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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UFC103의 엇갈린 희비(喜悲)

[포토]UFC103의 엇갈린 희비(喜悲)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아메리칸 에어라인센터에서 열린 UFC103에서 미르코 크로캅이 주니어 도시 산토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앞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크로캅은 완벽한 패배로 자존심을 구겼다. 또한 화끈함을 기대했던 팬들은 산토스의 일방적인 경기에 실망을 금치 못했다. 지금부터 UFC103에서 펼쳐진 크로캅과 산토스의 경기를 살펴보자. -편집자 주-


'전설 vs 신성~' 크로캅과 산토스가 경기에 앞서 주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것이 젊음의 발차기다' 미들킥을 하고 있는 주니어 도슨 산토스



'킥은 내가 한 수 위지' 경기 도중 미클킥을 하고 있는 미르코 크로캅



'이것은 미들킥도 아니고 하이킥도 아녀~' 산토스가 하이킥을 시도했지만 크로캅에게 막혔다



'다시 한 번 미들킥' 크로캅이 계속되는 미들킥을 산토스를 괴롭히고 있다



'그럼 나는 불꽃펀치다' 산토스가 크로캅의 복부를 가격하고 있다



'불꽃하이킥' 크로캅이 자신의 특기인 하이킥으로 산토스를 공격하고 있다



'킥은 역시 니킥' 산토스가 무릎으로 크로캅을 공격하고 있다



'한 번 더 받아랴 이얍' 산토그가 링 구석에 몰린 크로캅에게 니킥을 날리고 있다



'복근도 +1' 산토스가 크로캅의 경기에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제 그만 때려' 크로캅이 산토스와의 경기에서 주먹을 막아내고 있다



'기쁘다 승리오셨네~' 산토스가 주심의 중지 선언에 앞서 승리를 확신하고 기뻐하고 있다



'내가 주니어 도스 산토스다' 산토스가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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