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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총-한무총, 전통무예진흥법 놓고 기득권 싸움?

무예총-한무총, 전통무예진흥법 놓고 기득권 싸움?

박정일 무예총 사무총장의 제명이 ‘불씨’


지난 15일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총재 유정복, 이하 무예총) 출범으로 대한민국 무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는 국내 상당수의 무예단체장들이 “이번 무예총은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을 선점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고 비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반면 무예총 측은 “사심없는 순수 무예인들이 모여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기 위함”이라며 날을 세우고 있다. 왜, 무예총과 한무총이 이렇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일까? 시작은 이번 무예총의 고위 임원으로 취임한 박정일 사무총장(무예총)이 최근 한무총에서 제명당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물론 그 이면에는 사전 박 사무총장이 ‘한 집 아래 두 살림’을 하려고 한 것이 화근이었다.

한국무술총연합회의 장수옥 사무총장(왼쪽)과 한국전통무술총연합회의 박정일 사무총장


먼저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을 놓고 평행선을 그리고 있는 양측의 입장을 정리해 보자. 무진법은 지난 2008년 3월 28일 전통무예를 진흥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 향상 및 문화국가 지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하지만 무진법 제정 이후 한무총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가입절차를 만드는 등 기득권을 장악하려 한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무술연합단체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소위 ‘힘 있는(?)’ 총재를 내세운 최근의 한무총까지 모습을 드러내며 두 단체의 대립의 골은 점점 깊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와 관련, 한무총의 장수옥 사무총장은 “전통무예진흥법 제정이후 10여개의 무술연합단체가 생겨났다. 물론 연합회가 생기는 것에 대해 비판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그들의 속내는 알 수 없지만 출범시기가 보기좋지 않다. 진흥법을 이용하기 위한 것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는다. 또 다른 단체의 출범으로 무예계는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중요한 때일수록 한 단체를 중심으로 더욱 화합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무예총의 박정일 사무총장은 이런 한무총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한다. “우리는 무진법을 선점하려는 단체가 아니다. 오히려 한무총이 기득권을 장악하려는 것 아니냐. 한무총은 무진법 제정 이후 임원진을 대폭 물갈이했다. 그리고 한국의 무예단체를 모두 통합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하지만 한무총은 오히려 신입 단체에 대한 가입조건을 더욱 까다롭게 변경했고, 고액의 가입비까지 요구했다. 이는 분명 한무총이 기득권을 장악하려는 횡포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또 현재 속해 있는 무에타이, 공수도, 킥복싱 등은 과연 전통무예라고 할 수 있을까. 정말 의심스러운 부분이다. 이를 더 이상 볼 수 없어 직접 나선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 인사문제다. 이번 무예총의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박정일(검도련)은 한무총의 회원이었다. 무진법 제정 이후 박정일은 통합을 강조하며 새로운 임원진을 꾸리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3월 한무총은 협회 임원으로서 유사단체를 설립했다는 명목으로 박 사무총장은 제명됐다. 박정일은 이시종 회장과 장수옥 사무총장에게 강력히 항의하며 철회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끝내 자신의 요구가 받아드려지지 않자 무예총의 공식 출범을 알린 것이다.

이에 대해 한무총은 공식적인 절차를 걸친 합당한 인사라고 말한다. 장 사무총장은 “이사회에서 12명의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제명에 동의했다. 한무총의 일원으로서 유사단체의 행사에는 얼마든지 참석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새로운 무술연합단체를 설립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다. 한무총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고 제명을 결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박 사무총장은 여전히 한무총이 자신에게 행한 제명조치는 절차를 무시한 것이며,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제명 결정은 절차를 무시한 것이다. 총회의 허가도 없이 이사회에서 한 단체를 제명시킨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또한 그런 결정에 대해 회장의 직인 또는 사무총장의 직인이 찍힌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 옳은 소리를 하는 사람에게 부당한 인사를 감행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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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한국무예 2009.09.28
기사보도의 주제를 잘 못정하신것 같습니다. "박정일 무예총 사무총장의 제명이 ‘불씨’ "의 제목도 그렇습니다. 박정일 사무총장은 한무총에 제명당해서 무예총 사무총장으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무예총이 박정일 사무총장 한명이 만들어진것도 아닙니다. 젊고 패기있는 무술인들이 모여 힘을 합한것이고 박정일회장의 능력이 대단하고 그의 살신성인하는 모습이 모두를 감동케하여 사무총장을 추대한것이지요,,, 한무총과 무예총의 기득권싸움이라뇨? 가당치도 않습니다. 무예총의 가입회원단체는 한무총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결국 기자말이 맞네 2009.09.28
기자말이 백번 옳은데 토달지 맙시다.
후학2 2009.09.28
정보를 틀어막고 헤게모니싸움질하는 단체장들 자신들 회원도장지도자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한다.....그리고 현재까지 신설된 무술도장의 지도자들 모두에게 투표권을 줘라....체육회산하 단체는 제외하고.....그리고 직접선거를 실시하라...모든것이 풀릴것이다...직접민주주만이 답이다......이글을 읽고 동의 하는 지도자들은 모두 의사표현을 댓글로 해야한다... 모사꾼들의 손에 우리의 미래와 나의 후배들의 미래가 휘둘리는 일을 언제까지 되풀이 해야하는가?
후학1 2009.09.28
난 당신들의 후학이며 이땅에 젊은 무술지도자이다...결국 헤게모니 인가?? 참 가엽다...연합회의 집행부란 객관적 입장이 견지되어야 실행력을 발휘할 수 있는것 아닌가?? 그런데 일개무술단체장이 사무총장이라.....도장의 갯수가 왜 중요한가?? 모두무시해라..내가 올바른 해법 하나 제시해볼까?? 각단체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길이다...
무예총만큼 2009.09.28
투명하고 민주적이며 합법적인 단체가 어디에 있다는것인가? 내용을 정확히 알고 이야기해야지요... 무예총은 우리나라의 도장 하나하나까지 세세히 신경써서 무예의 발전을 일으킬것입니다. 협회의 기득권이 아닌 일선도장의 기득권을 챙긴다는 말입니다. 당신들이 잘못달은 무예총의 폄허 리플들이 기존의 기득권단체의 무술협회의 배불리기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무카스님 2009.09.28
한국무술총연합회 전수옥사무총장님.한국전통무술총연합회 사무총장님 동일비슷한명칭이나 차후깊이 탐색하세요무술 명칭이 잘못되었어요 정정바랍니다 사단법인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입니다 수고하세요
내용을 들여다보세요.. 2009.09.28
다들 단체들은 20개미만의 단체들만 똘똘뭉쳐 그야말로 적통자라는 이름하에 기득권만을 주장하고 무예라고 볼수없는 기득권단체의 외래무술과 함께 방어막을 치고 전통무예진흥법을 잘못해석하여 무슨 때돈을 벌것같이 생각하는데 그에 반하여 무예총은 한국에서의 모든 무술과 무예협회를 받아들이고 모든것을 민주적으로 해결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모든것이 투명하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섯부른 판단하지 말고 지켜봅시다~!
니들이무술을......... 2009.09.29
니 들 ㅇ 무술을알아 ? 전부 관장들 피나 빨려고 하는 인간들 이번에 아주 싹 쓸어버려으면 속이 다 후련하갰내 에비를 에비로 보지않는 인간 사부를 아주 질근 질근 밟고 기득권 잡을려고 하는 인간 도대채 그런인간들에게 장자리 줘서 무엇이 발전할것인가? 정확한 무력도 없는 인간 장자리못하면 재뿌리는 인간 완전 막보기인생 니들이 무슨자격이있냐 허접들 스승 공경할줄도 모르는 인간들이 무슨 무도! 아주 지랄 연병들을 해요.
이법은 아주 2009.09.29
이번 이 법은 아주 지랄하는것들 전부 치우고 정확하게 조사해서 무력이 인정되는 사람으로 선정해 가지고 정부차원에서 이끌어가야 됩니다. 무술 하는인간들 전부 사기꾼들밖에 없어요 속으면 안됩니다. 전부 사기칠려고 단합하고 해주면 또 서로 사기치고 계속 반복되는 일없개 확실하개 이력서대로 정부에서 이끌어 가야됩니다. 모지란인간들이 뭐 큰돈 나오고 큰 별슬떨어지는줄알고 아주 미쳐서 덥벼요 똥인지 된장인지 사지 분간도 &#47806;하면서 ㅎㅎㅎ
선거 투표 ? 2009.09.29
투표 선거 이런것도 무인들은 안될일 그 자체가 끼리 끼리 단합할려는 속샘 무조건 그동안 열심히 정직하게 무도인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력 검토하고 국가공무원 체용하&#46322; 엄격하게 정부차원에서 해야합니다. 에들처럼 자기박에모르며 사리 사욕에 눈멀어 간에 쓸게에 이리저리 기러기 처럼 먹이만&#52287;아다닌 인간들 전부 짤라버리고 진정한 무인을 .................
ㅎㅎㅎ 2009.09.29
언재부터 무예계에서 위에서 하는일에 객였는가 ? 망조지 아예큰 벼슬을 주지 ekfr qutmf akfdi ㅎㅎㅎ
무인 2009.09.29
박정일에 대한 한마디만 말합니다 무술못합니다 그게 창피합니다 인맥이용해 정치인 영입하여 한자리 &#52287;이해 먹고 살려는 놈이지....요 언제까지 이런놈들이 활개치도록 할건지 원...
웃자 2009.09.29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는 법인단체만 존재하는 영세하고 보잘것 없는단체입니다 100개니 300개니하는것 허수에 불가한 숫자노름이고 이게 사실이라면 공개해야 함에도 떳떳하게 공개하지 않는것은 전시적인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공공의적 2009.09.29
모든 단체는 순수함을 떠나 이익을 위해 결성되는 법입니다. 속내가 훤히 보이는 행동 또한 정치인 같네요! 정치인 밑에 들어가지 마시고 직접 정치판으로 뛰어 들어가 개편을 하는 게 어떻습니까? 우리 무예인은 욕심 좀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예를 하시는 분들이 이리 욕심이 많아서야 되겠습니까? 뭐든 어설프면 티가 나는 법입니다. 어설퍼.
전통무예진흥회를출범하라 2009.09.29
대략 10여 종목 무예원류적통자가 함께하여 출범해도 충분할것이다. 앞으로 조사와 검증을 통해 더 많은 무예종목을 발굴하고 무예원류적통자를 가려 1종목 1단체이며 무예원류적통자가 참여하는 유일성있는 전통무예진흥회가 만들어지면 된다. 부적격 단체가 싸우면 뭐하나?
전통무예진흥회를출범하라 2009.09.29
둘다 아니다. 하나는 외래무예도 있으니 아니고, 하나는 잡상인들만 모였으니 아니다. 방법은 유일하다. 바로 무예원류적통자로 새판을 짜야 한다. 택견 정경화, 불무도 조인형, 선관무 원욱스님, 특공무술 장수옥, 해동검도 김정호, 심검도 김창식, 경호무술 장명진, 원화도 한봉기, 국술 서인혁, 격투기 김귀진, 마상무예 김영섭, 24반무예 임동규, 기천문 박대양, 뫄한뭐루 하정효, 선무도 설적운스님, 십팔기 김광석, 정도술 안호해, 국선도 박진후, 회전무술 명재옥, 한기도 명성광 우선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이정도가 될것이다.
이상한총연합회 2009.09.29
검도련은 무예종목이 아니잖아요? 왜곡없이 전통검법을 부활시키기 위한 모임이잖아요? 일명 전통검법연합단체죠. 연합회가 또 연합체에 가입구성되고 또 총연합회에 가입구성된다는 것 앞뒤맞지 않는 상황아닌가요. 마찬가지로 여러 연합회가 또 한종목의 연합체가 되고 또 총연합회가 되는 구조가 이해됩니까? 겉은 비슷하지만 속은 전혀다른 사이비와 같은거죠.
핵심 2009.09.29
무진법과 관련해서 한무총의 문제와 고민의 핵심을 박정일총장이 꼭 찝었내요. 합기도, 공수도, 무예타이, 킥복싱은 우리무예가 아니죠. 그게 핵심이죠. 반대로 무예총은 바로 아래 댓글에서 들어난 문제도 문제지만 무분별한 상업주의로 난립을 일삼은 당사자들이 모여 제 살길을 만들려한다는 점에서 무진법 제정취지와 완전히 상반되는 것으로 이를 방지하고자 하는 법에 정면으로 위배 된다는 것이 핵심이죠. 아래 전통무예원류적통자들이 한데 모여 필요하면 전통무예진흥회의 조직으로 발전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것 같내요. 무진법 입법취지에도 맞구요.
언행불일치 2009.09.29
무예총 홈피에 보면 창설단체라고 있다. 박사무총장은 검도련의 사무총장이고 한국검도회의 대표이다. 검도는 일본 무예이다. 한무총에 합기도,공수도,무예타이,킥복싱 등 외래 무예가 과연 전통무예라고 할 수 있느냐의 반문은 과연 검도가 우리전통무예냐란 물음으로 되돌아 온다. 본인부터가 아닌데 언행이 일치 하지 않다. 본인부터가 외래 전통무예의 단체장이면서 한무총의 외래무예종목 가입을 질타 하다니.. 쯧.
새판짜기 2009.09.29
새판을 짜야죠. 새판을.. 무예지적재산권으로 무권리 난립단체 싹 정리하고 무예원류적통자 검증해서 사이비들이 발붙히지 못하게 하고 지적재산권과 무예원류적통자 검증으로 1종목 1단체로 하고 해당 무예의 원류적통자의 유일성과 권능을 확고히 하고 또 원류적통자가 아니더라도 그동안 고생하신 원로무예인들 처우와 대우를 보장해주고. 무술도 못하는 것들이 협회단체만들어 대장하는 시대는 끝내야 한다 가짜 무인이 설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한무총이든 무예총이든 둘다 아니다 새판을 짜야지 그러면 간단하다
불쌍한 사람들 2009.09.29
이득을 위해 뭔들 못하랴. 무예총의 이사장이라는 사람은 대학태권도학과교수고 겉은 여당의원으로 홍보하고 사무총장은 검도를 하는사람들이고 임원진은 대부분이 모두 검도회사람들이고 검도련전신은 거합검도연맹이고 검도련-검도회-무예포럼-무예총 법인만드는데 귀재다.이렇게 한다고 법의 혜택이 돌아오겠는가. 겉은화려한것 같으나 속은 비어있으니 얼마나가겠냐마는 이런걸 기사화하는 기자도 한심하다.
싸우든 말든 2009.09.29
하하하하하 싸운다고 뭔 일이 될것 같은가.
음흥 2009.09.29
잘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무예판의 희대사기극이 될수 있습니다.
자신의 정체성도 모르는자들 2009.09.29
뭐&#48071;은 뭣이 뭐라고 한다더니 ㅉㅉㅉ, 누구든지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하지 못하고 자기입신만을 위해서 지급까지 무예를 한다고들 해왔지만 현실적으로보면 그리 존경받을만한 자는 그리 흔치가 않죠! 따라서 과감히 우리의 무예를 정립하는데 스스로 힘들게 노력하는모습에 찬사와 격려를 보내도 부족할판에 서로를 폄하하는 몰지각한 태도들은 분명 무예인이라할수가 없는것을 분명히들 인지하시고 무늬만 무예인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후세들에게 누를 끼치는 일들은 없어야할것이며 ,앞으로 무예인이 존경을 받을만한 모범적이고 발전적인일들만 합시다. 그리고 누구도 못하는 훌륭한 무예발전을위해 헌신하는 무예총 사무총장님을위해 전 무예인들이 전폭적인 지지와 더불어 지원을 아끼지 맙시다 . 무예인들이여 영원하라!!!
아름다운 무예인들이여 2009.09.29
무예발전을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진정한 무예인상을 만드는데 앞장을 서시는 위대한 무예인 오늘날에 무예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일을 서스럼없이 하시는분 ,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모습은 진정한 무예인이시군요.지나간 시간들은 아쉬움도 많지만 그나마 이제라도 무예의 통합과 발전적인 일들이 진행되니 참으로 다행이면서도 후세에 부끄럽지않은 선배 무예인이 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는군 ㅎㅎㅎ .시작이 어렵지 그 시작은 이미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주고 있군요! 우리의 전통무예를 복원함과아울러 발전적으로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열심히 해주세요! ㄳㄳ 무술보다 ,무도보다 , 더 아름다운 무예인들이여 전통무예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가짜무인들 2009.09.30
명칭만 도용해 존재하는 협회단체가 90%가 넘는 현실입니다. 무예의 공법기법격투체계를 정형화하고 체계화한 무예원류적통자들의 열정과 연구노력은.. 무분별하게 무예명칭만 가진 협회단체의 난립으로 인해 무인행세와 원로행세를 하는 가짜 무인들로 인해 가려져왔습니다. 무예의 기술체계도 없이 명칭만 있는 협회가 90% 다 모인들 어떤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래님의 말은 정당화를 위한 포장이지만 명칭도용의 협회는 절대 정당성이 없습니다.
가짜무인들 2009.09.30
기술체계도 없이 명칭만존재하는 협회단체의 도장들은 모두 무예원류적통자가 정립하고 체계화한 교본등의 기술체계를 그대로 교육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칭만도용한 협회단체는 보다 값싼 단증비, 가맹등록비, 인증비로 도장모집에만 혈안이되었고 제대로된 지도자교육도 없습니다. 기존의 단체에서 이단체 저단체 옮기고 이종목 저종목 싼값에 단증만 수집하는 지도자가 태반인 현실은 명칭도용의 난립된 협회단체들 때문입니다. 무진법은 이런 현실을 반영한 입법조치로 이제 정비되어야 할 때입니다.
가짜무인들 2009.09.30
무예총도 한무총도 기득권연합체가 아니며, 그 어떤 협회도 기득권 단체가 아닙니다. 사실 협회단체가 무슨의미이며 사단법인이 어떠한 권능과 권리도 없는데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권리와 권능에서 나오는 기득권이라면 전통무예원류적통자만이 유일성을 인정 받습니다. 법치 국가에서 권능과 권리는 법률적 권리가 있는 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전통무예원류적통자들 입니다. 무예계의 페러다임의 변화를 아직 모르는 사람들 이군요. 이권이 있으니 어떻게든 챙기려는 생존본능이라고 하지만 사이비의 생존본능은 절대 올바른 방법을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이제 세상이 변했습니다.
가짜무인들 2009.09.30
무예지적재산권과 무예원류적통자들의 권능을 인정하고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무진법이 시행되었으니 입법취지대로 상업주의로 난립한 명칭만 존재하는 협회단체는 모두 정비 하고 무예지적재산권을 강력하게 보호하고 전통무예원류적통자들의 대우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무예계 질서가 바로설수 있으며 우리 전통무예도 국제사회에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가짜무인들 2009.09.30
앞으로 세계화를 이루어야 하며 체계적은 보존과 전승이 이루어져야 하는 현 시점에서 전통무예원류적통자자들의 권능과 권리를 보호하지 않는다면 누가 우수한 무예를 발굴하고 창안하겠습니까? 어짜피 창시,복원해도 명칭만 존재하는 협회단체가 난립하게 되는 것을요. 무예지적재산권과 무예원류적통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야만 세계화되어서 문제가 없습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화된 검도, 한국화된 유도, 한국화된 우슈, 한국화된 합기도, 한국화된 공수도, 한국화된 권투, 한국화된 유술, 한국화된 삼보라 하면 모두 인정하겠습니까? 일본화된 택견, 미국화된 택견을 인정 하겠습니까?
양철형-1 2009.09.30
본 필자는 시골 무인으로 어느 특정 무술단체에 관한 편견은 자세히 알지못하여 할수없지만 모두 무술 발전을위한 좋은 일을 해주시는것으로만 알것입니다. 참고로 오랫만에 장수옥 무술 대 선배님의 존함을 들으니 반가웠으며 장 선배님은 필자가 서천군에서 합기도를 배우고 1977년 익산에서 공부를하며 합기도.태권도.보디빌딩을 할때 어느날 굴다리 밑 합기도 문무관을 보았었는데 훗날 들은바에 의하면 장수옥 본회 사무총장님 체육관이었다고 들은바있으며 필자는 당시 국기관.고 김창수 총관장님. 태극관 김연수 관장님의 제자로 수련한 촌뜨기입니다.
양철형-2 2009.09.30
비록 여기 웹상에서 뵙지못하고 아뢰올 말씀은 장 선배님이나 국무도 회장님이나 한때 익산에 계셨던 합기도계의 고수분들이 현재는 모두 명칭을 달리하여 장족의 발전을 하고있지만 후배 필자가 느끼는것은 왜 무술계의 선배님들이 단결 합심하여 후배들의 디딤돌 역할을 해주시지 못했는지 한때는 합기도장을 운영하며 많은 원망을 했습니다. 한 예로 합기도 전국 1위 상장 아무리 많이 획득한들 학교에서는 외면 당하여 원망속에 필자도 지금은 50대 중반으로 늦게나마 시골에서 후진양성에 기여하는 행사로 합기도 및 무술 발전 행사에 조금씩 기여하고 있습니다 만! 부탁 드림은 훌륭하신 무술 선배님들이 지금이라도 더이상 후회하지 않도록 먼 미래 후배들에게 무엇을 남길것인지 당파 싸움을 하지않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양철형-3 2009.09.30
그리고 장 사무총장님 께서는 특공무술 총재님 이시지만 합기도의 원로이셨으니 국무도 회장님과 힘을 모아 합기도계에도 많은 성원을 아끼지 말고 밀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제서야 합기도가 대한체육회 준가맹 단체가 된것도 합기도인으로서는 너무 고마운 일인데 문제는 소수의 무인들까지 사단법인화하여 무술의 경력과는 무관하게 단체의 난립이 생긴것은 어찌보면 참담하기까지 하더군요. 어찌 새파란 젊은 청춘에 경력이 미약한 사람들까지 서류만 제출하면 단체장이 됩니까? 단체장이면 모두 4단 짜리라도 10단이 될수도있겠는데 이게 무술의 현 주소인가요? 아닙니다. 이건 치욕이라고 생각하며 현존하는 무술 단체의 창립부터 살펴봐야됩니다.
양철형-4 2009.09.30
현재 윗글에 등장하는 검도련 말이 등장하는데 여기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검도련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고 의아해서 묻습니다. 대체 누가 언제 어떻게 만들고 탄생된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요즘 신생 무술 단체들 엄청 많은데 정말 &#47750;년 운동하여 법인 된것입니까? 일일히 열거할수없으나 왠만한 법인체 단체장들 만나보면 할말있는 사람 얼마나될까요?
양철형-5 2009.09.30
검도련의 존칭이 검도연합회라는 말씀인가요? 검도말씀이 나왔기에 말씀드린다면 현재 수십개의 검도 협회가 있을것인데 이를 모두 통합하여 검도련이 탄생된건지 아니면 일부만으로 탄생된건지 알고싶습니다. 필자는 어느 특정무술 부회장도 아니고 사무장도 아닌 시골 사범에 불과한 50대 중반의 창피한 나이지만 지금도 실력이 부족하여 단체 &#51922;아다니며 교육받고 연회비 내고 시합참가도 하는 신출내기에 불과한데 기왕 무술 발전을 위해 칼을 뽑으 셨다면 정도에 길을 걷는 지도자가 뭉치고 능력있는 후배들도 영입하여 어른만이 존립하는 단체의 모습으로 진화되지 않기를 바라며 부디 전통무예 진흥법이라도 완성시켜 미래 후배에게 누가 이것을 만들었다고 말할수있는 자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양철형-6 2009.09.30
끝으로 윗 글에 등장하는 공수도 종목이 있는데 공수도의 명칭은 필자가 알기로는 1960년 이전으로 알고있고 당수도를 공수도로 불리고있으며 현재 태권도 이전의 명칭으로 알고있는바 특공무술이나 국무도 용무도 경무도 경호무술은 공수도 명칭보다 훨씬 늦게 출범한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배제되어야할 이유가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일본 무술이라고요? 그렇다면 검도 유도도 일본 무술이겠고 다른 종목은 훗날 개인에 의하여 지어진 이름 아닌가요? 짚고 넘어갈것은 확실히 하는것을 필자는 원하며 힘에 놀리에 의하여 특정인들에 의해 장악되어 이끌리는 모습은 보기싫은 후배가 한말씀 올렸습니다. 서천군에서 무술 후배 올림!
전통무예진흥회 2009.09.30
특공무술의 창시자인 장수옥총재님은 굳이 이런 이전투구에 나서야 할 이유가 없는데 한무총의 사무총장을 맏으셔서 본의 아니게 이전투구에 휩싸이셨군요. 특공무술의 무예원류적통자인 창시자장수옥총재님은 세계무술축제를 위한 한무총의 사무총장업무를 수행하지만 전통무예진흥법은 한무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굳이 필요하다면 무예원류적통자로서 다른 종목의 무예원류적통자분들과 전통무예진흥법의 올바른 시행을 위해 의기투합하시어 무예원류적통자로만 구성된 무예진흥회를 추진하셨으면 합니다. 특공무술창시자 장수옥총재님과 더불어 각 무예의 무예원류적통자가 한 목소를 내고 무예계질서를 잡는 중심이 되어 주신다면 모두가 따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른 목소를 낸다 한들 정당성도 대의 명분도 없기 때문이죠.
양철형-7 2009.09.30
추신=여기에서 박00 분이 반론하시는 기사를 읽으며 저도 비슷한 처분을 당하여 한글 더 적습니다. 필자가 어느 특정무술 단체 도 지부장을 등록금을 내고 임명되어 홀로 매년 연회비 100만원을 납부하라하여 금액의 비중이 높아 미납했는데 금년 2#월 경남의 무술인이 다시 중앙회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필자에 지부장으로 임명되어 왔는데 역시 전임 지부장을 제명하려면 이사회 대의원회 총회의 인준을 받거나 전임자의 사직서를 받거나 협회의 처분 직인 공문이라도 와야하는데 일방적으로 자리만 뺏겼기에 등록금 반환 청구를 요청했으나 주지않고 있어 도 체육회에 탄원하니 필자의 말이 모두 맞다하는데 중앙회는 아무런 해답이없더군요. 어떻게 협회 감사도 모르게 많은 대의원들도 모르게 서류없이 이런일이 벌어질까요?
ㅎㅎㅎ 2009.09.30
ㅎㅎ ㅇ ㅑ ㅇ ㅊ ㅓ ㄹ 이 뭘아어? 강철도 모르는대 검은 속으로 잘난척 하는인간들 전부 사기꾼 졸게들 이구먼 ㅎㅎㅎ 티끌하나라도 있는인간들은 아예 아우지 탕광으로 보내시고 지발 법대로 하시옵소서
ㅎㅎㅎ 2009.09.30
양철형? 내가아는 양철형 전부 다 그렇고 그런인간들이다..............쉰소리할힘 있으면 니 똥꾸녕이나 잘ㄸㄲ아라
한국의무예 2009.09.30
한국무예의 단체를 하나로 통합하여 무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무예총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어떤것이든 반대와 찬성이 있는 법입니다. 반대파의 사람의 의견도 소중히 다루어 주시고 함께 한국무예의 발전에 정진할수있는 표용력을 부탁드립니다. 박정일 총장님과 더불어 그동안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많은 무예단체장님에게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려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주시기 바람니다. 이제부터 시작아니겠습니까?
사이비술 2009.09.30
무예총 홈페이지에 보면 창설단체라고 올려놓은 곳중에 대표적인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종목별 대화의 장에 참석을 하여 참석자 싸인을 했는데 그걸 근거로 창설단체라고 올려놓는 행태에 자신들이 이용당했다고 분개하더라.. 전형적인 사이비술이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2009.09.30
밑에 사이비술님아... 대표적인 분들이 왜 종목별 대화의 장에 참석했답니까? 그리고 싸인을 왜 했답니까? 싸인한 사람들 바보요? 그양반들 처음 보니까 비젼이 없어 보이고 새로운 단체를 만들고 다시 기존단체로 들어가고... 양다리 걸치고.. 지금에와서 무예총이 커지니까 사이비수이라고 말하면 누워서 침뱉기지...
사이비술 2009.09.30
무예총은 가입단체에 가입신청서를 안받는 모양이군요. 가입신청서도 없이 가입과 상관없는 대화모임에 참석 싸인이 가입동의도 없이 가입신청서로 둔갑할수도 있나보군요. 전화한통화면 가입단체가 될 수도 있겠군요. 그게 바로 사이비술의 대표적 방법입니다. 대화모임에 참석자명단 싸인요구에 큰 뜻을 함께 하자는 동의싸인의 뜻을 담지는 않으니까요. 적법절차라면 가입신청서가 작성되어 가입에 동의해야 겠죠. 그런 사이비술을 쓰니 사이비 모임이라고 하는 겁니다. 또, 종목별 무예원류적통자가 참여 하지도 않잖아요. 가짜들이 동급이라며 설치는 것을 님은 두고 볼수 있겠습니까? 못하죠. 명칭만 도용한 가짜들이야 어떻게든 살아보자고 하지만 모두 별도의 활동을 보장하죠. 그게 무슨 통합입니까? 통합을 가장한 사이비 술이지. 안그래요?
염타술이 뭐요? 2009.09.30
뭔놈의 무술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거야. 염타술하고 공권유술하고 차이가 뭡니까?
이런 2009.09.30
또라이... 이 기사주제하고 당신의 질문하고 뭔상관이여.. 염타술 궁금하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되잖아. 별..
사이비술님 이상하네.. 2009.09.30
사이비술님 한무총의 회원이신가봐요? 무예총에 회원가입에 대해서 상세히 잘 알고 그날 참석했던 단체장님중에 한명이신가요? 만약 동의싸인이 &#46767;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무예총에 전화를 걸어 사퇴를 요구하시면 되지요.. 무예총은 언제든지 회원의 가입과 탈퇴가 자유입니다. 그걸 지금인터넷에 왈가왈부하는것은 옳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이비 사이비 하는데... 지성인 답지 못한 발언 같아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리플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비 동창생 2009.09.30
300개 무술협회가 가입된 단체라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이비동창생으로 인정합니다 우리나라 무술종목이 300개라 그거다 발굴하느라 얼마나 공생까셨습니까 사이비들을 공인해 주려는 노력을 높이 인정해 공로패에 담아 드리고 싶소이다 웃자...크게 한번 웃짜
얼굴 보였으니 2009.09.30
박정일사무총장 검도련단체장 아녀 도장하나 없고 수련체계하나 없는 사단법인단체 유령협회 만들어 무도인 흉내내는놈.... 여기에 뭐가 뭔지 모르고 끼어드는님들 참 한심합니다
사이비술 2009.09.30
일선 도장가입절차도 가입신청서가 첨부되는 것은 원칙이며 기본상식입니다. 상식적인 방법과 절차가 아닌 대화의 장에 나선 참석자명단 싸인을 무예총 가입 동의싸인이란 식으로 둔갑하려는 것이 전형적인 사이비술입니다. 가입에 동의한적도 없는 유명단체들을 내 맘대로 창립단체라 이용한 무예총이 가입과 탈퇴의 자유란 말로 어떻게든 희석시켜보려 하는 것은 정당성이 없고 그 또한 사이비술의 언변을 뿐입니다. 일선 도장도 가입신청서를 씁니다. 그게 적법한 가입 절차입니다. 무예총의 창립을 준비 하신 분들의 단체에서는 도장등록에 가입신청서나 승단신청 등의 선청서도 없이 가입승인, 등록증, 단증, 기타 자격증 을 발급하고 인정 하나 보죠? 상식이 있는 말을 해야죠?
이것봐라 2009.09.30
연혁 2009년 07월 2009년 7월 사단법인 한국검도회 인가/초대회장 박정일 05월 사)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창설회원단체 02월 전통무예진흥협의회 창설단체 2008년 12월 2008 검도련의 밤/ 사범대회/전병환 총재 취임 10월 대한민국전통검도연합회 초대 회장 /전병환 회장 05월 5월 15일 한국무술총연합회 가입 5월 10일 고단자 첫 심사 및 중앙 합동 훈련 04월 4월 25일 사)검도련 임원 발대식 03월 3월 22일 제1회 한국독립유공자협회장배 전통무과경연 개최 01월 1월 4일 사단법인 검도련 출범/ 초대회장 전병환 2004년 04월 4월 11일 사단법인 인가
사이비술 2009.09.30
지성인 답게 행동하는 발언 중 가장 지정인다운 표현이 "사이비(似而非)" 입니다. 겉으론 같아보이만 실제로는 전혀다른 것. 즉, 진짜인척 하지만 실제론 가짜가 진짜 흉내를 낸것.. 이것의 순화말이 "사이비" 입니다. 사이비는 사기와 같은 범죄행위와는 다른 말로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고,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것"을 두고 하는 말로 "사이비"이야 말로 무예총의 창립과정과 무분별한 상업주의에 온상인 명칭만 존재하는 난립단체들의 모임으로 한마디로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단어 입니다. 가장 지성인다운 표현이죠.
총재님께 2009.09.30
장수옥총재님 한무총은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위한 단체이니 이런 오해를 받고 무술도 못하는 자들과 거론될 바엔 차라리 사무총장직을 그만 두십시오. 차라리 장수옥총재님과 같은 무예원류적통자분들과 뜻을 같이 하여 전통무예진흥회와 같은 단체를 추진 하십시오. 사이비들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성이 없고, 명분도 없습니다. 하지만 무예원류적통자들이 함께하는 단체라면 우리전통무예의 체계적인 전승과 보존을 꾀하고 진흥하고 하는 무진법의 제정이유와 입법취지에 정당성과 대의 명분이 모두 갖추어진 유일성과 권능을 가진 단체입니다. 차라리 그리 하십시오. 이제 때가 된것 같습니다. 다른 무예원류적통자들도 같은 생각 일 것 입니다.
무예총보시게 2009.09.30
무예종목별 간담회에 참석했고 참석자명단에 사인을 했지만 한사코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의 설립이나 가입에 동의한바 없다는 것을 이자리를 빌어 확실히 밝혀 둔다. 무예총이란 곳의 실무자가 댓글을 다는것 같고, 행정과 법을 잘 아는 것 같으니 간담회참석인 확인 사인을 가입동의서라 하여 무단으로 창립단체라 한것은 사문서위조라는 것도 알 것 같다. 내 사인이 가입동의서로 위조된 것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내 사인을 이용한것에 심히 불쾌하고 나와 같이 참석사인을 했지만 설립이나 가입따위에 동의한바 없는 분들도 무예총 처사에 심히 불쾌함을 말한다. 사문서 위조방법으로 창립단체라 하는 것은 무예총의 실체를 보여주는 예이다. 창립단체명에서 가입신청서를 받지 못한 곳은 삭제하도록 하시게.
ㅎㅎㅎ 보거라 2009.10.01
자기 실명도 못밝히고 아래글에 ㅎㅎㅎ로 숨어서 댓글로 욕하는 귀하의 수준은 어쩌면 나에게 4단받고 법인 만든 사람이거나 거명한 특정무술단체 관련자로 등록비 떼먹고 직위뱃은 자의 소행이거나 경력짧은 수준으로 한대 필자ㅇ에게 연수받고 4단받은 자들이거나 필자가 주최하는 시합에 어부지리로 참가해서 상못받은 자들의 소행이 맞을것이다. 아니면 말한자의 실명을 떳떳히 대보거라. 나는 이름만 들어도 왠만한 무인들의 경력과 호적을 대충을 알고있는 사람인니라. 나라 흉보려면 그대들이 죄가없으면 흉을 보거라. 나에게 명칭 얻어가 별짖 다꾸민 사람은 아닌지 이름을 대 보거라. 이름도 못데며 헐&#46911;는다면 아이디를 추적하여 사이버 경찰에 고소할수있음을 밝혀둔다.
나의소원 2009.10.01
무예계에 무예인만 있었으면 하는것이다 솔직히 무예가 무엇인지 무예인으로 산다는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무예인을 사칭하며 무예계를 주도하는 모습들이 넘 안타깝다 무예진도자들의 무예실력을 책이나 영상자료 또는 사진등으로 보여주는 지도자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다 그 많은 협회장 사무총장들이 있지만 무력을 보여주는 사례는 거의 &#52287;아보기 힘들다 왜 그럴까요....
회의록을보니 2009.10.05
주식회사인가? "보상, 지분, 수익에 대한 철저한 분배" 결국 이 단체를 만들어 이득을 보고자 하는 것은 집행위라는 것.. 무예총이 주식회사도 아니고 지분은 뭐고 수익배분은 뭔가? 소수 몇명이 무진법을 기회로 삼아 한목단단히 챙기려는 것 인가? 그러니 사이비 소릴 듣는것이다. 가짜들이 진짜 흉내를 내고 겉으론 정의구현을 내세우면서 속으론 지분보장과 수익배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식회사라면 지분이나 수익배분을 이해 할 수 있겠지만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포장해 놓고 실제로는 몇 위인들이 수익을 나누어 갖자고 하는 것은 정말로 사이비술이다.
회의록을보니 2009.10.05
/ ...중간 생략... / 박정일:수익에 대한 철저한 분배로 적극 참여하는 분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이상, 이의있습니까? / 전원:(이의없음) / 이외 법인 등재이사는 현집행위 위주로.. 각 종목협의체 회장선발은 집행위에서 일괄선출 등등
회의록을보니 2009.10.05
전통무예진흥협의회 집행위회의 회의록 2009.3.23 거구장 = 박노원,박제영,석기영,강준,변영대,정복수,최근수,김광남,김형석,강승권,하연열 = 주요안건 / 법인 건 / 박정일:전통무예진흥협의회 법인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 ... 중간 생략 .... / 박정일:출자금을 내는 만큼 돈 쓰임에 대한 권리나 의사를 존중해 줘야하고, 차후 이익이 생겼을때 우선변재해야 합니다. 또한 그만한 지분을 줘야 합니다. 이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신지요. / 전원:(이의없음)
문제 2009.10.06
싸울려면 안에서 해결해야지 나가서 이렇쿵 저렇ㅊ쿵 하면 슬프지. 남자가 아니지.
불쌍타 2009.10.06
유의원이 불쌍타.
무예총 2009.10.06
남 모르게 중간에서 다 해먹을려는 놈들이 작당을 해서 또 속이는 구나 죄다 사이비만 집행부다
크크크 2009.10.06
집행부 대부분 복재품이네..그나저나 진짜 무술 잘하는 관잠님들이 이들의 똘마니도 아닌데 어울릴까 ? 세상물정 몰라서 아니면 기회편승을 위해..ㅋㅋㅋ 아구 참나
제생각에 2009.10.06
대부분이 아니라 다지.. 무술도 못하면서 협회단체만들어 무예원로 흉내내는 사이비지.. 이런 사람들하고 이름섞이는 것 자체도 쪽팔린데.. 진짜 무인이고 무예원류적통자이고 무예계 원로인 장수옥 총재님이 이런기사에 같이 이름을 올리다니.. 진짜 쪽팔리고 권위가 짖밟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기사라지만 이건 쫌 너무 한것 같습니다. 어찌 장수옥 총재님과 같은 분을 욕되게 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봤어야 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이기사 내용과 논재에 관계없이 장수옥 총재님을 욕되게 하는 것 입니다. 특공무술의 창시자이시고 무예원류적통자이신 분이 가짜 무인흉내내는 사람들로 인해 명예가 실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쫑 2009.10.07
좌우간 문제가 참 많다 이런 단체가 10여개가 넘는다지.. 다 쫑 이다.
정신나간사람들 2009.10.10
정말 짜증나는것은 아류단체들이 모여 정치권과 결탁해 그것으로 몇푼받아보자는식으로 웃기는짓거리 하는것은 다 짤라버려야한다. 더러운 단체들은 팍 없애라
짝퉁나라 2009.10.12
다 읽고 보니 짝무예총 - 짝퉁무예총연합회, 가무예총 - 가짜무예총연합회, 사무예총-사이비무예총연합회 이내 그려... 좌우간 틈만 나면 이런게 문제지.. 쯧 쯧
ㅎㅎㅎ 바보들 2009.11.07
언제나 그러니 작은 밥그릇 싸움에 연연하고 살지요~~~~ 바보들 뭐가 뭔지도 모르는 바보 같으니라구~~~ 이곳을 보고 참 답답해지는 구만 바보같이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