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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 고문 위촉


이승완 원장(왼쪽)이 고문 위촉패를 이상훈 전 장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국기원(원장 이승완)이 1월 12일 전 국방부 장관인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회장을 국기원 고문으로 위촉했다.

국기원 고문으로 위촉된 이 전 국방부 장관은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및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회장(2000년~2006년)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기원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이 전 장관은 “육군사관학교 11기 재학 시절 당시부터 전두환 전 대통령과 함께 태권도를 수련했었다”며 태권도에 대해 깊은 애정을 보였다.

[유준협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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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ㅎㅎㅎ 2010.01.12
이승완이 군사 모은다고 욕 본다. ㅋㅋㅋㅋ그런다고 국기원장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야. ㅉㅉㅉㅉㅉ
지랄 2010.01.15
지랄하고 있네
앞뒤가안맞는행동 2010.01.16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바로 정치적인 것입니다. 태권도인에 의한 국기원을 외치면서 태권도와는 상관이 없는 정치적인 인사(?)을 고문에 위촉하는 것이 아이러니컬 하지 않습니까? 앞뒤가 안 맞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각계 각층의 인사를 참여 시킨다는 의지이고 화합을 위한 것이라고 강변하겠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편 논리에 의하면 태권도게에서 뜻있는 인사들을 등용하고 현재 문제에 노출되었던 인사들은 조금 멀리하는 행보를 보여야 하는 말에 공감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행동을 안되는 일을 성사시키려는 모사적인 행동일 뿐입니다.
지랄하네.. 2010.01.24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었으면, 제대로 생각해라..공자님 왈, 60 넘으면 이순이라 했고, 고희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