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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승자와 패자, 코펜하겐에서 생긴 일

[코펜하겐]승자와 패자, 코펜하겐에서 생긴 일

142개국 남자 558명 여자 370명 총 928명의 선수 참가


덴마크 코펜하겐 발러랍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제19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14일을 시작으로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142개국에서 총 928명(남자 558명, 여자 37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발차기 전쟁'이 막이 오른 것이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한 까닭에 첫날부터 이변이 속출하는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19회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 발러랍 수퍼아레나 경기장(현지 사이클링 경기장)



승리 위한 박혜미의 공격, 하지만...



정신차려 혜미야, 김용수 코치의 주문이 이어지고



남자 +87kg급에 출전한 남윤배의 공격도 계속되고



종주국을 향한 에팡의 돌려차기



이겼다. 박혜미를 꺾은 에팡이 환호하고 있다.



남윤배의 내려찍기



새로 시도하는 비디오판독 시스템



승부의 세계, 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모습


[덴마크 코펜하겐 =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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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진 2009.10.15
정말 드라마틱 하다.. 사진 멋집니다.
와 2009.10.15
서든데스 사진 멋지네요.
계속 2009.10.17
사진 좀 계속 올려주시지....이 첫날 대회 사진 이후로는 사진이 안 올라오네요.
짱이네염 2009.10.17
사진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