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도 신학기 대비 세미나 130명 성황리 종료
신입관원 확보와 기존 수련생 유지 위한 비법공개

'2010년 신학기 대비' 손성도박사 세미나 현장
손성도 박사의 2010년 신학기를 대비한 맞춤형 세미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손 박사는 지난 30일 서울 파이넨션센터 16층에서 일선 지도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신학기 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학기 신입관원 확보와 기존 수련생 유지에 최대 목적이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2월에 반드시 이뤄져야하는 ‘감동의 승급심사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기존 여러 명의 강사가 발표자로 나서 도장경영의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과는 달랐다. 손성도 박사가 직접 단독 발표자로 나섰으며, 도장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세심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여한 용인의 김 모(31) 관장은 “다른 도장 경영 세미나를 몇 차례 참여해봤지만, 이번처럼 자신의 노하우를 남김없이 모두 공개하는 강사는 처음이었다. 왜, 손성도 박사의 강연에 눈물과 감동의 수식어가 매번 붙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마친 뒤 손박사는 “세미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입실을 허락하지 못한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며, 향후 3월에 있을 세미나에는 전국 500여명의 사범을 대상으로 대규모로 개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약 180명의 참가자들이 몰려들었지만, 뒤늦게 입실한 50명은 수용인원 제한으로 인해 입실하지 못했다.
[방환복 기자 / press01@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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