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포토] "우지직", 이 정도는 돼야 격파왕이지

기왓장 12장을 향한 도전


임세권 관장이 기왓장을 향해 주먹을 내리 꽂았다.


‘2009 KTA 태권도격파왕대회(이하 격파왕대회)’ 예선이 한창인 13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 명지타이거태권도장의 임세권 관장이 주먹격파에 나섰다.

멋진 기합소리와 함께 임 관장의 주먹이 기왓장을 강타했다. 완파까지는 아니었어도, 임 관장은 8장을 격파하는데 성공했다. 이 정도는 돼야, 격파왕 도전할 자격이 되는 것 아닐까?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나 2009.09.13
헉~ 나 10장 완파 했는데.....수정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