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승자도 패자도 없다, 글로벌 축제 현장 속으로


지난달 18일 막을 내린 2009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다이내믹한 경기들이 터져났고, 숱한 명장면이 쏟아져 나왔지만, 태권도의 페어플레이 정신이 느껴지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했다. 세계선수권 이후 다소 시간이 흘렀지만, 태권도 페어플레이의 장면들을 DVD 출시 전 묶어 보았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멋잇네요 2009.12.19
나라를 불문하고... 태권도의 정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