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전설이다
13일 덴마크 코펜하겐 발러랍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미국의 ‘태권명가 로페즈 가문’의 둘째 아들 로페즈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기존 한국의 정국현 교수가 보유하고 있던 4연패(82년, 83년, 85년, 87년)를 깨는 신기록 수립이다. 앞서 스티븐은 2001년, 03년, 05년, 07년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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