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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의 시범경연 축제’를 위한 첫 경연대회 개최

‘세계최고의 시범경연 축제’를 위한 첫 경연대회 개최

20개팀 참가, 결선 총 10팀 출전해 우승팀 23일 가려


세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개막식 현장


총 20개팀이 참가한 세계 태권도시범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기원(이사장 이승완)은 22일 국기원경기장에서 '2009 제1회 세계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를 열고, 유소년, 청소년부, 일반부 총 20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예선전을 시작했다. 23일 오전 9시부터는 유소년,청소년 5개팀, 일반부 5개팀 총 10개팀을 선정해 결승전을 벌인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승완 이사장은 “2009년도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이다. 예술 창작의 전환점이 되는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태권도의 친근함과 사회성을 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세계 최고의 시범경연 축제가 될 수 잇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기원의 김운용 명예 이사장은 “스케이트의 꽃은 '피겨'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열리는 시범경연대회가 태권도계의 꽃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첫날 본선에 진출한 팀은 유소년,청년부에 K타이거즈, 중랑구립 시범단, 경희대 호돌이 태권도장, 마나하임, 금빛가온 상설, 고양시, 독수리, 해피수원, 파주공업고등학교, 계명대 석사태권도장이다. 일반부에서는 상지대학교, 우석대학교, 경원대학교,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T.I.T, 경민대학, 평화시범단, 용인대학교, 계명대학교, 대불대학교 시범단 등이 출전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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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무카스님 2009.12.22
빨리 동영상이 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무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