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F 창립자 한시 리차드 모리스
오늘날 세계 무도계의 살아 있는 전설 한시 리차드 모리스.
그는 50년 이상을 무도의 또다른 부분을 위해 그의 인생을 바쳤다.
그는 40년대 중반에 활동을 시작한 이래 그의 모든 인생을 격투기에 바쳐 왔다. 그는 소게 로버트 클락과 함께 1976년 세계유술협회를 창립했다.
그들은 함께 전세계를 돌며 유술에 대한 그들의 지식을 전파했다. 한시 모리스는 1984년 유술 인터내셔널이라는 자신의 조직을 구성했다.
무도인으로서 한시 모리스는 그의 기술 중에서 특히 매우 인상적인 스피드로 유명하다. 1992년에 그는 새로운 국제조직 창설을 결심하고 교시 존 테리엔, 시한 알라인 샐리와 함께 세계고부도협회를 만들었다.
그들은 단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쉽게 이루기 힘든 꿈을 성공시켰다. 오늘날 세계고부도협회는 세계에서가장 빠른 시간에 성장한 무도 단체로 꼽힌다.
한시 모리스는 30년 이상 전세계를 여행하며 스칸디나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현대 유술 발전을 이끌어왔다.
오늘날 그는 훌륭한 지도자 그 이상이다. 그는 또한 매우 훌륭한 벗이다. 한시 모리스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유술 지도자이며 우리는 모두 그가 많은 시간 그의 일을 계속해 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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