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한국 최다 수련생’ 손성도, 눈물의 강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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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극복방안’, ‘신학기 감동의 공개 세미나’ 주제 발표

한국 최다 수련생의 주인공 손성도 관장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심금을 울리는 강연이 될 것입니다”
오는 12월 13일(일) 오전 10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제2회 무카스 도장 최고 경영자(CEO)세미나 ‘도장, 최대 위기를 탈출하라’에서 강연을 맡은 손성도 관장의 말이다.
‘한국 최초의 도장 인성교육 개발, 적용’ ‘도장 최초의 참관 수업 실시’ ‘10년간 전국 최다 수련생 보유’ 등 손성도라는 이름 앞에는 언제나 도장 경영에 관한 최고 수식어가 붙어다닌다.
현 우진 태권도 도장의 손 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신종플루 극복방안’, ‘신학기 감동의 공개 세미나’를 선보인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의 여파로 수련생들의 장, 단기 휴관 사태가 장기화 되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일선 도장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2010년 1월, 2월의 신학기 수련생 확보를 위한 손 관장만의 주요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손 관장은 “세미나에 참석한 여러분들에게 잊지못할 선물을 줄 것입니다. 도장 최고의 홍보 방법은 승급심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도장에서 주최하는 2010학년도 신학기 감동의 공개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심금을 어떻게 울릴 수 있는 비법을 전하겠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깨달음의 눈물을 쏟게 할 정도로 감동적인 강연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손 관장은 구체적인 노하우에 대해서는 세미나에 참석한 이들에게만 전해 줄 생각이라면 세부적인 강연 자료 공개를 끝내 하지 않았다.
도장을 성공적으로 경영하기 위해서는 그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터. 최근 대부분의 도장이 유소년 중심의 재미, 흥미 위주로 도장 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손 관장은 안타까움을 전했다. “목표가 어디인지 알고 운전하는 것과 모르고 운전하는 것에는 차이가 많다. 과연 도장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면서 “고객(학부모)에게 약속한 것을 확인시켜야한다. 태권도가 영어, 수학 보다 더 의미 있는 것임을 학부도에게 구체적으로 각인시킬 수 없다면, 실패한 도장이 되고 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연 초반 부에 손 관장은 성공도장의 키워드 제시를 통해 기본 구성 요소를 열거하고,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손 관장은 세부요건을 ‘지도자·위치·프로그램·시설·홍보·관리’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성공 도장의 설계도를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제2회 무카스 도장 최고 경영자(CEO)세미나 ‘도장, 최대 위기를 탈출하라' 에는 손성도 관장 이외에도 두 명의 스타 강사가 강연에 나선다. 서울 도곡동 일대에서 성황리에 도장을 운영 중인 송현근 관장의 '강남에서 도장으로 성공하기', 미국 마이애미 TNT 도장을 운영 중인 강상구 관장이 '월 3억원 수입의 신화' 를 주제로 노하우를 전한다.
세미나 관련 문의사항 및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무카스 홈페이지 우측의 광고 배너를 통하면 신청 가능하다. 최소 참가 인원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까닭에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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