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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훈장 청룡장에 김세혁 황경선(겨루기),거상장에 송남정(품새)

체육훈장 청룡장에 김세혁 황경선(겨루기),거상장에 송남정(품새)

태권도 19명, 체육발전유공자 훈, 포장 받아


훈, 포장을 받은 태권도계 인사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19명의 태권도계 인사들이 체육 발전 유공자 훈, 포장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난 8일 오후 4시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우수 스포츠산업체, 체육발전 유공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및 체육발전유공자 훈,포장 전수식에서 총 96명 수상자 중 19명의 태권도 인사들이 시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날 체육발전유공자부문 최고의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은 김세혁(삼성에스원 감독) 아테네, 베이징올림픽 남자부 코치와 황경선(고양시청)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차지했다.

또한 정명숙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체육훈장(맹호장)을, 전익기(경희대 교수) 도하아시안게임 여자부 코치와 김봉석(전주대 코치) 제18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코치, 송남정 1, 2, 3회 세계품새선수권대회 성인 2부 우승자 등 이상 3명이 체육훈장(거상장)을 받았다. 이호열(KTA 기술전문위 홍보분과 위원장) 제18회 세계선수권대회 감독과 박영수(경원대 감독) 제15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부 코치 등 2명은 체육훈장(백마장)을 받았다.

이외에 김갑식(KTA 기술전문위 부의장) 제3회 세계품새선수권대회 감독 등 7명이 체육훈장(기린장)을 수상했고, 박문식 제7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부 코치 등 4명은 체육포장을 받았다.

김대기 문체부 차관은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고난을 극복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및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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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기명식 경기도심판 2009.12.11
***********************************************김세혁 대태심판한테 갈비 돌리더니, 이젠 상도 받네.. 헐헐. 없는 감독은 껌이라도 돌려야하나?
김관장 2009.12.11
기명식 경기도심판아!! 당신같은 사람은 평생 대통령 훈장 못받아.. 지역대회 동메달도 없을걸..^^ 이렇게 남 헐뜩기 좋아하는 사람아.. 심판 보지말고 체육관에서 정신수양 부터 하셈.. 같은 심판으로 수치스럽다..
갈비못받은 기명식 심판 2010.01.08
기명식 경기도 심판양반 당신은 갈비 못받았나보지? 왜 잘보이지 갈비먹고 힘내서 이런데와서 글도 더 남기고 상탄 사람 더 헐뜯어 보시지? 상타서 기사나온대다가 으이고 그래놓고 태권도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