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태국 퐁차녹 "명예 3단 됐어요"

‘2009 미스 태국 월드’인 퐁차녹 칸크랍(19,Pongchanok Kanklab)이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WTF) 명예 홍보대사로 23일 위촉됐다. 태권도 2단인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한 적이 있을 만큼 실력도 수준급이다. 이번 행사에서 명예 3단증을 수여받은 퐁차녹의 모습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발차기 시범은 보이고 있는 풍차녹

조정원 총재로부터 명예 3단증을 받고 기뻐하는 퐁차녹

풍차녹의 명예홍보대사 위촉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정원 총재

풍차녹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끝난 뒤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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