포진 시킨 7명은 검찰에 고발된 내용이 사실여부를 떠나 국기원 요직을 수행할 수 없는 명분을 충족 시킴은 물론 태권도인이라고 차마 할 수 없는 사람들인데 그들의 위해서 태권도인들이 국기원을 운영해야 한다고 하는 논리는 초록은 동색적인 논리입니다.
민초관장 2010.02.06
국기원이 태권도인에 의해서 운영되어져야 한다고 이승완원장(?)은 강변을 하는데 좋습니다. 태권도인의 기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당신이 포진 시킨 인사는 불과 4년전에 국기원 공금에 손을 되어서 퇴출당했던 사람아닌가요 현재도 고발된 국기원측 7명 인사 가운데 한명이고요 또 당신이 새로 이사에 임명한 모조직의 이사는 태권도계의 공공의적 1호에 해당하지 않나요,
대통령님제발 2010.02.06
대통령님제발해결해주세요태권도는세계인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