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문체부-시도태권도協 ‘소통’, 쌓였던 오해와 불신 해소

문체부-시도태권도協 ‘소통’, 쌓였던 오해와 불신 해소

참석한 일부 시도협회회장 “국기원은 명분이 없다” 지적도


19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16개시도태권도협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아주 주목할 만한 ‘합의(合意)’가 이루어졌다. 대한민국 정부가 국기원을 장악하려 한다는 세간의 ‘오해’를 해소할 수 있었던 계기였다.

시도협회장들과의 원활한 소통은 김대기 차관이 먼저 시작했다. “문체부는 국기원을 장악하려는 것이 아니다. 태권도는 국기이고 문화컨텐츠이다. 국기원을 법정법인화시키면서 담당자가 바뀌는 등의 과정이 있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든 지금의 상황에 대해 태권도인들에게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 퇴역 공무원 등이 국기원에 내려오는 등의 일은 있을 수도 없다. 이사장은 이사진에서 추천을 하면 문체부는 승인만 하는 것이고 원장은 태권도인이 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이해를 구했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전언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문체부의 한 핵심인사는 “그동안 문체부와 태권도인들 간에 소통이 부족해 빚어진 오해를 풀었다는 것이 이번 간담회의 가장 큰 ‘소득’이었다”며 “문체부는 국기원의 지원자 역할만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16개 시도협회회장들은 여러 의견을 개진했다. “정부와 국기원 간의 싸움으로 비처진다”, “몇 사람에 의해 국기원이 좌지우지되면 안된다”, “이제 국가 공신력을 가진 국기원 단증이 되는 것이냐”, “국기원의 이사 수를 확대하고 시도협회가 참여하도록 해달라”, “이사장과 원장 모두 문체부에서 뽑는 것이냐”, “엄운규 전 원장이 복귀하느냐”, “바우처제 도입 등 정부 지원이 아직도 필요다” 등이었다.

이에 각 시도협회의 목소리를 경청하던 문체부 측은 조목조목 설명에 나섰다. “국기원의 공공성 강화에 목적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조항인 국가공무원법의 적용이 필요했다”, “국가가 발행하는 국기원 단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엄운규 원장은 국기원에 복귀하지 않는다”, “이사 수의 증원은 향후 구성되는 이사회에서 결정할 문제다”라고 응수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참석한 일부 시도협회장들은 국기원에 대해서 냉랭한 시선을 내보였다. 문체부를 상대로 싸울 ‘명분’이 사라졌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도협회 회장은 “참석한 거의 대부분의 회장들이 문체부에 가졌던 오해를 풀었다. 그 동안 잘못 알고 있었다. 현재 국기원에서 정부의 국기원 장악을 반대한다는 등을 내용으로 한 서명 운동 등은 휴지조각이나 다름없다”고 강변했다. 또 다른 시도협회 회장(익명요구)은 “이런 문제들로 태권도인들이 희생을 당해야 하느냐, 옳지 않다.정부의 빠른 처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한 시도협회 회장(익명요구)은 이승완 이사장과 관련해서 마지막 예우를 해줄 것을 건의했다. “명예롭게 국기원에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 국기원에 원로회의 등을 통해서 이 원장에 대한 배려를 해주어야한다”고 말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회장들은 무카스의 취재에 응하면서도 철저하게 익명을 요구했다.

[정대길 기자 press01@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39

반성해라.. 2010.01.20
오해는 무슨 오해?? 알면서 그런거지. 줏대없는 태권도인 부끄럽니다.
취객 2010.01.20
엄씨 세력들이 난리났군 흐흐흐 똥줄이 타긴 탔나보다.엄씨가 나쁜짓 할땐 조용히 있다가 밥그릇 다시 찾을려고 상대방 인신공격까지 하는군 이씨 보다는 너희들이 더 나쁘다.국기원 도로 차고싶으면 총규탄대회 하슈 나리들... 겁쟁이들 징역가는게 그렇게 두렵다니크크크 이젠 정부도 너희들 인면수심을 알고있거들랑 관리들을 이용하여서 자기들 밥그릇 찾으려는 요술쟁이들 차라리 이씨에게 통사정해 봐요 경비직 이라도 얼수 취한다.
정말 취했구만 2010.01.20
아래 댓글 작성자는 정말 취하신 모양이구만.........무슨 술을 그리 많이 드시고 취하셨나?
마지막 예우? 2010.01.20
기사 막바지에 거론된 어느 시도협회 회장이 이승완씨의 마지막 예우와 관련하여 주장한 "명예롭게 국기원에서 정리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원로회의를 통해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라는 기사를 보고 한마디로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계속 버티다가 망신을 당하기 전에 어서 빨리 그 자리에서 물러 나는 것이 임용결격에 해당되는 인사들에게는 그나마 명예롭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배려라는 단어는 적절치 않습니다.
구기원 2010.01.20
아 이제 정부가 좋아지기 시작하는군요
마지막예우/엉터리 2010.01.20
<회장> 익명을 요구한다고?차관 장관이름다 밝히는데 이영근 미국계한국인사범 말씀참고하세요/국기원 원로회의통해서라고하는데 원로회의도없고/그자는 정상화추진위원장등 감투에 노욕의 마각을 들어냈고"본인이 자기 신문등을 통하여 사심이없다고" 일생에좋은일한번"언약을 거짓(言,論사기)물먹듯이 한자고 최소한국기원태권도 뻥단,뽕단,빵단이아닌 1단(初단)은되어야죠 "유치원장,유야원장,초등학교장,중등학교장,경력자격없이하나요,공무원법33조준용안받나요,국기원회원도아닝자를 예우따지니 이모씨 조모씨 회장맞야요 개인친분이겠지 안&#45900;다
disee 2010.01.20
정부가 똥줄이 타긴 탔나보다. 그렇게 힘없는 정부라면 차라리 무정부가 낫다. 4대강이나 세종시는 밀어붙이기를 잘도 하더니 태권도는 매번 뒷걸음만 친다. 이것도 높은 데 있는 마빡이 지시하면 금방될텐데 말이야. 정부는 이제 시도협회장의 지시를 얻었으면 빨리 처리해라. 법 개정까지 갈것도 없지 않는가. 즉시 국기원에 관선이사를 파견해서 조폭단을 들어내라. 하루가 급한데 이리 눈치보고 저리 눈치보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그리고 이승완에게 명예로운 퇴진이란 말이 안된다. 그는 태권도에 악명을 덮어씌운 당사자이다. 법을 위반해서 법정법인화를 방해한 죄가 크다. 엄중한 징계를 하고 사법처리할 것이 마땅할 것인데 명예라니 당치 않다.
취객님께 2010.01.21
취객님 술 드셨으면 어서 주무세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 말고 .
문체부야 2010.01.21
태권도에 신경쓸일 있으면, 동계올림픽에 신경쓰거라. 하계올림픽에 신경쓰고 알았쥐? 왜 태권도를 가만히 안두니. 지방선거때문이니? 아니면 돈이 되니까 그러니. 문체부야. 이제 정신차리고 스노우보드대회나 많이 열어라. 경복궁 안에서 열고 서울역앞에서도 하고. 태권도에 찝적대는 이유가 뭐니? 다른 스포츠에 더 신경을 쓰려믄.
묻자 2010.01.21
이승완이가 태권도계에 뭐 나쁜일을 했니? 태권도에 뭐했는데? 없우면 자꾸 다른 일로 태권도로 연결하려는거야? 태권도계에 이승완이가 나쁜 일 한 거 있으면 이야기해봐. 꼭 잡객들이 뭐하나 바꾸면 이렇쿵 저렇쿵 한단 말이야. 왜 중앙에 뭐하나 해보게? 그러면 도장 잘되니?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
취객 2010.01.21
엄씨 세력들이 난리났군 흐흐흐 똥줄이 타긴 탔나보다.엄씨가 나쁜짓 할땐 조용히 있다가 밥그릇 다시 찾을려고 상대방 인신공격까지 하는군 이씨 보다는 너희들이 더 나쁘다.국기원 도로 차고싶으면 총규탄대회 하슈 나리들... 겁쟁이들 징역가는게 그렇게 두렵다니크크크 이젠 정부도 너희들 인면수심을 알고있거들랑 관리들을 이용하여서 자기들 밥그릇 찾으려는 요술쟁이들 차라리 이씨에게 통사정해 봐요 경비직 이라도...어어어어 더 취한다.취해아침부터 ㅆㅂ
취객 2010.01.21
익명을 요구한다.에~이 아니다.더럽다.치사하다.뭐가 두려워서 익명을 요구할까 협회 나리들..그래선 안됩니다.국기원 이씨가 문제가 아니다.정말 태권도계 쌍 다 비겁자만 모였네 ㅆㅂ....... 앞에선 아양떨고 뒤에선 칼을 겨누고 뭐야 이게 해도해도 너무한다.그럴수록 이씨는 목숨걸고 세상을 볼거다 정말...아이고 미쳐 미쳐서 술이나 퍼 마시자.말도 제대로 못하는 태권도인들때문에 나만 술고래 아~아 박근혜씨가 그립다.죽어도 할말은 한다.정말부럽다.술이나 마시자.
안종웅 경기 전무 2010.01.21
******************************************************************* 씁쓸하네
우서워 2010.01.21
문체부가 돈이되는 태권도를 장악하려고 한다? 개도 웃을 일이다. 정부가 수백억 국고지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태권도인의 무식을 폭로하는 망발이다. 또 엄운규 전원장은 이미 국기원에 대한 모든 것을 끝냈다. 그런데 무슨 엄운규 세력 운운하나. 엄원장 옆에 붙어 있던 자들이 벌써부터 배신때라고 이승완이라는 쓸개에 붙어버린지가 오래 아니냐. 정부관리들이 보신 대문에 적극적이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일류대학나와 고시에 붙은 머리가 다 좋은 사람들이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한국정부를 &#44034;아내리지 마라.
태사모 2010.01.21
민주주의 국가에서 여론의 의미는 민의를 대변한다 할 수 있죠? 그렇다면 다수의 의견이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 단, 안티를 위한 안티는... 영 아니죠....!!! 밑의 묻자님의 의견처럼 과거 전력에 의한 마녀사냥식의 여론몰이는 뭔가 뒤가 찜찜... 잘은 모르지만 과거전력이 정치깡패의 의미라면 결국 정치적희생양인데 그러한 전력이 이씨가 지금까지(앞으로는 모르겠고) 태권도에 준 피해가 있다면 아시는 분은 줄줄이 읊어보시길.. 지금은 냉정할때가 아닌가???
태사모 2010.01.21
과거 대통령님들도(지금은 두분다 돌아가셨지만...) 정치적 전과자의 신분으로 대통령이 되셨는데 그분들은 공무원법 제 33조에의해 대통령이 되셨는지...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는 무인의 신분이라면 여론에 의한 일방적인 팽 보다는 냉정하게(누구를 감싸주고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님,,, 글좀 올리면 하두 씹어대서...) 앞으로 태권도를 위하여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것이 중요한지를 논하는 것이 좀더 생산적인 자세가 아닐까???
태사모 2010.01.21
정부에도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시도협회장들과의 만남으로 서로간의 오해는 없어졌다고하지만 뭐가 무서워서 국기원 인사들을 자리에 하지않은것인지... 이것이 더욱 문체부의 저의를 의심케 합니다. 여론몰아 팽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군요. 국민의 정부이자 작게는 태권도의발전을 위한 정부라면 크던 작던 모든 의견들을 수렴하고 판단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게끔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지금 이순간 전 정부에서 국기원을 이지메시키고 있다는 느낌마져드는군요. 태권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뭐가 정답인지는 헤깔리지만 지금의 상황은 정부에서 잘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피닉스 2010.01.21
작고하신 두대통령님과 이승완과 전과 비교는 차원이틀립니다 나라의 민주화를 이끄신 분들과 비교는 어불성설 입니다 그리고 이번 국기원 사태는 몇몇 인사들이 긴세월 장기 집권으로 태권도가 개인의 소유로 전락 되었으니.... 한번쯤 문체부에서 한번쯤 싹 정화할수 있게 믿고 기다려보는것도 ....
취객 2010.01.21
미생지신 = 누굴 기다리다 죽었죠 아무리 설화지만 좀 엽기적이다.2500전 설화로 춤을 추는 대한민국 최고 국회의원 나리 들 정신차리소 광속으로 달려가는 시대에 살면서 백치에 까가운 러브스토리로 나라가 미생지신 혼령에 미쳐있으니 잘도논다.정신 똑바로 차리고 활복자살할 맘으로 세종시 해결합시다.일본오자와 간사장도 특수부에 출두하는 세상인데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아무데나 갖다 들이밀면 곤란하다.태권도법 수정안 발의자22명 곡소리 나는 초상집 들려서 소주나 한잔하고 가슈들...시간이 지나면 금뺏지 떼겠지만 흐흐흐 계급장 뗄때까지 기다려보자.누가 권력의 끈이 긴가???????너무 취한다.개같은 세상 술로 세월을 보낸다.얼쑤좋다지화자 덩실덩실.
웃깁니다. 2010.01.21
현재의 국기원장이 무엇을 잘못했냐는 말에 참으로 &#50026;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국기원장과 그를 둘러싼 부적절한 인물들에 대한 비판은 공공연한 사실이였습니다. 태권도인들이 그들에게 직격탄을 퍼붓지 못한 이유는 똥이 무서워서 피한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였던 것이며, 그들로 인한 무차별적 보복에서 벗어나려 했던 것인데, 여기서 그들을 미화하는 것은 좀 간지럽습니다. 어차피 대세는 기울어졌습니다.
김사범 2010.01.21
태사모님 이승완씨 자체가 국기원에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이승완씨와 몇몇 이사들 때문에 언론에는 국기원이 조폭집단으로 매도되고 있습니다. 조폭 두목 단증을 받는 다고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큰 피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태사모 2010.01.21
짧은 지식에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누구를 비호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자는 의미이고 좀더 냉정해지자는 말입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응당 고쳐야되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단, 일방적인 해석은 피하자는 겁니다. 성경에도 있습니다. "죄없는 자만이 저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시합장 코트위에서 욕설이 난무하고 여심판에게 입에도 담지못할 욕설을 퍼붓고,,, 이런예를 들어 죄송하지만 지도자들의 생존을 위해 진정한 승자를,, 꿈나무를... 잘라버리는 이런 모습들이 현재 우리의 모습입니다(일부 소수에 국한된..). 태권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바라는 것은 순수한 태권도인들이 좀더 냉정하고 의연한 모습으로 나아갈때 이 모든것이 바로 잡힐 수 있다는 열정에서 글을 올립니다.
호주인 2010.01.21
무카스의 줄타기가 씁쓸하다 . 지금까지 국기원실세와 사업에 이익이 되는일은 뭐든지 달라라붙어서 해놓고 이젠 힘의 논리에의해서 다시 문체부로 붙은모습 어느정도 태권도인들은 다안다 . 정말 웃기는 행태이다 .과연 언론사가 할짓인지 질문을 던지고싶다 자타가 인정하는 태권도 대표 언론으로서 향후 태권도가 가야할 방향은 무엇인지 , 길잡이나 방향을 제시해주는 언론이되길 바란다. 정기자도 사건사건마다 다른 시각으로 태권도인들의 판단을 흐려 분열시키지 말고 본인만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큰 기자가 되길바란다 . 소신대로!!!!!!!!!!!!!!!누ㄷ구의 눈치도 보지말고......
관장 2010.01.21
아래의 논쟁들을 잘 보았습니다. 저는 태권도장을 경영하는 일선 관장(11년차) 입니다. 태권도의 기본을 묻고 싶습니다. 인성교육은 이미 태권도장의 핵심 교육이 되었는데. 지도자들은 전혀 의미 없이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승완씨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국기원은 세계태권도 기술,정신의 메카라고 이승완씨가 말하고 다니더하구요.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고 태권도의 도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국기원이 정치집단인가요? 아니라면 국기원장은 당연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 되어야죠. 과거 조폭 두목이었다라는 편견보다 이승완씨 스스로 과거를 반성하고 뒤에서 돕는 것이 아름답지 않나요. 거짓과 탐욕으로 자신의 말을 바꾸어 가면 교묘하게 국기원을 장악하려는 꼼 수는 이제 우리도 알만한 때가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관장 2010.01.21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리더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무식하게 상황이나 현실적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때묻은 옷을 그냥 입고 다니는 것은 태권도를 망가지게 하는 이유가 됩니다.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리고 태권도를 통해 인생이 변했다면 그런 모습을 당당히 보여주는 결단을 하는 것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정부도 태권도계를 우습게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더나아가 세계인들이 태권도계 지도자들을 존경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까요. 큰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성환 2010.01.21
영식아 여기와서 놀지 말라고 했잖아. 차순규 위원장한테 일러서 너 심판부위원장 빼버린다. 좀 가릴 건 가리면서 해라. 이놈이 부장자리 먹고 나더니 보이는게 없나.
오성환 2010.01.21
영식아 여기와서 놀지 말라고 했잖아. 차순규 위원장한테 일러서 너 심판부위원장 빼버린다. 좀 가릴 건 가리면서 해라. 이놈이 부장자리 먹고 나더니 보이는게 없나.
이게 기사야? 2010.01.21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이게 기사야? 무카스의 이익을 위해 이근창을 살리자는 캠페인이지. 너무들한다
너무하네요 2010.01.21
무카스가 너무 일방적인 모습을 보이는거 아닌가 싶네요 언듯보면 잘 정리된 기사처럼 보이지만 국기원에 대한 반대 여론을 너무 조장하는게 아니가 싶네요 국기원이 잘하는거 못하는거 문광부가 잘하는거 못하는거 이렇게 사실기사에 접근해주고 무카스 자체의 의견은 사설이나 논평으로 가야되지 않을까요 외국에서도 많이 보는 인터넷인데 정확한 판단을 내릴수 있도록 중립적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즐겁습니다. 2010.01.21
어찌했던, 말썽도 많았고 문제도 많았던, 현 집행부 인물들이 물러나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도 즐겁고 유쾌합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그 문제 인사들의 그늘에서 자신들의 영화를 누리려 했던 간신 모리배와 같은 하이에나와도 같은 인물들을 척결하지 못하는 것이 대단히 아쉽습니다. 참고로 저는 엄00씨를 두둔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한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랍입니다.
스페인 2010.01.22
그래도 마음이 놓입니다 무카스 하나만이라도 중도를 지켜가면서 양측의 입장을 전하고 민의를 반영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수있게 해준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여태까지 나온 국기원기사들을 다 읽어 봤습니다 .정말 절반씩 기재해 주셨더군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정론지로 최선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
원로 2010.01.22
컴퓨터를 이제막배워 한자 올립니다. 정말 잘 보고 갑니다.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군요
용기에 감사 2010.01.23
정대길 기자의 양심하나만이 태권도계를 살리고 있군요, 과거 각 대학에 있던 의식있어 보이던 그 교수들은 지금 다 뭐하고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분들은 과연,,, 태권도계에도 전문지라는 게 있죠. 그런 곳의 기자들이라고 하는 4,5개의 신문 인터넷기관들은 언론이 아닙니다. 뭐하는 겁니까. 그곳에서 뭐하는 겁니까. 국기원 비판의 글은 정대길 기자 혼자서 모두 독박을 쓰고 있는 듯 하군요. 무카스가 편향되어 보이지도 않는데 쏠렸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구요. 다시한번 기자의 용기있는 글과 기사에 찬사를 보냅니다.진심으로-김민
독사 2010.01.25
영구독점하는 협회의 전무님이 국기원 부원장님이라 역시 대한민국은 강자만을 알아주는 ㄷㄹ운 세상 태권도는 정도보다는 줄서기을 잘해야되는 구조적 모순 때문에 어떻게 한사람이 30년을 넘게 한협회을 자지우지합니까 그래도 어느한사람 잘못되었다고 말한 사람없고 원고료 몇푼에 몇몇 기자들은 그분의 업적만 선전하는 웃기는 세상 이게 태권도의 현실입니다 문체부 관계자님 뭘 제되로알고 일을 진행하시는지요
태권도인 2010.01.28
이명박 정부가 이제는 국기원까지 접수하고 인사권 및 국회의원들 퇴임후 놀다가는 놀이터로 만드시려나 휴 ~ 언론과 정부에 놀아나는 태권도인만 불쌍합니다 ! 누가 하던 세계태권도 본부인 국기원은 태권도인이 지켜야하지 안을까요 !!! 무카스도 중립의 기사를 써주세요 ~
관장 2010.01.29
여기도 알바바 붙으셨네요. 태권도는 분명 대한민국의 것입니다. 정부에 의해서 탄생된 것 아닙니까? 말도 안되는 말로 호도하지 마세요. 이제와서 정부가 가져 가다니요.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브랜드입니다. 그만한 가치도 있구요. 이제 사적인 욕심을 가진 사람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제발 부탁인데 "태권도인" 이라는 글쓰신분 정신 차려 주세요. 부끄럽습니다.
태권도인 2010.02.03
휴 ~ 여기 똥개가 있네 !! 관장양반 ! 이제 사적인 욕심을 가진사람이 물러나다니 과거의 국기원 장악한 너희들 멋진 과거때문에 태권도 도장 해먹기 힘든데 지나가는 똥개가 웃어 ^^ 그만 해드시고 나가주시죠! 태권도가 정부에 의해서 탄생되었나요 ! 관장아자씨 ~ 공부나 더혀!!! 당신한테 태권도 배우는 아그들이 불쌍타 !!! 휴 ~ 거지근성 !!!
휴 ~ 2010.02.03
관장님 ! 태권도 대한민국 브랜드는 맞는데요. 대한민국이 만든것은 아니고 과거 태권도 원로의 노력으로 탄생&#46124;겠지요. 정부에서 도와주는것은 괜찮은데 정부로 넘어가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제발 싸움 그만하시고 태권도인 선생님도 말씀을 자제해 주세요 .
관장 2010.02.03
태권도인! 말이 거치시군요. 저는 국기원 임원자리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는 일선관장입니다. 제가 말한의도는 태권도의 발전이 정부의 도움 없이 가능했냐는 것입니다. 본인도 군대 단증필요하고 역설하면서 관원 모집하지 않았나요.. 그런 맥락에서 이해 해 주시죠.. 깊은 이야기는 어려 울 것 같구요.. 원로들의 노력으로 만든 것을 부정하는 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시구요.. 현, 국기원이 제대로의 기능을 할 수 만이 있다면 저도 법정법인화 되는 것을 반대하지만 지금까지 국기원의 행태를 보면 미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그래도 법정법인화 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찬성의 표를 던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