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파괴의 미학! 그 꽃을 피우리라!


KTA가 진정한 격파의 최고수를 가리기 위한 ‘2009 KTA 태권도 격파왕대회’ 예선. 13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예선에서 부문별 16명(총 32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졌다. 선발된 32명은 10월 8월 88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본선대회에 참가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지금부터 뜨거웠던 예선현장을 [무카스TV]와 함께하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댓글 8

관장 2009.09.14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음.. 2009.09.14
재질이 달라서 그런지 격파할때 어깨 위치가 안좋네요... 예전의 격파하시는 분들과는 달리 技가 없다는 느낌...
태권사랑 2009.09.15
많은 사람이 못깼네.. 정말 깨기 어려운가 보구나
와우 2009.09.15
멋집니다! 꼭 본선때는 경기장에 직접가서 봐야겠습니다! 정말 멋지다!
과연 2009.09.15
웃기다.. 코미디격파 대회까지 생겼네.. 그런데 그냥 쇼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과연 격파로 무도인의 정신을 나타낼수 있을까? 실전에서는? 에라이 퉤!권도
이야 2009.09.15
역쉬... 태권도 다양성이 점점 전문화되네
음. 2009.09.16
실전같은 개소리 하고 있네 개 한마리 때려죽일줄 모르는 놈이... 격파는 격파 그 자체로 겨루기는 겨루기 그자체로 봐야 하는데, 암튼 격파 자체로 봤을때 느낌은 힘만 잔뜩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좀더 체술적인 부분을 연구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확실히 예전과 다른 느낌이 듭니다.
위력 최고! 2009.09.16
용인대 무도관에서 직접보았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사실 친구가 기술격파부분에 출전해서 응원 차 간 것이였는데 미안하지만 막상 시선을 빼앗긴 것은 위력이였다는거~ 주먹격파부터 사람들의 "억" 소리가 나기 시작해서 발격파 때는 정말 다들 초긴장.. 나무가 떡하니 버티고 선 것처럼 느껴지던 그 단단한 송판이 격파될 때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결선 경기때는 더 많은 종목을 실시한다고 하니 직접 또 보러 가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