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예감! 대한민국 최고의 격파왕!
28일 대한태권도협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정관장배 2009 KTA격파왕 선발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화려한 조명 속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언론 및 태권도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태권도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기술부문에서 우승한 신호철(25,독수리시범단)은 720도 돌려차기를 선보이며 탄성을 자아냈고, 위력부문 챔피언인 김태상(31,성균관대 대학원)은 정확한 동작과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기왓장 13장 산산조각 내는 등의 기염을 토했다. 태권도계의 ‘핫이슈’로 떠오른 KTA 격파왕대회를 <무카스 TV>를 통해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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