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의 업그레이드! ‘슬픈 사랑 이야기'
23일 국기원 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주우석대학교(지도교수 최상진)의 ‘사랑아, part.2’ 공연.
일반부에서는 마지막으로 나선 우석대학교가 96.50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89.50으로 선두를 지키던 용인대학교태권도시범단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석대의 공연 주제는 ‘사랑’이었다. 안정석 주장은 “인간의 기본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사랑이라는 주제였지만, 태권도 시범과의 조화를 위한 짜임새 있는 구성이 필요했다. 또 연기력이 요구됐다. 어쨌든 역전 우승을 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금부터 무카스TV에서 우석대학교의 공연
‘사랑아, part.2’를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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