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월드그랑프리 2009 결승전 CGV서 생중계
임치빈 등 K-1 선수들과 함께 관람
12월 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K-1 월드 그랑프리 2009 파이널 16이 대회 당일 서울 영등포 강변 등 전국 5개관에서 오후 5시Full HD로 생중계한다.
K-1을 대표하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로 팬들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바다 하리, 레미 본야스키 등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초대형 화면과 사운드를 통해 즐 길 수 있어 대회장을 찾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스릴 있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일 영등포 CGV에서는 한국 대표 K-1 파이터 임치빈, 임수정, 이수환, 노재길등이직접팬들과함께자리해영화관을찾은팬들을위한무대인사를가지며팬들과함께대회를관람하는특별한시간을갖는다.
일본이 본고장인 K-1의 메인 이벤트가 항상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만큼 한국 팬들에게는 방송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던 기존의 중계방송과는 달리 격투기를 즐기고 K-1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어 뜻 깊은 만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변, 영등포, 부산 센텀시티, 대구, 광주에서 Full HD로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남성엔터테인먼트채널 XTM에서도 동시 생중계 된다. 영화관 입장권은 19,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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