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김운용 전 IOC부위원장 “국기원 흔들리면 태권도 흔들린다”

국기원 명예 이사장 취임


이승완 국기원 원장직무대행(왼쪽)과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국기원이 흔들리면 ‘태권도’가 흔들린다”

25일 국기원 원장실에서 열린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국기원 명예이사장 취임식(이하 취임식)’ 직후 김 전 위원장이 한 말이다. 최근 ‘국기원의 표류’를 우려한 발언이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취임식은 시작됐고, 국기원의 전 임직원들과 한국에 체류 중인 미국 사범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 됐다,.

취임식에서 김 전 위원장은 “국기원은 나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고 운을 뗀 뒤 “태권도 3대 기구가 단합해서 각자의 맡은 소임을 다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짧은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전 위원장은 26일 한국체육대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국제스포츠외교연구회 세미나에 참석한다.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이 취임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얘기 중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4

이제 그만 하시죠 2009.11.25
김운용총재 이만 그만 두시고 후배들에게 물리시지요. 명예총재해서 뭐 하겠습니까? 노욕 그만 부리시지요
동남아 2009.11.25
김대중정권 말기 쓰러져가는 정당에 발을 들여놓아 겪었던 수모를 잊으셨습니까?
노망 2009.11.25
유유상종 전과자가 전과자 마음 알지 누가알랴...
스스로다시죽는일 2009.11.26
김운용 또 한번 죽는 수를 두는구나! 하기사 자신 스스로가 선택한 수인데... 여하튼 태권도에는 그리 주장하는 염치, 예의, 정의는 없다는 것을 여실히 부여주고 있다. 벌써 잊었는가? 13번의 공판을 받으면서 추하게 빠져나갈 궁리만 해온 공판과정을... 태권도계의 어른처럼 그래 내가 부덕한 탓에 이리되었습니다. 선처를 바랍니다. 란 말 한마디 없이 태권도를 끝까지 수렁에 넣더니만! 이제 또 다시 태권도판을 개판으로 만드는 일에 일조를... 이런 말 해보니 뭐하는가... 태권도의 운명이라고 혀를 차는것 외에....
태권 2009.11.26
그럼 놈은 뭐하는 놈이여 태권도가 가라데지
홍길동 2009.11.26
아래 댓글 쓴 ㅇ ㅣ ㄴ ㄱ ㅏ ㄴ ㄷ ㅡ ㄹ 참으로 한심하다.
poopa 2009.11.26
김총재 주변 보좌관놈들은 뭘하는놈들인가? 노인네가 하고싶다해도 몸을 던져서라도 만류해야하는것 아닌가? 김총재에 관한 잘못된 평가를 재조명 해야한다는 분위기를 단칼에 짜른 대단히 잘못된 행동이아닌가? 2 월 또는 4 월이면 국회에서 국기원을 정리한다는데 몇개월을 머물다 이승완과 같이 쓸려나가는 수모를 왜 자처하는가? 김운용 전 총재에게는 대단한 악수 로 작용할것이다
그럼 2009.11.26
아랬글을 놈들은 태권도인이 아닌 가라데 하는놈들이구나...쯧쯧
태권 2009.11.26
그럼 놈은 뭐하는 놈이여 태권도가 가라데지
ㅎㅎㅎ 2009.11.27
위에 두 사람의 인물사진 참 보기 싫다. 두사람 얼굴을 보고 무엇이 연상되는가? 사람은 노욕을 경계해야 한다. 계노록 이라고 노욕을 경계하는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도 있다. 많은 뜻있는 사람들이 입을 모아 제발 존경받는 인물이 나오는 태권도계가 되 주기를 바라는데 두 사람의 모습은 이에 반하는 것으로서 참으로 씁쓸한 맛이다.
그런 넌.......... 2009.11.27
그런너는 안 한심 하고????? 가라데 껍딱 가져다 태권도 많들어 이정도 해 먹었으면 되&#50576;지 노욕 너무 부린다. ㅎㅎㅎㅎㅎㅎㅎㅎ
후배 2009.11.27
이제 물러날 때가 아닌가 한다 후배들보기가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한다 존경했지만 이번일 너무 생각 없이 한것같다, 전과자 들과 어울러져 무엇을 얻겠는가 .이젠 끝이다 두얼굴보기가 엽겹다,
뭔가 필요한 시점 2009.11.27
정부의 의지가 필요한 시점
부탁합니다 2009.12.09
김 총재님 주변에 계신분들 정말 부탁드립니다. 건강하고 오래도록 잘 계시도록 보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