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포토]국가대표의 ‘엣지’있는 태릉합숙

[포토]국가대표의 ‘엣지’있는 태릉합숙


2009년 태권도국가대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제19회(여자 12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태릉선수촌 합숙에 돌입했다. 이번 세계선수권은 전자호구를 사용함에 따라 국가대표들은 전자호구 적응을 위한 훈련이 한창이다. 상단발차기를 많이 활용하는 모습이었고, 매번 훈련은 전자호구를 사용한 겨루기로 마무리된다. 2009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훈련하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종합1위를 차지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태권도 국가대표들의 태릉훈련을 <무카스>와 함께 들여다보자. -편집자 주-


'태릉선수촌 태권도장' 2009년 태권도국가대표가 합숙훈련을 하고 있는 도장



'웃으면서 가볍게 몸풀기'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겨루기로서 몸을 풀고 있는 박혜미



'엉덩이도 득점으로 인정해라~' 이슬기(왼쪽)가 서소영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오른발은 하늘높은 줄 모르네!' 세계선수권 4승을 노리는 최연호(왼쪽)가 최유진과 몸을 풀고 있다



'뜨아~ 아찔하구만!' 최연호가 겨루기 도중 상대의 상단발차기를 간신히 피하고 있다



'본격훈련시작, 사각미트를 드시오!' 박혜미(왼쪽)와 임수정이 한 조를 이뤘다



'엣지있게 이렇게 차란 말이야~' 김용수 여자부 코치가 선수들에게 발차기를 지도하고 있다



'혜미야! 이렇게 맞어?' 임수정(왼쪽)이 경희대 동기인 박혜미가 잡아주는 미트를 차고 있다



'언니! 이렇게 맞죠?' 여자부에서 유일한 고등학생인 서소영(오른쪽)이 이인종과 훈련을 하고 있다



'빠샤~, 좋았어!' 이성혜(오른쪽)가 권은경이 잡아주는 미트를 정확히 가격하고 있다



'아니! 이런 응용동작까지~' 돌려차기에 이어 뒷차기를 연습하는 권은경(오른쪽)



'올해는 전자호구에 목숨을 걸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연습을 위해 지원된 전자호구



'또 상단이다~ 띠용~' 박효지(오른쪽)가 최유진의 상단발차기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

태권 2009.09.24
태권도의전자호구등장으로상업적태권도가활계치고태권도는돈이없어장비를구입하지못하는사태가생겨나고가난한자와누구나어디에서태권도를배우고익혔던시절은다갔다내게태권도는어려운시절꿈과희망을준무도였는데이제는돈이없는제자들에게는전자호구도한번평생못입히고훈련하는부끄러운지도자가되는기분이다.전자호구는상업인들에게부를가져다줄뿐이다.너무비싸고독점권이있어불평등하다.태권도의자율을원한다.해외에서는이제장사치가협회와후원으로자기의회사의도복만을입고대회에출전할수있다는계약까지체결하고어린태권도인들에게태권도의진정성을가르치기힘이든상태다.정말태권도가싫어진다.태권도가바뀌어야한다.
ㅉㅉ 2009.09.25
밑에놈 모라고 지껄인거야 띄어쓰기 나하지...초딩놈...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