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우, 20일 권투협 사태 관련 중대 발표
한국권투위원회(KBC) 유명우 전 사무총장이 자신의 사퇴와 관련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나서 파문이 예상된다.
유 사무총장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일련의 권투계 사태와 관련하여 본의아니게 중심에 서있는 저는 이제 더이상 권투인들의 요구를 마냥 지켜만 볼수가 없다. 고심끝에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다. 권투계에 중대한 발표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유 사무총장의 기자회견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건대입구역 부근 줄리앙 커피숍에서 열린다.
1. 일시 : 2010년 1월 20일(수) 오전 11시
2. 장소 : 건대입구역(2호선) 부근"줄리앙" 커피숍
2호선 건대입구역 5번출구로 나와서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직진 50여미터 전방에 위치
3. 참석 : 전국 체육관장, kbc대표위원
4. 안건 : 권투계 사태와 관련한 긴급조치 사항에 대한 중대발표, 향후 조치계획, 실질적인 조치계획 발표. 지난번 긴급모임에 관한 실질적인 후속조치사항 발표.
[유준협 기자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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