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순간포착’ 베스트 오브 베스트

지난 14일부터 닷새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19회(여자 12회) 세계태권도세계선수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세계선수권은 전자호구 및 새로운 룰(차등점수제)을 도입해 경기가 치러졌다. 이로 인해 좀 처럼 보기 힘든 고난이도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들이 많아져 관중들을 집중시켰다.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선수들의 멋진 기술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이제 뒤차기는 기본인가요?' 17일 세계선수권에서 나온 멋진 뒤차기

'전자호구를 부서버리겠다' 세계선수권 여자 경기에서 나온 강력한 뒤차기

'아깝다 아까워' +87kg급에 출전한 남윤배가 상단 뒤차기를 날리고 있다

'피할테면 피해봐' 한 선수가 긴 다리를 이용해 얼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3점이다' 한 여성 선수가 상단공격으로 득점을 성공시키고 있다

'6점인가요?' 한 쪽 다리가 어깨에 걸리자 다른 다리로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득점맞죠?' 얼굴 공격을 성공시키며 떨어지기도 전에 전광판을 확인하고 있다

'금메달 박효지의 굴욕' -46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효지가 얼굴 공격을 당하고 있다

'뒤후리기는 최고의 기술' 상대의 공격에 점프를 하며 뒤후리기를 성공시키고 있다

'이 정도는 돼야지~' 멋진 뒤후리기를 성공시키며 3점을 획득하고 있다

'점프를 안해도 득점할 수 있어요' 공격뒤후리기로 얼굴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내가 챔피언이다' +74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준태(오른쪽)의 경기 장면

'눈이 안보여요' 정확한 얼굴 공격으로 상대의 헤드기어가 벗겨졌다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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