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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박수남 부총재에게 드리는 공개 충언

네카어강에서 또 다시 눈물 흘릴 우를 범하지 말라


오는 10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선거가 있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정원 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낫 인드라파나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이며 IOC위원(태국), 박수남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독일), 아타나시오 프라갈로스(그리스) 유럽태권도연맹 회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월 아타나시오 프라갈로스 후보가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그런데 듣자하니 출마의 변이 가장 비장했던 영국의 박수남 부총재도 곧 후보를 사퇴할 것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자고로 명사의 반열에 오르려면 ‘들 때와 날 때’의 명분과 처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출마를 선언하고 그가 세상인심을 파악하고 보니 ‘이것이 아니다’ 싶어 사퇴하더라도 조국인 대한민국과 태권도를 위하여 명분 있게 처신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2005년 4월 선출직 부총재 당선이후, WTF의 품새 개발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전자호구개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막강한 힘을 과시 했던 그가 한일이라고는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거대기업 아디다스 전자호구에 집착하여 WTF 현 집행부와의 이견으로 반목과 갈등관계만 만들었다.

또한 2007년 7월 전주에서 세계연맹이 창설된 이래 처음으로 국제심판 Training Camp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을 때의 일이다. 당시 누군가 이 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만들어 WTF 부총재들에게 퍼트렸다. 결국 이 보고서는 IOC까지 전달되어 세계연맹의 위상을 심각하게 저해시켰다. 박 부총재가 바로 이 사건의 장본인이란 사실은 이번 무주 태권도공원기공식에 참석한 한 IOC위원으로 부터 들었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태권도인으로서 얼굴이 뜨거웠다.

이러한 행위가 태권도올림픽 잔류에 얼마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본인은 모르고 한일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입으로 태권도 올림픽 잔류를 걱정하고 있다.

조직에서 여러 의견을 취합하여 결정된 일을 뒤에서 뒤집거나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얼마나 조직의 발전에 저해하는지 그도 알 만한 사람이다. 그런데 왜 굳이 그렇게 날을 세우고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올 수밖에 없었는가. 혹여 결정된 사항에 대하여 계속적인 이의를 제기할 수밖에 없는 특수한 상황에 묶여 물러설 수 없는 자리에 서있었던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

지난 8월 13일 <무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 WTF 기술심의위원장 고의민은 "박수남, 낫 인드라파나, 아타나시오 프라갈로스 이 세 후보가 단합을 해서 현 WTF 총재 자리를 노리고 있다. 아니 조금 나쁘게 말하면 쟁탈하려고 한다"는 열변을 토했을 때 만해도 반신반의 했다.

그러나 아타나시오 프라갈로스 유럽태권도연맹 회장이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후보 선거에서 전격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선거위원회에 밝힘에 따라 고의민 전 위원장의 말이 사실로 들어나고 있다. 그동안 이러한 '3각 연대설' 즉, 낫 인드라파나를 중심으로 박수남, 프라갈로스 후보가 총재 선거를 앞두고, 출마와 포기 선언을 극대화하면서 인드라파나를 지지하는 수순으로 간다는 설이 분분하였다. 인드라파나가 당선 되면 이번 선거에 공조한 대가로 박수남은 WTF의 상근 부총재로 취임하여 연간 억대의 급여를 받으면서 일한다는 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박수남이라는 태권도계의 거목이 왜 스스로 작은 것에 연연하거나 명성에 걸맞지 않는 행동으로 먹칠을 하려는지, 필자는 개인적으로 말리고 싶다.

"호랑이는 굶어 죽어도 풀을 뜯지 않는다"는 옛말처럼 세계 태권도계를 평정하겠다고 대망의 큰 뜻을 품고 출마했던 WTF 총재 후보가 도중하차를 하고 경쟁을 하던 인물 밑으로 들어가 상임부총재라도 해보겠다는 모습은 처량하기 그지없다. 차라리 남은 인생에 전부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심판을 받으라고 권고하고 싶다. 3등이면 어떻고, 표가 안 나오면 어떤가? 대의에 따라 큰 사범처럼 남은 인생을 걸어보라고 권고하고 싶다. 당신의 글에서처럼 도도히 흐르는 네카어강에서 다시는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박수남 부총재가 독일 태권도 감독에서 퇴임할 때 누군가가 전해준 말이 떠오른다. 태권도 감독이 그의 직위를 유지하는 길은 첫째는 팀의 성적이고, 둘째는 협회와 좋은 관계이고, 셋째는 선수와 화합이라고 했다. WTF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는지? 부총재로 재임 시의 업적은 무엇인지?무엇 때문에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수밖에 없었는지 뒤돌아보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아직 무도태권도와 스포츠 태권도로 체계적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아직 미완성의단계에 있는 대한민국 태권도를 외세나 등에 업고 ‘한 탕’을 위해 송두리째 밟아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삼국지에 여포라는 인물이 있다. 여포는 후한 말기의 장수이다. 자는 봉선이며, 오원군 구원현 출신이다. "사람 중에 여포요, 말 중에 적토가 있다(人中呂布 馬中赤兎)"라고 했을 정도로 그의 무용이 알려졌다. 하지만 자기를 거둔 양아버지 정원과 동탁을 죽이는 등 거듭된 배신행위로 신망이 없었으며 백성으로부터 멀어져 결국 부하의 배반으로 목숨을 잃는다.

정사 "삼국지"의 저자 진수는 여포를 평하기를, "호랑이와 같이 용맹스러웠으나 천박, 교활하며 오직 이익만을 바라보며 일을 도모한다"라고 했다. 여포가 옛 중국의 삼국시대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옛 부터 자신의 주군을 배신하거나, 잘못 보필한자가 잘되는 것을 본 일이 없다는 정설이 있다. 비극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박수남 부총재는 지난 역사를 보면서 스스로 큰 결정을 내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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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

박수남 부총재의 양심에 맡기다 2009.10.09
박수남부총재가 걸어온 발자취를 보더라도 양코와 야합하여 태권도를 팔아먹는 이완용이 같은 매국노 짓을 하겠습니까? 믿어봅시다
낫인드라파나의 등에 탄 한국인 2009.10.09
태권도 올림픽 잔류를 걱정하면서 자신의 말에 책임도 지지않는 그가 189국의 태권도 수장이 되기에 아직 시기 상조이다. 이에 동조하는 일부 한국인이 있다는 소문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외세를 엎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한국인이 있다면 태권도의 역사가 심판할것이다
태권도 2009.10.09
태권도 하신분들 불쌍하고 안타갑군요어&#45935;게한자리해보겠다고 태권도에 태자도모르는사람밑에서그렇다고 큰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있다면돈하고뒷배경인가,태권도사범들무식하다고우습게생각하는사람이야,그사람만약에당선이다시된다면 당신같은사람거들떠보기나할거같에 그런데이번에그사람뚝하고떨어져,,
태권도 2009.10.09
여러분들 다시 한번 주위를 뒤돌아 봐야할 시기입니다. 현재 일본의 유도가 세계 곳곳을 전전하면서 종주국의 체면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들의 뿌리조차도 잃어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고향을 떠난 유도를 세계화라는 허울 좋은 명분으로 가려 보려 하지만, 일본의 유도인들의 마음은 실향민이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Taekwondo times의 정우진
태권도 2009.10.09
전 세계에서 축구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즐기는 스포츠, 이란인 200만명이 배우는 무술, 중국 소림사 앞 무술학교 수련생 4만명 중 절반이 배우는 무도, 중국 쓰촨성과 허난성 당국이 초등학교의 정식 교과목으로 선정한 무도 스포츠, 부탄왕국 인구의 3%가 배우는 올림픽 종목, 3~40년 전만 해도 해외에서 “코리안 가라데”라고 불리던 우리 전통무술, “원조 한류” 태권도의 잘 알려지지 않은 면모입니다. 이필재 jelpj@joongang.co.kr
박수남 부총재 2009.10.09
태권도인 중에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이렇게 좋은 글로 자기의 의견을 옳곧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 태권도의 미래가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박수남 부총재님도 그렇게 까지야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그분이 태권도를 하신분이고 유럽쪽에서는 정말 대단한 명망이 있으신 분인데. 한번 믿어 보시지요. 물론 김회장께서는 그분보구 끝까지 가달라는 말씀이시고, 만일 정말 이러한 시나리오대로 움직인다면 박 부총재 그분이 제무덤을 파시는것이 겠지요.
선거 2009.10.09
일주일 후인 10월 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임기 4년의 새 총재를 뽑는 WTF 총회가 열립니다. 3연임을 시도하는 조정원(62) 현 총재가 유리해 보이지만 군소 후보들과 합종연횡한 낫 인드라파나(71) WTF 부총재 겸 태국 IOC 위원의 도전이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 8월 "WTF 총재는 더 이상 한국인이 아니어도 된다"는 홍준표 대한태권도협회장의 돌출 발언도 악재죠. - 이필재 jelpj@joongang.co.kr
외국인 2009.10.09
박수남 부총재님! 박수남 부총재님!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한국말로 하면 못알아 들으시나, 아마도 한국분이 아닌가배, 이참 그분 영국분이시지, 워쩐지.......외국인하고 손잡을만도 하네
어느 교수님 말씀 2009.10.09
네분이 시작했다가 이제는 세분이 남으셨네. 그런데 곧 두분만 남는다고요. 그럼 첨부터 왜 나왔대요. 한번 나와보구 싶었나. 아님 이참에 이름이라도 알려 보려고. 참나....영산대 구모 교수님이 쓴글을 보니 그러데. 예끼! 이사람아 정신차려.....
부끄러움 2009.10.09
최근 태권도계에서 보여주는 소위 ‘태권도 원로’들의 행보는 그들을 바라보는 나를 부끄럽게 한다. 문제는 그러나 정작 그들 자신은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있는 듯이 보이는, 그들만의 뻔뻔함이다. 한 때는 도장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면서 태권도정신을 이야기했을 그들이 지금 만천하에 보여주는 행태는 과연 저 분들이 태권도인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게 한다. 구모교수
후회 2009.10.09
박수남 부총재님 진정으로 우리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까지 걸어오신 길을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정말 이러한 행동을 하신다면, 우리는 당신을 미워하지고 사랑하지도 않겠지만...... 그저 잊을 것입니다. 그리고 후회할것입니다. 당신을 알았다는 것을...
간청 2009.10.09
박 부총재님 당신의 행위를 시간이 흘러가서 되돌아 보았을때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수는 없겠지만 당신 스스로가 후회스러운 행동은 하시 마세요. 그것은 당신을 바라보는 우리도 가슴이 아프답니다...
훈계 2009.10.09
박수남 부총재 정말 그러시면 한마디 합니다. 예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태권도 2009.10.09
태권도 하신분들 불쌍하고 안타갑군요어&#45935;게한자리해보겠다고 태권도에 태자도모르는사람밑에서그렇다고 큰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있다면돈하고뒷배경인가,태권도사범들무식하다고우습게생각하는사람이야,그사람만약에당선이다시된다면 당신같은사람거들떠보기나할거같에 그런데이번에그사람뚝하고떨어져,,
과대 평가 2009.10.09
알고보면 세상살이는 "참 쉽지요~잉" 뭐 그럴수도 있지요.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박수남 그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뭐 그양반이 "호랭이는 죽어도 풀을 뜯지 않는다"라는 말에 해당이 되것어요. 김 회장께서 그를 너무 과대 평가 하신것은 아니신지.....
여포 2009.10.09
정사 "삼국지"의 저자 진수는 여포를 평하기를, "호랑이와 같이 용맹스러웠으나 천박, 교활하며 오직 이익만을 바라보며 일을 도모한다"라고 했다. 여포가 옛 중국의 삼국시대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김회장 이양반 삼국지를 몇번이나 읽은겨. 박식하신것은 좋은데. 박수남씨를 감히 여포와 비교를 하시다니, 여포가 기분나빠 합니다. 말이면 다 말인줄 아나 원....
침소봉대 2009.10.09
김회장께서 박수남 부총재를 얼매나 아는진 모르겠지만, 침소봉대 하지마라. 그가 그렇게 원대한 포부가 있는 인물이 아니다. 속은 좁살같고 성질은 지랄같은데 이해에 밝고 나서길 좋아하며 챙기는 사람만 챙겨서 따르는 꼬봉은 몇 있지만 그들도 용도가 폐기되면 곧 소외당하며 후회하는 과거의 인물들로 바뀐다는 말씀은 왜 안해 주시나.
총재 2009.10.09
갑자기들 왜들이러시나 박수남씨가되단하긴하시구만,지레겁먹고막떠드는데박수남씨가총재감이구만 뒤에서모두떠들어봐야 무슨소용이있겠나주사위는이미던져진것인데천운을박수남씨가가지고있네/
정말로 2009.10.09
정말로 이러신가요? 강호논객에 글을 올리고 오늘 다시 뉴스홈에 올리는 무카스는 반성의 여지가 있군요, 박수남 부총재는 끝까지 태권도인의 긍지를 지켜 줄 것입니다. 아무런 가치 없는 뎃글을 올리는 당신네들이 한심하군요!
김홍강 2009.10.09
김회장 왜.당신은 조정원이 개노릇해주면서 다른사람이되면 짤릴까봐 작전쓰고지랄이셔,속이빤히다보이는구만 웃기시는 콧털이셔 올림픽에서 곧퇴출될중차대한,이중요한시기에.... 아 _참 그고의민이는 박수남부총재님한테 충성맹세서약서까지,써서바치고 뒤통수때리는 신의를 엿밝아먹은인물이여,한심한자야,
아리수 2009.10.09
어제는정우진사범 오늘은김홍강 너무짠티가 팍팍나네 조정원선거운동 열쒸미하고들있구만 태권도가퇴출돼면,조정원이는 나몰라라할것이고 탓은 태권도하는사람들에게할테고 태권도하는모든사람들은 꿈을잃어버리고 희망을도둑맞는데도 발등의불만끄고들계시니 통탄할일이로소이다,
아리수 아이고 풍 온다 2009.10.09
아리수씨 풍 오는 말만 골라서 하네요. 안타깝네요. 현실을 모르고
한심이 2009.10.09
태권도 도를 한다는 사람이 인신 공격이나 하고 있으니??
박수남 2009.10.10
박수남 당신의 인물됨이 그렇지 뭐. 첨부터 왜 나오셨나?
태권도 2009.10.10
우리는 일제 36년도 견디었다. 때문에 한때는 태권도가 가라데의 망령으로 인하여 엉망이었다. 까짓 태권도의 수장이 외국인에게 잠시 넘어간다 해도 두려울 것은 없으나 믿었던 박수남씨 당신에게 실망한 것이 더욱 억울하다. 부끄러운줄 아시요. 앞으론 당신 볼일 없소이다.
옥석이 가려 집니다. 2009.10.10
김홍강 회장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멀었던 눈이 떠지는것 같소. 박수남...정녕 당신이 한때 영웅이었소. 아님 영웅인체 한것이오...한심한자 같으니라구.....
박수남 2009.10.10
박:박정한 세상에 그래도 믿었건만. 수:수도 없이 아닐거라고 했건만. 남:남김없이 정떨어지게 만드시 누만. 안녕! 박수남 두번 다시 보지 말자
걱정 2009.10.10
참새가 봉황의뜻을 어찌알리요?ㅉㅉㅉㅉㅉ
교수라는 인물이 2009.10.10
최근에 부산 Y대에 K모 교수가 쓴 기고문을 보고 정말 저런사람이 교수인가 싶더만. 태권도계의 박모 부총재라는 거물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 자멸하고 말았으니. 그래서 사람들이 이풍진 세상이라고들 하지. 아마도 이 두분이 부산의 Y모 대학에서 누구는 교수이고 누구는 석좌교수라지. 세상 참 인물없어....그 학교 3류를 벗어나려면 이분들 참고하셔야 할거요.
여보시오. 박씨 2009.10.10
김홍강 회장이 왜 두눈에 쌍심지를 키고 고함을 지르는지 아시겠는가 박씨!
박수남 2009.10.10
박수남......도도히 흐르는 네카어강에서 눈물을 더 흘려야 겠어.
참새 2009.10.10
참새는 세상에 살아 있는 샌데. 봉황도 살아서 날아 다니고 있던가? 꿈깨슈....
개판 2009.10.10
이건 완죤히 강아지 판인가벼.....이름이 박수남이라고 새겨두지.....
박수남 3행시 2009.10.10
박:박세게 수:수다떨다 남:남 좋은 일만 시키는 쪼다씨로 구만
조총재 2009.10.10
이젠 다른 대안도 없고 조정원 총재만을 믿소이다. 최선을 다해서 압승을 하시오...이건 태권도의 명령이오..명심하시오....
박수남 2009.10.10
아니 정말 박수남이 사퇴하고 말았네 그려..쯧쯧! 않됐구만....그래도 박수남이 인물인줄 알았는데...잘가시오...참 그런데 이런말 하고 싶지 않지만 마무리 잘하시오. 잘못하면 한국에서 밤길 조심해야 하오...아~하! 당신 참! 영국인이지 검은 머리 외국인 맞지! 그래서 그랬구만....
박수남 2009.10.10
그려! 그려! 박수남씨! 네카강이 오라고 하는구만. 가보슈...
조정원 2009.10.11
조총재 아버님께서위독하시다던데 후회하기전에,옆자리를지켜드리는게,어떨지 아참 ,김홍강이도같이하면좋겠네 조박사님께서 무~~`척 좋아하시겠군
qkr 2009.10.11
모든잘못은 니들이해놓고 왜박수남 부총재한테뒤집어쒸우니 조만간 너희들무리부터 처단되어야할것이야 그러니 개거품무는것이지 생긴대로 놀고있구만..
mmmmm 2009.10.11
고의민이는 박부총재한테무릅까지꿇어가면서 충성맹세서약서까지 해받치고뒤통수에다 비수꼽는인간 김홍강이는 조정원이한테 충성맹세했나 조심하슈 어리&#49445;은 자들이여 신의를 아침저녁으로 저버리는 짐승만도 못한인간들,충성맹세서약서,보지않았으면 말을하지마시요.난똑똑히보았으니,,,그런인간의말을듣고 유언비어를만들어퍼트리고 매도하다니.앞으로평창올림픽도,박부총재님,힘이많이필요한데.강원도,도민들이아마도,.... 덕분에.이번기회에 엄청유명해지신건 분명맞는겆같습니다 어쨌든축하드립니다 유명해지셔서 참.그리고 덴마크현지분위기도 좋다하더군요. 미천한사람들이 떠드는 하찮은얘기 신경쓰지마십시요.앞으로도.큰일이많지않습니까.
추종자 2009.10.11
박수남 부총재의 추종자 들이 박부총재를 두번 죽이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사람은 누구나 본인이 한일에 대하여 본인이 그 댓가를 감수해야 한다. 이 모든것은 박수남의 몫이다. 그저 소리없이 감수하는것이 소리를 잠재우는 일인줄 모르는가 한심한 추종자 들아...
못생긴 인사 2009.10.11
제입으로 한 말도 책임지지 못하는 인사가 남을 어찌 설득하고 이해시켜 따르게 할꼬. 박수남아 그리고 박수남의 추종자 들아
기망 2009.10.11
무슨 말로 변명하든지 듣고 싶지 않다. 박수남이 당신이 한일에 대하여 이러한 반응이 일어날줄도 모르고 철없는 생각에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였단 말인가. 그런 반편같은 자가 무슨 세계를 운운하고 사람들을 기망하는가. 스스로 판 무덤 스스로 들어가 덥어라.
더럽다 2009.10.11
조정원, 고의민, 김홍강 함부로 부르고, 말하지 말라. 그이름 당신같은 걸래를 입에물었던 그 더러운 입으로 부르라고 지은 이름 아니다. 정녕 이말에 동의 할수 없다면 모래 땅에 업질러진 물을 다시 담아 보아라. 만약 동의 한다면 그입 다물라.
화난다. 2009.10.11
평창 올림픽을 걱정하는 자가 태권도를 제 3국인과 작당을 해서 말아 먹으로 했더냐. 차라리 박수남의 힘을 빌어 평창올림픽을 유치한다면 우리는 정녕 더러워서라도 평창을 포기할 것이다. 정말 화가난다. 정말......
마져 2009.10.11
마져...마져...화난다.
양보 2009.10.11
박수남씨 당신이 아니면 세계연맹총재 할 사람이 없다며... 그런데 워찌 태국인에게는 아첨까지 떨면서 양보를 하시오. 당신도 한국 출신이면서 한국인이 세계연맹총재 하는것이 그렇게 싫었소. 이것 보시오. 박수남씨! 그러한 한국땅에는 당신의 조상들의 뼈가 흙이 되어 묻혀 있소.
비호 2009.10.11
박수남 부총재가 뭔 할말이 있것소 만은 그 사람도 뭔가 말못할 사정이 있것지. 그런데 그의 엿같은 행적을 비호하는 자들은 또 뭔가. 그게 더 열받게 하는구만.
면도날 2009.10.11
김홍강 회장이 쪽집게로 구만. 그양반 참! 세상을 관조하는듯 하면서도 예리하게 보시네.
압승 2009.10.11
조정원 총재님 압승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재선이 되시면 여러분들이 조 총재님의 과거 치적에 불만이 있는듯 하니 귀를 여시고 많이 들어주세요. 조총재님도 그러시려고 한다는것 압니다. 화이팅....
태권도 2009.10.11
세계 약 180개국에서 즐기는 거대한 태권도가 일개 몇몇 인사때문에 그렇게 크게 좌지우지 되지는 않을 겁니다만은 그래도 박수남 부총재께서 좀 심했다.
연맹 사옥 2009.10.11
세계태권도연맹의 위상에 맞게끔 독립된 사옥부터 마련해야 겠더군요. 세계태권도인들이 연맹을 방문해 보면 검소한것이 아니고 정말 초라해서 태권도의 위상과는 거리감이 있더군요. 조정원 총재가 재선출 되면 그렇게 하시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면도날이하등등 2009.10.11
조정원무리들 당신들 박부총재님이 그리겁나나 왜,두려워서 당신들이이러면이분진짜 유명인사가돼시잖아 그리고.. 그리고밑에 화난다 당신 강원도민들진짜화날까겁나네 강원도민들,힘 힘 힘 세다.
더럽다 2009.10.11
밑에더럽다,보아라 조만간.김홍강이좀보러.미국가는데 선물로 고의민.충성맹세서약서 보여줄려고 ..조정원 고의민 김홍강 더럽다,등 누가더러운지모르겠군? 임금님 귀는당나귀귀.소리지르고싶네.
아리랑 2009.10.11
연맹사옥이란분 조정원 총재재임하면 무슨비리를저지르려고,연맹사옥운운하시는가 가방크다고 공부잘하나.에이 도독놈들.
태권도 2009.10.12
무카스는 너희에 죄를 물을것이다 알아서 자뻑하든지.많은이들의 진노를분명샀느니라. 조정원사무실 옆방으로 아예옮기듯 편파적이었잖니.
댓글삭제하는무카스 2009.10.12
무카스가 조정원, 이근창을 지지하는 것은 세상이 다 안다. 내가 분명한 얘기를 들었다. 그걸 지적하는 댓글까지 지우는 걸 보니 무카스가 부끄럽기는 하는가 보군
뭉치자 2009.10.12
어차피 박수남은 사퇴를 하였고 현재는 조정원 총재이외에는 달리 대안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수남 부총재의 추종자들은 조정원 총재를 계속 비방하는 것은 어쩌자는 것인지 궁금하다. 다깨버리자는 것인지. 박수남 추종자들은 안타깝겠지만 차후를 위해서라도 조총재를 인신공격하는 것은 박부총재의 재기를 위해서도 좋지 않는 결과로 작용하여 그가 재기하지 못하는 원인이 될것이다. 지금은 태권도인들이 뭉쳐서 한목소리를 내 줄때이다.
태권도 2009.10.12
조정원 총재가 재선될수 있도록 국가차원에서 응원합시다. 그리고 그가 하는 일에 아낌없는 격려와 후원을 보내 주십시다. 그가 세계태권도 연맹의 운명과 관련된 중요한 일을 결정지을 사람입니다. 조정원총재 뒤에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그래야 그도 안심하고 열심히 할 것입니다.
수장 2009.10.12
해외에서 태권도를 가르치는 한국인 사범입니다. 태권도가 있어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느끼고 삽니다. 태권도의 메카이며 고향도 한국이라는 것이 정말로 가슴 뿌듯하고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태권도를 이끄는 여러 지도자 분들의 미숙한 행정 때문에 열받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이고 잘못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아도 한국인이 태권도 단체에 수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한때 한국인사범에게 태권도를 배운 외국인 태권도 선수들이 세계대회를 나가서 한국인 선수를 이기고 나서 한국인 사범을 대하는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물론 잘못가르친 것도 있겠지만 그것이 인지상정인것을 느낌니다. 부디 세계 태권도 연맹에 한국인이 수장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부탁 2009.10.12
박수남 부총재가 비록 국적은 영국인이지만 그도 스스로 부인할수 없는 것이 몸속에는 한국인 피가 흐르고 가끔 청국장이나 된장국을 찾는 한국의 토종일 것입니다. 박부총재가 어떠한 사정이 있어서 물러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김홍강 회장의 충고를 귀담아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때 잘못 생각하거나 잘못 판단할수 있지만 그다음 판단이나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영웅과 필부를 가늠하는 것일 것입니다. 박수남부총재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태권도인들에게 더이상의 실망을 주지 마세요. 그리고 박부총재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댓글을 다실때 분열을 조장하는 글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한 글의 원인을 제공한 분은 박부총재 일것입니다. 또한 박부총재에게 기대했었다는 표현들일 것입니다.
태사모 2009.10.12
이곳에는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회원들이 많이 있군요. 정말 정열적으로 참여를 해주시는것같습니다. 태사모는 특정한 상설 단체는 아니지만 문제가 발생하거나 이슈가 생겼을때 우리의 의견을 기탄없이 표현해 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정원, 박수남, 김홍강, 고의민 등등 세계연맹과 태권도를 이끌어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계속적으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주세요...
돌겠다 2009.10.13
드뎌 오늘이다 박수남이랑...구 머씨랑...그리고 추종자 졸개들 정말 그렇게 자리가 탐이 나던가 태국인한테 머리 조아려 가며...쯔...쯔 정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리고 보쇼. 우리태권도가 뭐가 부족해 잘사는 유럽이나 미국이 아니고 킥복싱 쌈꾼 만드는 태국 사람한테 준다는거요 솔직히 태권도를 더 발전시킬 미국사람이나 유럽사람이다면 그래도 세계화에 걸맞게 응원해 보겠는데 이건 아니잖아... 사실 조총재도 별로 한것없고 자기사람들에 빠져서 영 아니지만..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사람이 되야지... 대한민국홧팅.. 우리나라만세
미래의 주인 2009.10.13
1987년 8월 MBC PD수첩을 끄집어 내어 보니 지금 연맹 총재의 선거전은 조정원 총재와 낫 인드라 파나와의 싸움이 아닌 김운용 전총재의 세력과 조정원총재와의 싸움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김운용 총재가 태권도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하지만 언제 이세상과 이별할지 모르는 당신은 조선시대에 살던 늙은 시어머니 처럼 집안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며느리에게 고된 시집 살이만 시키고 있는지 알수가 없구만. 당신이 작고하셨을때 제사상 차려줄분은 당신 며느리 밖에는 없답니다. 김 전총재님.
수남아 2009.10.13
박수남 총재를 개인적으로 알고있는 사람으로 더이상 김운용 전총재의 꼭두각시가 되지 말라고 부탁하고 싶다. 박수남아! 이제는 네뜻대로 살때도 되었잖아 김운용 총재의 조종에서 벗어나라 이사람아.
동족 2009.10.13
박수남 부총재가 구효송 교수랑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신다고 쯧쯧. 그 나물에 그 밥이구만!
전설 2009.10.13
유럽에 살아 있는 태권도의 전설 박수남. 드디어 살아있는 전설의 끝이 무엇인지 보여 주시는 구만.
광자 2009.10.13
박수남 부총재는 10일 WTF 회원국과 집행위원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올림픽 운동과 WTF를 화합시킬 적임자로 인드라파나 위원을 지지하기 위해 철마 의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고 이자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구만. 미치지 않고서야 어디.....
구효송 2009.10.13
박수남 부총재님 당신에게 실망 할수밖에 없군요. 낫을 지지한다고 했소...에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구효오소옹
박가야 2009.10.13
박가야! 박가야! 아니 박씨! 언제 정신차리실라우. 박씨!
나장민철태권도제명바람 2009.10.13
수남이가동물농장부른던때가.언제냐..개자식..동물농장이니까.개나소나.닭이나.불러라.노래를..
태권도 2009.10.14
세계태권도연맹을 혼란에 빠뜨리려 한죄를 묻지 않을테니 조용히 가시오! 박부총재
박가야 2009.10.14
박수남 꼭 그런식으로 실망을 주어야 했는지 묻고 싶다. 당신이 제정신이라면 그럴수는 없다. 선거에서 지면 어떻게 될거라는 것쯤은 각오를 했겠지.
미쳤지 2009.10.14
아무리 제정신이 아니래도 지 에미 애비는 알아 볼것이 아닌가. 어쩌자구 제 조국에 대구 그런짓을 해. 한심한 사람 같으니라구. 필경 정신이 잠시 나간게야.
이완용 2009.10.14
이완용이 구한말에만 존재 한다더냐. 박수남이 이제 이완용 이름을 대신하겠구만. 못난자 같으니라구..
꼬붕 2009.10.14
이승과 저승이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것 처럼. 충신과 간신도 맘먹기 나름여 이사람아. 빌붙을때가 없어서 태국사람 꼬붕으로 붙어먹으려 했어 그래 구효송이 말대로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9 x 2 = 18 2009.10.14
당신은 훌륭한 사범일지는 모르지만 세상돌아가는 인심을 너무 몰랐어. 아니 알구 그랬을거야. 그래 그따위 9효송이 같은자의 말이나 귀에 달콤하게 들리던가. 정신빠진 18사키야.
보내버려? 2009.10.14
지금까지 박수남을 옹호하던 자들은 다 쥐구멍으로 숨었냐. 뭔말좀 해봐 그래야 박수남을 완존히 보내 버리지
미쳤어.. 2009.10.14
당신 손담비가 누군줄 알아. 그 가수가 요즘 뜨는데. 그녀가 부른 노래가 뭔지 알지. 미쳤어~~~
동기동창 2009.10.14
구효송이 같은 새끼줄하고 박수남이 같은 매구노리 하고 하는 짓이 워쩜 그리도 같은 과야. 어떤자는 교수노미라면서 시정잡배 같은 글이나 쓰고, 어떤자는 석좌교수라면서 이완용이 같은 짓이나 하구. 영산대가 영 아닌 댄가부지..
미친놈에셰끼들 2009.10.16
태권도가 언제부터이렇게좆나게 타락했는지 ㅆㅂ 니들은그렇게떴떴한지묻고싶다. 조정원이는 뭘그리태권도를위해 좆빠지게 업적을남겼으며 박수남씨는 무얼했단말이냐.이런쓰레기같은 자들아, 이성을찾아라 제발. 이러니 태권도가 다른스포츠인들한테 쓰레기취급당하지 이는분명 경희인들조장.... 설마 자식들까지 태권도 를하는 자로써 자폭하고싶다 이런인간들을 믿고 내목숨같은 ,자식들을 맡기기엔 내가미쳤지 지금이라도 꿈을돌리련다 이더러운태권도 퉤~~~퉤~~~퉤...ㅆ ㅂ....
태권도 2009.10.16
그럼 조정원 쉐끼무리들은 똥파리냐...
4/8-- 2009.10.16
4/8이뭔지아는지 바로 똑바로볼수없다는거지 어느놈인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