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자 어린이를 위한 고품격 도복"

어린이 고품자의 도복도 고품격 시대
(주)태권사랑이 어린이 고품자 도복의 고품격 시대를 선언하고 나섰다.
기존에 있는 어린이용 도복은 거의 차별화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띠 색깔만 다를 뿐, 오늘 입관해 처음으로 태권도를 수련하는 어린이도 그리고 3년, 4년씩 태권도를 수련해 2품, 3품을 딴 어린이도 모두 같은 도복을 입어왔다.
하지만 이런 획일적인 어린이 도복의 시대는 어린이 고품자 전용도복에 의해 깨어지고 새로운 고품격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주)태권사랑에 의해 개발된 어린이 고품자를 위한 전용도복은 도비라는 조직원단을 도용해 기존 골지원단의 도복과 차별화를 두었다.
도비 조직원단으로 만든 고품자 전용도복은 입체감이 있어 도복을 착용하는 어린이에게 산뜻함을 주며 태권도 수련시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땀흡수와 통풍이 기존의 도복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것도 고품자 전용도복의 특징 중 하나다.
고품자 전용도복은 또한 하얀 도복 바탕 위에 한국 고유의 정신이 깃든 태극문양을 도복 중앙과 소매에 새겨 넣어 한국의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켰다.
이렇게 새롭게 개발된 고품자 전용도복은 기능성과 함께 외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했다.
(주)태권사랑의 황대호 대표이사는 "태권도 종주국에 걸맞는 좋은 도복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제는 태권도 기술뿐만 아니라 태권도 도복도 세계 제일을 지향할 때"라고 말하며 고품자 전용도복의 개발 동기를 밝혔다.

고품자 전용도복은 벌써부터 태권도 시범단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도복이 출시되기도 전인 지난 1월, 상도체육관의 시범단은 태권도 시범을 위해 태국을 방문할 당시, 고품자 전용도복을 착용하고 태권도 시범을 보여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지난 2월, 코리아타이거즈 시범단의 멕시코 방문 때에도 고품자 전용도복은 한국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시범단의 성공적인 태권도 시범에 한 몫했다.
황 대표이사는 "(고품자 전용도복은) 도복을 착용하는 고품자 어린이에게 고품자라는 자긍심을 심어주며 신입 수련생들에게는 태권도 수련 의지와 동기유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늘 정식으로 출시된 고품자 전용도복은 (주)태권사랑의 각 대리점과 태권넷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작년 8월에 설립된 (주)태권사랑은 부산에 공장을 소유하고 있어 태권도 용품을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하는 한편 저렴한 가격으로 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문의처
(주)태권사랑 : (02) 521-8715
태권넷 쇼핑몰 : (02) 88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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