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17일 공식 출범
초대총재로 이휴원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선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이사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은 오늘 17일 오후 6시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재단법인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이휴원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가 초대 총재로 취임한다.
취임을 앞둔 이휴원 초대총재는 “재단의 가치모델로 사랑, 우애, 나눔, 봉사를 제시했다. 더불어 실천과제로는 태권도 5개 대륙연맹과 189개 회원국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의 지부를 설치할 것과 국내 사회 시민단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청년문화와 장년문화 간 융합에 앞장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총재 선임소식을 접한 조정원 이사장은 “이휴원 초대 총재의 탁월한 리더십 臼?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이 대한민국의 국익을 선양하는 가장 강력한 소프트파워가 될 것임을 믿는다”고 말했다.
추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한국의 문화와 태권도 정신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문화외교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