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 한국, ‘아듀’ 코펜하겐

지난 14일부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19회(여자 12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8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은 마지막 날 경기에서 금2개를 보태며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대회의 MVP는 5연패를 기록한 스티븐 로페즈(미국)와 여자 부문에서는 브리기티 야그 엔리께(스페인)에게 돌아갔다. 19회 세계선수권을 마치며 마지막 날 경기의 이모저모를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이것이 종주국의 발차기다' -74kg급 김준태와 마크 로페즈의 경기 장면

'종합우승은 한국이다' 김준태가 마지막날 금메달을 추가하며 남자대표팀은 우승을 차지했다

'태권도를 해서 행복해요' 김준태가 시상식 직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랜드슬램 달성 1분전' 임수정이 우승을 향한 회심의 발차기를 날리고 있다

'내가 최고다' 임수정이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만불짜리 미소'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임수정의 미소는 아름다웠다

'우리는 MVP 남매에요' 조정원 총재(왼쪽)가 최우수선수상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

'19번째 들어올린 트로피' 한국 남자대표팀이 19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만리장성보다 길게 이어갈거에요' 여자부분 톱5의 코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는 우리에게 배워라' 최우수지도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린 공정했을 뿐이고~' 최우수심판상을 수상한 심판들의 기념촬영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