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中 태권도, ‘Ho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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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2일간까지 중국 산동성 등주시에서 열린 중국 전국체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태권도 경기는 많은 관중이 찾았다. 또한 TV중계를 2억여 명이 넘는 중국인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태권도가 얼마나 큰 붐을 일으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전자호구 도입, 해외심판 초청, 실시간 비디오 판독 등으로 투명한 경기를 치렀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지금부터 중국의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의 모습을 무카스와 함께 들여다보자. -편집자 주-

'중국은 지금 태권도 열풍!' 중국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에 모인 많은 관중들

'선수도 힘이 난다' 전국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잠깐! 득점아닌가요?' 한 선수가 멋진 발차기로 얼굴 공격을 노리고 있다

'판정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중국태권도협회 소청위원장과 운영팀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주먹으로 얼굴가격을?' 경기 도중 실수로 서로의 얼굴을 가격한 참가 선수

'저희가 주의를 주겠습니다' 임관인 소청위원장(왼쪽 첫 번째 외국심판이들의 기념촬영

'공정하니 편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어요' 격렬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중국선수들

'이것이 올림픽금메달의 발차기다'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우징위가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공정한 경기는 모두를 웃게합니다' 쪼레 부위원장(아래 오른쪽)이 입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라저스트)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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