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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국기원원장직무대행의 속마음


국기원이 1일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제4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정관제정 소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31일까지 마무리 짓기로 했다.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승완 현 국기원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해 권한을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현 이승국 국기원 원장직무대행의 국기원 원장 선출 가능성이 지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파행 운영 되어 온 국기원을 바라보는 그의 속 마음이 궁금했다. 때로는 강하게 또 부드럽게 소신을 밝히던 그와 인터뷰했다.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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