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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피트니스 지도자의 '익살본능'

[포토]피트니스 지도자의 '익살본능'


12일 한양여자대학 정보문화관에서 열린 2009 월드피트니스 컨벤션에는 많은 피트니스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피트니스 컨벤션에는 스티브 보덱, 조지 도바스 등 최고의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한다. 첫날 오전에는 스텝 교육이 오후에는 요가와 바디 트레이닝으로 진행됐다. 발전하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 모인 이들의 열정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피트니스계의 익살꾼 집합' 1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09 월드피트니스 컨벤션



'난 단아한 스타일이야' 요가 수업 중 명상에 열중한 한 참가자



'머리부터 익살이야~' 요가를 하고 있는 한 참가자 머리 모양이 심상치 않다



'가볍게 몸 좀 풀고~' 요가 수업을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한 참가자



'익살로 변신. 스텝수업 스타트!!'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 중인 스티브 보덱



'준비됐나요?' 보덱이 수업의 흥을 돋구기 위해 열심이다



'좋았어! 가는거야~' 보덱의 수업에 허리춤까지 선보이는 참가자



'근데 동작은 맞는거야?' 참가자가 강사의 동작을 놓칠까 계속해서 뒤돌아 본다



'피트니스 강사들 이쁘죠?' 단체사진촬영에서 이쁜 포즈로 미모를 과시하는 참가자



'어쩔 수 없는 본능'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컨벤션 참가자



'최고의 익살꾼은 스티브 보덱' 스티브 보덱이 자신의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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