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海東劍道 이야기]③장백산 스승, 사무랑 그리고 김정호

[海東劍道 이야기]③장백산 스승, 사무랑 그리고 김정호

장백산 스승과 김정호 총재의 수련, 1961년 여름부터 1971년 여름까지 이어져


170cm가 조금 안되는 키에 호리호리하면서도 단단하고 날렵한 체형으로 양반 수염을 기르고 있는 60세 정도의 할아버지. 이는 김정호 총재(세계해동검도연맹,대한해동검도협회)가 기억하는 장백산 스승의 모습입니다.

평상시 김정호 총재의 말에 따르면 말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과묵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총재가 구워드린 아지(간고등어)를 맛있게 드실 때면 영락없는 친할아버지 같았고 김총재에게 옛 무사들이 이야기, 중국대륙을 정벌했던 고구려의 광활한 역사 이야기 등을 흥미진진하게 얘기해 줄 때는 너무도 다정한 옆집 할아버지 같은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장백산 스승의 이야기 중엔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고구려’이야기 입니다. 옛 고구려가 중국대륙을 누비며 한반도, 한민족 역사 중 최강의 국력과 최대의 영토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무력(武力) 때문이었습니다. 고구려 시대는 무예가 바탕이 되었으며 무예실력을 갖춘 무사들이 많이 양성되고 또한 국가와 사회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장백산(백두산)을 중심으로 많은 무예 수련터가 있었습니다. 청장년들이 무예 연마에 매진하였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주저 없이 나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내걸었고 이들 중 혁혁한 공을 세운 무사들을 사무랑(士武郞)이라 부르며 칭송하였습니다.

천인암에서 한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수련을 하고 있는 김정호 총재


해동검도는 이러한 고구려의 장백산 삼지연의 수련터에서 설봉선인이 청장년들에게 무예를 가르친 것이 효시가 되어 삼국,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 민족의 역사와 혼을 담은 무예인 것입니다.

1961년 여름부터 1971년 여름까지, 장백산 스승과 김정호 총재와의 무예 수련은 계속되었습니다. 수련은 방학기간에 주로 밤에 이뤄졌습니다. 장백산 스승은 수련 중 기초체력을 매우 강조했다고 합니다. 김총재도 이때부터 체력을 키웠습니다. 암자의 땔감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양의 나무를 도끼질 했고, 무협영화에서 보듯이 물을 담은 호리병을 옮기며 손가락 힘을 길렀습니다. 달이 뜬 밤에는 밤을 세워 검을 수련하며 공력을 끼우며 기술을 익혀 나갔습니다.

이따금 천인암의 신자들이 불공을 드리거나 공양을 위해 음식 등을 가져오게 되면 김 총재는 하루에도 수 차례씩 무거운 짐을 들고 산을 오르내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김 총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오르내리게 된 것은 어찌 보면 장백산 스승의 독특한 훈련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천인암은 작은 암자지만 신도들은 굉장히 많았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하나는 천인암의 터가 큰 기운을 갖고 있어 강한 기가 흐르는 장소였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장백산 스승 때문이었습니다. 아주 재밌는 일을 하나 전하겠습니다. 당시 불교계에서는 대처승과 비구니의 분쟁이 있었고 이는 종종 실력행사로 이어지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천인암에도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게 됐습니다. 어느 날에는 한밤중에 10여명의 불량배들이 암자를 급습했고 마침 절에 머물고 있던 장백산 스승이 이들을 순식간에 제압했다고 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이 광경을 목격한 신도들이 장백산 스승의 실력을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통에 천인암이 유명세를 탔다고 합니다. 이런 탓에 많은 신도들이 많은 짐을 들고 천인암을 찾았고, 아이로니컬하게도 그 짐을 김 총재가 나르게 된 것입니다.

수련은 주로 방학 때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학기가 시작되어도 천인암에서의 장백산 스승과의 수련은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이때에 김 총재는 검의 원리, 권의 원리, 호흡의 원리를 익히고 터득하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그 원리를 완벽하게 깨우치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지난 10년의 수련으로 강철 같은 몸을 갖게 되었고, 어느 누구도 제압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치 그 옛날 고구려 사무랑들의 영혼이 들어와 스스로가 사무랑이 된 것 같이 느껴졌다고 김 총재는 당시를 회상합니다. 매일을 중국대륙을 정벌하던 그들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검을 휘둘렀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해동검도 1호 사범이었던 최복만 사범(1982~1883년 해동검도 안양도장 근무)도 산중수련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1968년, 당시 서울 신림동에 살던 최 사범은 관악산에 자주 오르며 천인암을 방문하곤 했는데, 그때 김총재와 장백산 스승의 수련 모습을 자주 보았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1982년 경기도 안양에 첫 해동검도 도장을 열 때 김 총재의 경력과 실력을 잘 알고 있는 최사범이 기꺼이 합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연예인 나한일씨(한국해동검도협회 총재)도 김 총재와는 절친한 고교동창으로 그 또한 장백산 스승과 김 총재의 산중 수련 내용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비록 천인암에 올라 장백산 스승을 보지는 못했지만 김 총재를 통해 수련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해동검도의 역사와 무사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고구려 사무랑에 관한 이야기는 깊은 인상으로 남았는지 후일 각종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와 해동검도 관련 행사 때마다 빠지지 않는 자랑거리로 내세우기 했습니다.

예고 - <海東劍道 이야기> 4편 : 무림픽(Mulympic)을 염원하며 검을 뽑다.
장백산 스승과의 만남, 수련, 이별. 그리고 남겨주신 말씀들…… 후일 이것들이 거짓말 같이 하나씩 실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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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거북이 2009.10.03
소설을 쓰세요...홍콩영화시나리오?
아관 2009.10.03
김정호는 어찌 아직도 어린애 같으냐? 이런 것을 믿으라고 이런데 글을 올리냐.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는 무카스도 책임으,ㄹ 느기고 속히 그만 연재하기 바란다. 가뜩이나 무예계가 이런 거짓 때문에 질이 떨어진다는 소릴 듣는 판에 해동검도가 이직도 이 따위 허무맹랑한 소릴 해대다니. 해동검도의 유치한 수준을 만천하에 알리겠다는 것인가? 허허허허허
질문 2009.10.03
김총재가 1954년생인 걸로 아는데 그럼 1961년이면 7세 아닌가? 일곱살배기가 관악산에 오르내리고, 또 17세 이하의 어린애가 무슨 신도들의 무거운 짐을 가지고 산을 오른다는 것인가? 도대체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말을 해야 할 것 아니냐. 천인암에서 1953년생인 박대양에게 배운 것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때는 고교생일 때가 아니냐. 또 장백산은 백두산을 중국인들이 부르는 이름인데 그럼 장백산인은 뙈놈이란 말이냐. 그런데 고구려 어쩌구 하면서 하가마는 왜 입고 맨발은 또 뭐냐. 어디서 왜놈 찌거기를 흉내내면서 고구려를 들먹이는가. 사기를 치려거든 거럴 듯하게 사기를 쳐야 수준이라도 높다하지. 쯔쯔쯔쯧
지나다가 2009.10.03
나한일 1955년생 고로 김정호도 1955년생 꼬맹이때부터 그렇게 빡시게 운동했으면 아예 그냥 날라다니지? 머하러 검들고 (육각도도 아니고 삼각도 가지고) 폼만 재는 다량집단베기나 하는지??? 아무튼 삼류소설 잘 봤소~ ㅋ
허허 웃겨요 2009.10.04
천인암 한 손가락 수련 사진? 몇살에?모래밭에서? 무슨 손가락으로? "무학적으로나 체육학적으로 저런 건 수련이라 하지 않고 기냥 논다" 고 하는거라우....그리고...해동검도? 태권도 하던 사범들 등에 업혀 여기저기 문열고 미국시장진출하고했지....해동목검하나로는 불가능 했던 것 다 잘 알잖소...해동검도 좋다고 하자...좀 진솔하게 설명하고 진솔하게 설득해야지..무협지 만화나 그려서야 어디 ..아무리 무술이 좋은들 쳐다보겄소?
연개소문 2009.10.04
드디어 웅장한 고구려무예의 진실이 밝혀지는군요. 해동검도 화이팅!
정말 재밌네요 ^^ 2009.10.04
매번 기대를 갖고 봅니다. 흥미진진한 소설. 고등학생이 검의 원리를 깨우치다니..... "검도" 평생 수련해도 얻기 어렵다는 그 "검리" 말이죠? 사람이 어디까지 뻥을 칠수 있는지 기대가 됩니다. 다음번 얘기 기다릴께요 ^^
비방좀 만하세요 2009.10.04
비방하지 마시고 각 단체에서 주장하는 자신들의 역사를 말하고 싶은 자리라고 봅니다. 왜 이런 의도를 모르고 비방만 하는거죠, 그러지 마세요 각 단체가 주장하는 역사를 한번 들어볼수 잇는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의미에 중점을 두고 보세요,
무인은 거짓을 말하지 말아야한다 2009.10.04
무인은 허황된 짜집기 소설을 쓰지말아야한다.
수련생 2009.10.04
얘기가 너무 허황돼니까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김총재님! 장백산스승과 무술수련하는 사진같은거 한장만 보여주시면 모두다 인정할것입니다! 10년 정도 운동배우시고 장백산스승이 아버지 친구분이시고 하니 함께 찍은 사진한장 정도는 있을것 아닙니까~ 팔굽혀펴기 하는 장면같은거 말고 아버지와스승님과 3명이 찍은 사진 같은거 말입니다! 그래야 요즘 현대인들은 믿거든요~~
... 2009.10.04
저건 팔굽혀펴기 자세가 아니라 다리 모양을 볼 때 쭈그리고 앉은거 아닌가요...?
소비자 2009.10.04
기천책 299페이지 관악산에서 박진인으로 부터 기천을 초기에 배운제자...기천에 박성대. 해동검도총관장 김종호? 수벽치기 육태안 ..이들보다 늦게 입문한 나한일. 최근인기무예 해동검도.심검도.수벽치기가 기천문의 분파다라는 얘기다. 라고 적혀있다. 그럼 장백산 스승님이 박대양님이 아니고 다른분이라는 건가요 뭔가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기대만발 2009.10.05
김정호 총재님, 저희는 장백산 스승님을 믿습니다. 쓸데없는 딴지 신경도 쓰지 마시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내참 2009.10.05
김정호총재의 이야기는 그의 정신이다. 이를 놓고 뭐라 하지 마라. 산에서 잠자고 나니 기술을 몇천개 가르쳐 주더라보다는 낫다. 천인암이 존재하고 거기에 가서 물어봐라. 천인암이 백두산에 있냐 금강산에 있냐. 관악산에 버티고 있지 않은가. 가서 물어보면 될걸 뭘그리도 손가락논쟁만 하느뇨?머저리들아.
이러다... 2009.10.05
세계해동 영화사 생기던지 세계해동교 가 생기겠구만....
그렇다 2009.10.05
대법원에서도 "해동검도"란 명칭은 최목사가 지어주었다고 판결했으니 그 외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뭐 하나라도 앞뒤가 맞아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한심한 이야기다. 이제 어진간히 해라.
원참 2009.10.05
김정호총재 얘기가 다 사실이라고 치자. 그런데 왜 해동검도에서는 기천문의 자세와 동작을 하고 있는건지 설명해달라. 해동검도의 기본자세가 전부 기천문이라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알지 않나. 결국 박대양 문주가 장백산 스승이라는거 아니냐? 도대체 장백산 스승이 가르쳐준 검술이 뭔데? 김정호 총재가 관악산 천인암에서 배울때 6살이라며? 6살짜리가 뭘 아는데? 지금은 아직도 무협지지만, 이제 좀 있으면 사실은 장백산 스승이 UFO 타고온 외계인이라며 SF로 넘어가겠구먼. 이왕 소설 쓸 바에는 재미있게 씁시다~ 그래야 보는 재미라도 있지.
세계해동에게 2009.10.05
원참님의 말씀이 논리적이군요. 세계해동은 보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증거를 들여가면 글을 써주길 바란다. 아래 글을 보면 하나같이 못믿을 글이라고 비아냥 거리는데, 좀더 책임있는 자세로 보는이들에게 가가가길 바란다. 이런 무책임한 글은 궁벽한 변명이 더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아까보 2009.10.05
우스원서 논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한국무예계에 존재하고 있는 종목이니 외면하기도 그렇다. 문제는 이런 기사를 버젓이 게재하고 있는 무카스의 무책임한 태도이다. 무카스가 결국 찌라시가 된 것이다.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일부러 이런 글을 허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김정호씨는 왜 이렇게 욕먹는 짓을 돈써가며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김정호씨 보기에는 멀쩡한 사람이던데 이런 글을 떠벌리면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오인될 수 있다. 참고로 나는 작대기나 칼같은 것은 잡이보지 않은 무술가이다. 반대 쪽 단체 사람으로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무예인으로서 진심으로 충고하는 바이다.
선덕여왕 2009.10.05
참으로 가관이구나 어찌됐던간에 세계해동으로 통합이되어가고있지만 이건 아니올시다 연재를 멈추시고 신종플루로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일선 지관장님들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고민해보시고 또 고민해야만합니다. 관장들은 꼭두각시가 아닙니다. 참고로 한국해동검도는 세계해동으로 흡수되엉댜하고 한일이형은 서라벌고동창회에 나와야 한다. 정호형은 얼굴이 보이는데 한일이형이 안보이니 씁슬하구만...머니머니 해도 자가도장 잘이꿀어 월700~800만원 가져가면 그게 최고이니라~~~~
선덕이 2009.10.05
그런데 저사람 왜 땅바닥에 주먹지고 엎드려 뻗쳐하고 있는 거야?
해동 2009.10.05
그럼 저 사진이 6살??
원참 2009.10.05
기차를 세우시는 위대하시고 위대하신 김정호총재님, 1961년-1971까지 관악산에서 수련하셨다면서요. 그러면 1954년생이신 김정호 총재님은 7살-17살 사이에 장백산 스승에게서 검술을 배웠겠군요. 그러면 저 사진이 어떻게 7살-17사이의 사진인가효? 그 당시에 중고생이 머리를 저렇게 기를 수 있었나요? 그때는 이브가리, 스포츠로 머리를 박박깎고 교복입고 학교 다니던 시절 아닌가효? 저 사진은 군대까지 다녀온 20대중반의 아저씨 머리군요. 김정호 총재님, 저 사진의 긴 머리를 해명 좀 하시죠? 절에서 무도를 닦고, 신자들의 짐을 나르던 예의바르고 착한 학생이었던 김정호 총재님이 사실은 중학생시절에 머리 기르고 다닌 양아치 대장이었나요?
무카스님 2009.10.05
무카스보세요. 해동검도 죽이기 위해 일부러 기사 연재 하는거죠? 아래댓글 보니 전부 부정적이군요. 그리고 검도뉴스란에 올려야지 태권도뉴스란에 올린이유는 뭔지? 태권도관장들 단증장사 할려고 그래요? 국내에도 태권도와해동검도간판 멀지않았군.
연개대문 2009.10.05
장백산 스승 사진이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안찍는 스승분은 가능하지요? 특히 현재의 해동검도는 성공한 한국무예라고 생각합니다. 김정호 총재의 증언은 다른이들보다 신뢰감이 우선드는 것이 사실이지요. 해동검도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이밑에 2009.10.05
차라리 무협소설을 쓰라고 해~ 밑에 당신은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군! 초창기 기천문의 창시자인 박대양씨에게 관악산에서 조금 배운걸 가지고 장백산스승이라고 허구에 인물을 만들다니 참 운동하는 사람이 뻥이 지나쳐 이제 도사님이 돼실려고 하네~
고수 2009.10.05
밑에 연개대문님! 혹시 그럼 허경영씨 도 믿으시겠네요~ 하기야 허경영씨를 당신같이 신뢰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요즘 세상살이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신가본데, 좀 가까운 공원에 가서 산책이라도 하세요!
하이뚱찌엔따오 2009.10.05
장백산 스승이 기천문의 박대양문주인건 이미 법정에서 밝혀진거 아닌가요? 역사를 제대로 써야지 이미 밝혀진 내용들을 거꾸로 다시 돌아가서 없던일처럼 인터넷에 올리고 하는거 자체가 수준이 의심됩니다. 해동검도 지도자로서 창피하군요. 그냥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합시다. 우리지도자들도 쪽팔려서 죽겠다구요 그리고 백두산진인도 아니고 장백산 진인은 또 뭔가요? 그럼 중국에서 온분이라는 이야기인데 그당시 사람들은 이글을 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21세기랍니다. 요즘 애들은 이게 사실이라고 해도 별 반응없습니다. 누구는 돈땜에 뉴스에 나오고 누구는 동화나 쓰고 있고 이거 어찌해야 하까요?
사범 2009.10.05
유도는 유술, 태권도의 원류는 가라데, 특공무술의 원류는 합기도, 합기도의 원류는 야와라, 대한검도는 일본의 겐도,해동검도는 기천,심검도,무예도보통지등의 혼합창시무술, 그외에 현대무술들의 원류는 중국,일본무술그리고 위에 무술들을 혼합해서 창시한 것임을 왠만한 사범들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그런데 위의 무카스는 그것을 과연 모르는가,아니면 기사거리가 부족하단말인가,그렇게 쓸 기사거리가 부족하면 문을 닫아라~~~
좋 은 글 감사 2009.10.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자세한 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아주 2009.10.06
소설을 쓰세요. 기천문책 몇권 읽어보면 나오는 이야기 아니냐고,,, 기술은 해외로 수출하면서 정신은 아직도 60년대 뚝방전설 수준이니 거기 인재가 그렇게 없냐고요. 김총재 실망이오.
비소설 2009.10.06
언제는 장백산이 어룡장권 가르쳐 주었다고 자랑하더니만 알고 보니 이거 기천문에 있고, 고구려 미천왕 때 설봉, 사무랑이 조선의 무예도보통지의 쌍수, 예도를 수련 했다니 참으로 웃기는 일이 되고 말았다. 이것을 참말이라고 믿으라는 것인가?
고조선 2009.10.06
마케팅을 극대화하여 사람의 시선을 잡아끄는 단체가 세상을 지배한다. 고로 고조선을 비롯한 고구려,신라,백제 그리고 단군까지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단체의 리더십[?]을 무조건 욕할 수 있을까? 모두 밥먹고 살아야 할 사업가로 무술을 활용하면서 사업가가 아니라고 마케팅하는 능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진실 2009.10.06
위 사진 왼쪽을 보니 82년 9월 이라고 날짜가 있던데, 그때당시 김정호총재는 28세 때 사진인듯하네요,그러니 머리가 장발이겠죠, 7살부터 17살까지 관악산에서 수련할때 사진이라고 해서 올리신 사진이 아니네요~ 제발 아버지 친구이자 10년 동안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의 사진한장정도만이라도 올려주시면 모두가 믿을텐데, 얼굴도 안보이고 시대도 안맞는 사진 좀 올리지 마시고 정확한 사진을 보여주세요,자꾸 이러시면 허경영씨 처럼 &#46093;니다,김총재님 제발요~
세계해동 2009.10.06
세계해동검도연맹 소속의 관장으로써 정말 쪽 팔려서 이제 체육관운영 못 하겠다!
세계해동 2009.10.06
해동검도가 지향하는 사상이 고구려의 기상을 받드는것으로 만족하면안될까요? 이어려운 시점에 왜 이같은 글을 .관장들에게나 메일을보내던가 어차피 다아는 사실들이니까. 그냥윗선에서 그런가보다 하고 덮고가련만 이렇게 씨끄럽게 하고 정말 창피해서 ...............
세계해동 2009.10.06
이제야 해동검도의 역사가 하나씩 밝혀지는군요.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니들먹칠 2009.10.06
한두놈이 끝까지 냄새나게 구는구나, 여기서 이러지 말고 나한일 얼굴의 먹칠이나 &#49904;겨라. 멍충이들
검도인 2009.10.06
감사합니다. 이런 다양한 소식의 창구가 되어야합니다. 무카스는 앞으로 각 단체들의 소견을 이렇게 피력하고, 주장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세요, 감사감사
ㅎㅎㅎ 2009.10.07
소설 3권이 나왔군요 ㅎㅎ
검도 2009.10.07
대법원에서 "해동검도"명칭을 최목사가 지어주었다고 최종 판결했고, 서울지방법원에서도 그렇다. 그럼 김정호씨가 백두산스승에게 해동검도 전수받았다는 것은 또 무슨 말인가? 김정호씨 대답해 봐요?
진실로 2009.10.07
이제서야 진실이 밝혀지는 군요. 대법원에서 그렇게 판단 했다면 진실이겠지요. 오죽 알아보고 판결했겠습니까.
법원? 2009.10.07
여기에 법원 얘기도 나오겠지 기다려 봅시다. 지저분하게 떠들지말고
징역1년6월은? 2009.10.07
법원에서 나한일씨는 이렇게 판결했네요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한양석 부장판사)는 29일 금융기관에서 불법 대출을 받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탤런트 나한일(54)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나도한마디 2009.10.07
결국 기천문에서 검술을 배운것을 바탕으로 연구하여 해동검도를 창시한것 같군요. 처음부터 기천검도라해도 되었을것을. 난 처음 배울때 해동검도가 울나라 전통검술인줄 알았어요. 그당시 mbc에서 해동검도가 한국의 전통무예라고 떠들든 시대였으니 ....
한칼 2009.10.08
대법원과 서울지방법원 등에서 해동검도라는 명칭은 최목사가 지어주었고 최 목사는 나한일 총재에게 운동을 배웠다고 판결했다. 이 과정에서 김정호씨 온갓 증거물과 그의 동생 김정승까지 동원되 증언을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 언제는 1961년 스승 장백산이 전수받았고 1982년 언제는 안양도장, 언제는 1984년 서초동장에서 처음 해동검도 명칭을 처음사용했다는 등 회설수설 일치 하지않는다고 결국 받아주지 않았다. 해동검도의 역사에 대한 실체입니다.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판사 2009.10.08
2002년도 대법원에서 모든것이 판결이 나고 김정호 총재를 비롯 부총재단들이 허위사실유포등으로 몇천만원씩 벌금형받고 모두다 끝이 났는데, 왜 도대체 아직도 이런 소설같은 얘기만 하고 있는지,정말 실형을 받아야 정신들 차리냐~
카라 2009.10.08
한심하다! 한심해!ㅜㅜ 어찌 이런 소설을 세계해동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쪽팔린다.
카라 2009.10.08
세계해동!! 에버랜드 서문 야외 주차장 에서 "전국전통검법축제" 잘~하세요. 참가인원이 부족한것은 다 이유기 있다. 각 지역협회에 그만 전화하세요.ㅜㅜ
한국의 전통 검술 해동검도 2009.10.08
태권도도 또 해동검도도 한국의 전통 무술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나쁜 시각으로만 보는 인사들 때문에 무술이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만 들 하시고, 서로 간의 역사적 주장에 대한 존중을 하세요, 어린이 처럼 비판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태권도는일본무술,해동검도도 일본무술???? 2009.10.08
태권도는 일본의 가라테인데 자꾸 전통운운하네, 정말 세상돌아가는 것도모르는감?. 국기원에서조차 태권도의역사에 대하여 다시조율하고있건만 에고한심타.
이것이정답 2009.10.08
심검도를 하던사람중에 송*평이라는 사람이 있거든, 그사람이 장백산스승이지. 무예도보통지에 흠벅취해서 심검도수련을게을리해서 김광식총재한테 &#51922;겨났지만 운좋게도 김정호총재가그사람을만나면서 검법을 얻게되엇지. 이후 나한일과 같이검법을 다듬었고 나한일이 쌍수검법이 너무어렵다고하자 다시 간단하게수정한게 해동검법들이야. 이것이 정답.
대한민국전통무예 2009.10.08
아직도 태권도를 가라데라고 우기는 사람은 쪽발인가 아님 가라데에 혼을 빼앗긴 친일파인가? 가라데도 일본의 전통무술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데가 있는데.......태권도는 대한민국의 택견 수벽치기 윤병인관장의 주안(권법) 등이 어우러져 스포츠 경기화를 한 대한민국 전통무예가 맞는데.....앞으로 공부 마니 하세요.
대한민국전통무예보쇼 2009.10.09
아직도 태권도를 택견 수벽치기라 하는걸보니 당신사부도 어지간히사기친거 맞구만. 당수도,오키나와공수도,태권도로변한걸 모르는거보니... 최홍희장군이 당수도를 이름만변형시켜 태권을 만든거 모르는감?. 공부를 더하길. 나는 일본이싫어 태권도를안한사람이외다.
대한민국전통무예개뿔 2009.10.12
아래 대한민국전통무예라는 사람아, 태권도 창시자가 최홍희장군인건 알기나 하니? 최홍희장군이 일본 유학시절에 가라데를 연마하고 해방후에 가라데를 기초로 태권도 창시한건 아니? 최홍희장군 자신이 태권도는 가라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밝힌건 알기나 하니? 아직도 태권도가 전통무예라고 순진하게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 큰일이다. 한국 무예계의 앞날이 어둡구나.
안양도장실체를 밝혀라 2009.10.13
안양..안양..안양...안양..안양,,
안양에서 2009.10.14
안양에서 무슨 해동검도냐? 최목사가 서초동 도장에서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시절 "해동검도"란 명칭을 지어주었는데, 허기사 명나라, 조선시대의 무비지, 무예도보통지에 나온 쌍수, 예도를 고구려 설봉, 사무랑 등이 타임머신을 타고 수련해서 가르쳐 주었다면 대단한 상승 무공일 것이다. 웃기다는 것이다.
운무합일택견 2009.10.14
감히 태권도따위를 택견에 비유하다니,,, 어느누가 태권도를 택견에서 파생했다고하는가.일본의망령에의하여 놀이로 전유하여연연하여온 택견이지만, 가공할 기술과 술기들을 태권도따위에 견줄수 있는가, 기의 흐름자체가 다르거늘. 가라테에 발차기를 가미하였다고 택견이라?..가라테가 태극권에서 나왔다는 말은 신빙성이 있다만,,, &#52202;&#52202;...다꾸앙에 고추가루친다고 무김치될까,,,
허경영 2009.10.14
나, 허경영인데, 누가, 도대체 내 친구 김정호총재를 비난하고 욕하는 거여~ 여러분, 날 믿드시 내 친구도 제발 믿어 주세요, 우린 원래 증거같은것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냥 무조건 믿어주삼~~~~
병신들아 2009.10.27
다른 나라는 지깨아닌데두 지껄로 만들려구 혈안이 되있는데 육두문자뿐이 안나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