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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슈퍼헐크는 ‘어데로 갔나?’

[포토]슈퍼헐크는 ‘어데로 갔나?’


6일 일본 요코하마아레나에서 열린 슈퍼헐크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최홍만과 밥샙이 미노와맨과 소쿠주에게 각각 TKO패했다. 이로써 슈퍼헐크 토너먼트라는 이름은 무색해졌다. 진정한 거인들은 모두 패했기 때문이다. ‘거인들’의 승리는 없었지만 초인들의 반란으로 흥미를 더했던 슈퍼헐크 토너먼트의 경기를 <무카스>를 통해 들여다보자. -편집자 주-


'조용히 등장하는 헐크' 최홍만이 미노와맨의 경기를 위해 입장을 하고 있다



'헐크야 기다려라!' 최홍만과 반대로 괴성을 지르며 등장하고 있는 미노와맨



'헐크와 초인의 눈싸움~' 최홍만(왼쪽)과 미노와맨이 경기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골리앗! 나의 태클을 받아라' 최홍만의 다리를 향해 태클을 하는 미노와맨



'땅콩 만 한게~' 최홍만이 미노와맨에게 파운딩을 날리고 있다



'골리앗의 다리에 붙은 땅콩!' 미노와맨이 힐훅으로 최홍만에게 승리를 거두고 있다



'등장 만큼은 진정한 헐크' 밥샙이 자신의 음악에 맞춰 멋진 등장을 선보이고 있다



'헐크헌터의 등장이요!' 소쿠주가 밥샙과의 경기를 위해 입장을 하고 있다


'넌 이제 죽었어' 소쿠주가 밥샙에게 파운딩을 하려고 하고 있다



'매에는 장사도 헐크도 없다' 소쿠주가 밥샙에게 파운딩을 날리고 있다



'헐크 살려! 나 헐크 안해' 밥샙이 소쿠주의 파운딩에 머리를 감싸며 경기를 포기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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