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성시’ 마이애미 ‘부촌’의 5번째 TNT 도장
모두가 이곳에서는 안된다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다. 하지만 강상구 관장에게는 오직 한가지 신념이 있었다. “TNT는 어느 계층의 사람도 흡수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예상은 정확했다.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비치. 강상구 관장의 5번째 TNT 도장이 개관 20일 만에 ‘1대 1(private lesson)’ 수련생 30명 가입에 성공했다. 일반 도장의 단체 수련생이 아닌 까닭에 개개인이 깜짝 놀랄만한 수련비를 지불했음은 물론이다. 지난달 26일 개관한 5번째 도장의 그랜드오프닝 행사 현장, 물론 교육의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볼 수는 없겠지만, 마이애미 부촌에서의 성공 도장의 모습을 보며 간접 체험해 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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