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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태협 A회장, 국기원 B이사 사전구속영장신청

경찰청, 서태협 A회장, 국기원 B이사 사전구속영장신청

서태협 A 회장, 국기원 B이사 등 4명 사전구속영장신청


9일 수사국 특수수사과장 총경 최동해가 서울시태권도협회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총경 최동배)가 9일 오전 본청 2층 브리핑룸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 임직원 비리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서울시태권도협회의 국기원 업무방해와 지난 4년간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자금 운영 과정 중에서의 횡령 혐의에 대해 업무방해를 주도한 국기원 B이사와 범죄 사실이 중한 서울시태권도협회의 A회장, 서울시태권도연합회 C국장, 서울시태권도협회 D단장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나머지 9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다.

특수수사과는 “서울시태권도협회측 인사들이 09년 1월 19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국기원 제 2강의실에서 개최된 국기원 정상화를 위한 엄운규 전 원장의 복귀를 골자로 한 성명서 발표장에 난입해 국기원 직원들을 폭행하여 상해를 가했다. 04년 8월부터 08년 10월까지 약 4년에 걸쳐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자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협회자금 등 총 9천여만원 상당을 횡령하고 서울시태권도연합회, □□태권도 신문사 등에 부당하게 자금을 지원했다. 이 때문에 서울시태권도협회에 총 3억 3천여만원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가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시태권도협회측이 서울시태권도연합회에 05년 1월부터 08년 12월까지 총 1억 6,200만원을 지원해 모두 자신들의 활동비로 사용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와 상관없는 □□태권도신문사에 07년부터 08년까지 총 8,400만원 상당을 지원금 명목으로 부당하게 지급해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 △직제에 없는 명예회장이라는 직함을 만들어 05년부터 08년까지 명예회장 송 모씨에게 월정급 120만원을 합해 2,880만원과 09년 1월부터 5월까지는 이 모 명예회장에게 월정급 500만원에 같은 기간 월급 150만원을 받는 운전기사까지 제공했다 등이다. 결국 서울시태권도협회에 총 6,130만원 상당의 재산상 손해를 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인해 서울시태권도협회에 총 3억 3,130만원 상당의 손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자금 횡령 혐의도 더해졌다. 특수수사과는 04년 2월경 기존 서울시태권도협회 구지회 조직을 활용해, 국민생활체육서울시태권도연합회를 설립, 이를 국민생활체육 서울시협의회에 등록한 뒤, 서울시태권도협회로부터 각종 대회 운영비, 태권도시범단 운영비, 각종대회 출전 보조금 등 명목으로 04년 8월부터 08년 10월까지 총 1억 2,350만원을 교부받았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4,000여 만원을 실물거래 없이 거래업체에 입금한 후 다시 되돌려 받았으며, 실제 구입가격 보다 많은 금액을 입금한 후, 차액을 돌려받는 방법으로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08년 2월에는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A회장 등에 대한 개인비리 수사가 시작되자,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서울시태권도협회 자금 5,195만원을 지급했으며, 이 때문에 총 9천여 만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여기에 업무상 배임혐의도 추가됐다. 쉽게 얘기하면 ‘심사비 문제’다. 특수수사과는 “운영 경기 대부분을 일선 도장에서 운동을 배우는 태권도 수련생들의 승품, 승단 심사 수수료로 충당하는 비영리단체이다”며 “승품, 승단 심사비는 이를 주관하는 국기원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 심사시행수수료로 책정한 7,800원(1품 기준) 한도 내에서 징수해야 하는데 심사수수료에 복지기금, 장학금, 발전기금, 접대 운영비, 애경사비 등 1인당 10,000원을 초과한 17,800원을 징수해 08년 기준으로 연간 27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부당하게 초과징수 했다하더라도 취지에 맞게 사용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수수사과는 앞서 서울시태권도협회과 2003년 공정위로부터 심사의 집행과 관계없는 비용을 수련생들에게 부담케 해서는 안된다는 시정 명령을 받았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심사비에 애경사비, 임원들의 각종 활동비를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이 결과적으로 태권도수련생들에게 모두 부담을 갖게 했다고 보고, 이 부분에서는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하여 심사비를 부당 징수한 혐의가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특수수사과는 향후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외에 각 시도 태권도협회에대해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다는 첩로를 입수하고, 확대 수사해 나갈 방침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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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독사 2009.09.09
이제는 그만좀 했으면 합니다 이럴때마다 일선 체육관들은 더 어려워집니다 아니면 한번에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던가요 어언 30년동안 한자리을 고수하고 대권도의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하고있는 분도 있는데 이제나 저제나 변화할래나 그러나 세상은 언제나 강자들이 차지하는거 태권도을 한다는 자체가 이런기사을 볼때마다 후회 막심합니다
김영식 2009.09.09
바보들. 경기도 처럼 해봐라. 비리를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안전무는 집권 40년 동안 그렇게 비리를 저지르고도 검사 매수해서 다 빠져나왔다. ㅋㅋㅋ
TKD man 2009.09.09
이제나 국기원이 세계태권도 총본부라는 명분을 지키려나!!??
포청 2009.09.09
영문 철자로 쓸게아니라 관련된 파렴치들을 실명으로 밝혀라!!
죽는구나 2009.09.09
그놈의 심사비 말도 많고 탈도 많다. 근데 태권도 보다 몇배를 더받는 타무술 심사비는 문제 않되나? 이미 심사비 문제는 공정거래위에서 경기도협회에 시정 조치 명령 내려 왔는데.....본류는 이내용을 보면 국기원을 시끄럽게 하고 싸운데 문제 가 더큰것 같은데....
누구일까 2009.09.09
강산이 40년 강산이 4번이나 변해야되는데도 그자리을 지키신다는것은 그분의 훌륭한 통찰력이 아닌가요 그런걸가지고 49년 한 사람도 있는데 ㅋㅋㅋㅋㅋ
청산 2009.09.09
이제는 청산해야지요. 태권도계 깡패들이 득실거리니 발전이 없습니다. 임씨와 그 일당들은 자숙하고 태권도계를 떠나야지요. 구지회조직을 이용한 국민생활체육을 만들고 심판들 5만원주고 10만원 싸인 시키고 줄넘기협회까지 만들었서 자금횡령을 노리고 있습니다.
청산 2009.09.09
구지회를 이용한 악용 사례가 또 발생되고 있습니다. 장애인협회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아무런 이해도 없으면서 구지회를 조직하고 자리를 나누어가지는 꼴볼견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지회장은 정신없는 사람들입니다. 정신 차리시고, 빨리 구속해 주세요..
무카스 정대길 기자님 2009.09.09
경찰청에서 발표할때 저런식으로 서울시태권도협회 A라고 발표했나요? 그렇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실명을 밝혀주세요. 저런 일일 수록 제대로 알리고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깡다구 2009.09.09
야 이 ㅆ ㅂ 넘아 실명 올렸다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깡패님들 헌태 나 맞아 뒤지면 니가 묻어 줄래?
장난아님 2009.09.09
경기도 협회도 만만치 안을텐데.. 안전무님이 너무 오래하셔서... 거기도 한번 조사해 보심이.
오성환 2009.09.09
경기도협회는 검사들이 깨갱하지. 돈으로 다 매수하거든. ㅋㅋ
하늘 2009.09.09
검찰 결과는 서울시 회장 임윤택, 국기원이사 이승완이라고 다른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서울시국민생활체육은 김귀전씨(불구속) 아니면 잘 모르겠구구.. 하여튼 두사람은 확실합니다.
단증 반납 2009.09.09
난 태권도 9 단 인대요, 더러버서 태권도 단증 반납 하고 싶은대,누구한태 반납하면되나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승안씨, ? 임윤태씨.? 혼반장님,? 반납하고 브라질 지짓수나 배워서, 암바나 걸어볼까요?...<<<<<<<<<<<<>>>>>>>>>>>>>>>>>>>>>
도적님~~ 2009.09.09
심사비가 7800원이면 이것저것 따져서 4만원이면 심사볼수가 있었네. 정말 도둑님들은 따로 있었구나. 관장님들 마음이 좀 찔리시죠 ㅎㅎ
이젠 정리했으면 2009.09.09
관장들이 찔리냐구 이놈아 그래도우리는 열심히지도했어 니놈들이도적질하니까 다배운거여 알갓어...이제는 국기원비 10000원받아도 우리관장들은 아무것정없어 니놈들이것정이지... 국기원에서 직접 심사감독관 보내어 심사보면되거든 안그래...구협회.시협회 도협회.대한태권도협회는심사에 관여하지말아야되지 않겠어 이번기회에 정리&#46124;으면한다.
태권도 다음에는 합기도인가? 2009.09.09
태권도를 쑤셔 놓았으니 이제는 합기도 차례고 그다음은 ......
한 이서린이 2009.09.09
이참에 전국 시도협회 철저히 감사들어가야합니다. 협회비로 지들대학다니고 술쳐먹구 철저히조사해야 태권도 발전합니다 더욱더 철저히 조사바랍니다.
능지 처참 하자 2009.09.09
이승완,임윤택 이두 쓰레기가 지금 태권도 계 혼란에 80 % 는 책임이 있다. 정관에도 없는 명예 회장 이되어 월 500 에 150 만원 기사 까지 지급을 받아쳐먹고 서 이승완 이 개 만도 못한 새끼 가 언젠가 " 태권도 에 관한한 잘못한적이 없다" 했지, 능지 처참을 해도 시원치 않을놈. 네 자손 대대로 죄값을 치룰것이다. 국기원 장악후 어떻게 될지 뻔하니 이참에 아주 깜빵에 서 되지도룩 푹썩여야한다.
한심한 협회 2009.09.09
시도협회 전무 총무 비밀투표해요 지내끼리 돌아가며해먹는이유 단한가지 비리드러날까겁나서 관장님들이 한심한건지 시도협회 임원들이 똑똑한건지 심사 서울서보고싶으면 서울서보고 관장님이보고싶은데서볼수있다면 시도협회 관장님들 무시못하죠 시도협회 관장들 위에 군림하기위해선 심사 다른곳에서 못보게 해야하쥐 국기원 단증인데 전국 어디서보든 왜 참견인데 그 지역에서 꼭 심사봐야하는 이유 말해봐 협회 말 안들면 애들 심사 떨기고 유치한 넘들 그래서 태권도 발전하겠니 관장들 열심이 지도하고 비리저지를일 없다 협회임원들 반성해라 비리는 협회 협회는 비리 차라리 협회 없으면 태권도 발전한다
이관장 2009.09.09
참 ~~치사하다 심사비 내역까지 공개해서 일선 관장들 힘들게하려는 의도는 뭔지 서울시태권도 협회서 공개 했을까 아니면 국기원서 했을까 의문이 드네요. 설마 당한자는 이런 내역을 공개 하지 안했으라 생각들고 그럼 이곳이 그랬나 정말 치사 빤스다. 집안싸움에 관장들만 죽이는군
수련생 2009.09.10
방송에 나오는태권도는 무도이지만 실상은 코묻은 돈빼먹는 동네태권도나 아니면 전직 깡패들 이권챙기는 모임정도지. 어떻게 깡패출신이 협회이사까지하는데 그런걸 공적인 협회라고 할수있냐....양아치들 모임이지...이게 한국 태권도의 한계야...태권도인중에는 정녕 용기있게 녕 불의에 항거하는 자들이 없단말인가....
관장 2009.09.10
그동한 왜 태권도계에 바람잘날이 없었는가를 이제야 알만하군. 이런 조폭이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망치고 있었는데도 도대체 태권도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말인가?모두에 책임이 있다. 이기회에 반드시 이런 차렴치한 조폭들을 색출하여 영원히 태권도에서 매장을 해야 한다.
TKD-V 2009.09.10
아무리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지만 이런 조폭들이 어떻게 국기원이나 서태협을 장악하고 있었단 말인가? 그 주제에 인성교육을 한다고 나불대니 지나가는 똥개들도 웃을 일이다. 이기회에 반드시 조폭들을 색출하여 매장시켜야 한다.
관장-V 2009.09.10
무슨 기사라 이런가? 실명을 올려 이런 파렴치들을 태권도게에서 영원히 매장을 시켜야 한다.
인천시 2009.09.10
인천시협회도 한번 뒤집어야하는데... xx공화국. 지들끼리 하해먹고 구협회장 선거때는 조폭처럼 패갈려서 으르릉거리고 자기편 만들기위해 x구멍까지 닦아주더니 회장되면 지들살 궁리만하고... 일선 관장들 욕먹게 하지말고 일 똑바로해라.!!
무도인 2009.09.10
때가 되면 항상 이야기가 나오고 깜빵에 갔다가 다시 나와서는 언제 그랬냐듯이 다시 활개를 치고 다니고, 태권도는 인성을 교육하는 기관입니다. 윗선에 저런 사람들이 있는 한 태권도의 이미지는 나아지지 않겠죠. 태권도도 서서히 투명하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 많이 보던 글 2009.09.10
동작구에서도 임윤택명예회장에게 월60만원씩 주고 있단다.. 이것도 없어져야 한다. 어디에서 인지 보았더니 서울시부터 그랬군요.. 썩은 것들...싹 쓸어 버려라..항상 피해는 힘없는 도장 지도자들이다.. 그리고 도장 관장들도 정신 차려야 한다. 자리 하나 얻으려고 꼬리 흔드는 모습은 반성해야 한다.
박영호 2009.09.10
정의와 약자에 편에 업무를 수행 하라!
많이보던글 2009.09.10
서울시협회 임회장이란 사람 도대체 뭡니까? 이사람은 회원들의 피같은 돈을 협회 회장이랍시구 협회에서 월급받고 또 산하단체인 구협회에서도 월급을 받는단 말입니까? 구협회 운영비는 서울협회에서 주는거 아니었나요, 자기가 속한 단체에서 지원금 주고 다시 그돈 착복하고,혹시 자기가 만들어 놓은 연합회라는 곳에 지원했던 돈에서도 월급받는거 아닙니까? 참 희한한 사람이네!
투명인간 2009.09.10
혹여나 이번 사건의 변호사비용도 회원들의 피같은 협회 공금을 사용하는 건 아니겠죠? 그랬다간 이번 사건에 대한 죄값을 다치루기도 전에 또다시 수사선상에 오를지 모릅니다. 그러니 일선회원이 어렵게 지도하며 모은 협회 공금은 회원 누구나 공감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잘 집행하도록 하시오~ 영원히~ 쭈욱
독사 2009.09.10
태권도가 어디로 갈것인가 결국 욕심이 과하다보니 이런일을 당했는가 누워서 침뱃어놓고 누구을 타할것인가 공용방송 mbc 태권도을 죽이기로 작졍했는가 세상에 원가되로 이루어지는것이 한가지라도 있는가 보도가 잘못되엇다고 말하는것은아니다 그래도 너무일방적이지않는가 어렵게 지도하는 그부분은 전혀 이해도 않해주고 심사보는장소나 그때들어가는 비용들은 누가부담해야하는가 형평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타 무도와 비교는 해봤는가 일방적으로 죽이자는건가요 아니면 다른모든품목들도 보도해주시나 용들은 전혀 이해안해주고
흘~러 2009.09.10
검찰에에 묻겠습니다. 항상 일을 터트려 놓고 무슨일때문인지 일을 명쾌히 해결을 못하고 시지부지 그냥 넘어가서 부정 비리를 저지른 자들이 더욱 활개를 치게 하다니 당신들도 검찰의 중신이 있는 자인지를 먼저 반성하시길 바라고 이러한 일이 경기도 협회에도 있었는데 아무련 혐의가 없다고 그냥넘어가서 일선도장의 진정한 무도인이 고개를 떨구고 살고 있습니다.
흘~러 2009.09.10
이참에 태권도의 비리가 있는 시도협회까지 아니 국기원부터 철저히 수사하여 태권도 관장들에게 희망찬 내일이 있게 검찰의 명예를걸고 응징을 부탁드립니다. 참되고 진정한 무도인이 태권도를 이끌어 갈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독사 2009.09.10
나라가 잘못되었다고 부정할수없듯이 무작정 협회을 부정한다는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협회로인해 잘못된점도 많지만 협회로인해 태권도가 발전한것도 사실아닙니까 태권도가 그나마 인기가 없엇다면 도장이 이렇게 많이 난립할수있겟읍니까 태권도인하여 먹고살만하니 너무 이기적으로 치닷는거 아닌가요 태권도는 태권도인 스스로 지키지못할땐 결굴 스스로 무덤을 파는꼴이 되겠지요
흘러님보시요 2009.09.10
밑에 흘~러님 어느 협회 소속 인지는 모르겠지만 협회에 불만이 많으신가 봅니다. 물론 님 뿐만은 아니겠지만요.. 그런 불만(사실) 이런 무카스에 댓 글 이나 올린다고 해결 되겠습니까? 님께서 정말 협회의 개선을 원하시면 검찰에 직접 탄원서를 올리세요... 아니면 P D 수첩 같은 데에다 제보를 하시던가요...
정대길 기자 역시 2009.09.10
정대길 기자가 역시 정확하고 빠르구만 이 정도는 돼야 전문지 기자 한다는 소리 듣지
직접선거 2009.09.11
재말을 이해못하시네 시군지부 관장님들이 대의원을 뽑아야되는데 36개시분지부에 대의원14명 그것도 시군지부회원들이 모르는대의원 최소한 서울처럼 구지회장들에게 주듯이 경기도도 31개 시군지부 지회장님에게 대의원 자격을 주어야지요 후원금 받을때는 지회별로받고 총회할때는 아무런 권한도없고 이젠 지치네요 혹시 경기도 협회 재정은 아시나요 항상 궁금한것은 전무님 판공비는 얼마나 되나여 체전때 할당금은 천단위가 되던대 막상돈낸시군지부는 어떻게 집행이 되는지 전혀모르자나여 권력의 끝은 파멸이기에 조금기다려봐야지요
직접선거 2009.09.11
전무님이 무서운게 아니라 혐의없음 하는분들이 더 무섭기 때문에 모대학 동문회 회장님이 전쟁을 치른다 들었는데 힘이 되어주지못해 미안합니다 꼭 승리하시길
직접선거 2009.09.11
님의말 충분히 이해합니다. 님의맘도 물론 이해하구요.회비내는 일선관장님들 힘합해서 뭣좀 한번 해보자는 암시였지요.............
홍깨비 2009.09.11
홍반장이 약삭빠르긴 빠르군. 이승완이 감옥가게 생겼으니 사표내서 보신을 하려고 에이, 18!이승완 국기원 이사와 임윤택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이 구속될 위기에 처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9일 이승완 국기원 이사와 임윤택 서울시협회장에 대해 각각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횡령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승완 이사는 지난 1월 국기원에서 열린 국기원 정상화를 위한 성명서 발표장에 난입해 폭력을 행사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진기 2009.09.11
태권도 비리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검찰과 협회간의 돈 봉투. 경기도협회가 그렇게 검찰조사 받고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비리는 있는데, 저지른 사람은 없다. ㅋㅋㅋㅋ 이게 말이 되는가? 안종웅의 비호세력 역시 남문파가 잡고 있다. 돈 앞에는 장사없다. 협회직이 무보수 봉사직이라면 누가 할까? 비리 저지르고도 억대 연봉.ㅋㅋ 가서 젖이나 빨라고 해.
전체급우승 2009.09.11
그게 끗발의 차이인가요 서울과 경기의 자질의 차이인가요 누구는 몇년 못하고 구속된다는데 40년 하시고도 걸면 거는되로 혐의없음으로 나오시고 한두가지가 아닌데도 법공부 안한나도 찾게는데 거는사람만 협회에서 퇴출되니 전무님이 무서운게 아니라 법이 더 무섭네요 경기도 협회는 돈이많아 억억해도 시군지부는 죽어나는데 아직도 경기도협회가 조용한걸보니 우리 전무님이 역시 대단하시다 공정거래 시정조치에도 아무런 반응 안보이시는것도 대단하시네 요
직접선거 2009.09.11
경기도 협회 안전무님이 무사하신거는 .. 그분이 직접선거로 뽑히신분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자~알 알아보셔,,,,,,,
직접선거 2009.09.11
어 정말아상하다 서울은 25개 구지부 대의원이 직접뽑아고 경기도는31개시분지부가 있는데 대의원14명 시군지부회원들은 대의원이 누구인줄도 모르는데 직접선거라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여 일반회원들은 대의원누구인줄모르는데는 경기도협회밖네 없을걸요 그래야 장기집권이 가능하시요
직접선거 2009.09.11
대의원이 하는 투표는 직접선거가 아닙니다. 일선 관장님들이 모두 참여 해서 뽑는 선거가 직접 선거이지요....경기도 말고 그렇게 모든 관장님들이 직접 선거 (투표) 해서 뽑는 협회 있으면 함 나와 보라고 하셔,,,
표적수사 2009.09.12
전형적인 표적수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업무방해라 2009.09.12
국기원이사가 국기원 정상화 하자고 한것이 업무방해 라면 국회의원이 국회 정상화하자고 하는것은 국민을 위한 것이다....이건 뭡니까.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내말들어라 안들으면 다친다. 서울시도 조용히 있어라 안그러면 다친다. 진짜 패거리는 따로 있는 것 아니가요
표적 언론 2009.09.12
표적 언론 무카스 모름지기 언론이란 이쪽 저쪽의 상황을 정확하게 실어야죠 기사와 사설도 구분못하는 쯧쯧
정신병자 아래댓글러 2009.09.12
무식하면 집에 있어야지 불쌍하다. 인생이
직접선거 2009.09.13
표적수사 이제알았나여 더오래한대는 멀정하자나여 대한민국의 현실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여 경기도여 영원하라
민주주의 2009.09.13
대한민국 민주화의 시작은 오래되었건만 아직 까지 태권도의 민주화는 갈길이 먼듯....그러나 이제 임모 공화국을 지켜온 서태회 회장의 비리혐의가 적나라하게 밝혀 졌으니 그나마 서울 태권도의 민주화는 올 듯 싶네여!
표적 2009.09.14
표적수사
0창 가야지 2009.09.17
이씨와임씨만 구속 할것이 아니라 작은 돈이든 큰돈이든 받아 쓴놈들은 모두 0창 보내야되... 돈줄받을땐 구십도인사 0창가니깐 면회도 안가더군...언제 변할지 모르는 놈들이야... 나오면 변&#47744;만 하겠지...받은돈모두 영치금으로 돌려줘....
결론 2009.09.20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사람은 언젠가 해가 뜬다는 것을 종이 한장으로 가리려하는 사람입니다. 깡패짓,온갖 부정을 저지른 임윤택과 이승완이가 잘 나가는 것 처럼 보여서 조직에 줄을 대려했던 홍회장의 생각이 완전히 빗나간 것이죠. 이제 정리 되어야 합니다. 조폭과 부정을 저지른 사람들을 이제 태권도계에 발을 붙이도록 하면 안됩니다.
결론 2009.09.20
한때 학교 스승이라고,선후배라고 감싸고 있을 문제가 아닙니다. 태권도계의 발전을 생각하셔야죠. 신성계열,관악고,사당중학교 동창생 여러분 이제 정신들 차리고 바른 길을 걸어야 할 때입니다. 스승과 선배가 바른 길을 가지 않으면 바르게 갈 수 있도록 도와야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도 이제 반성해야 할 때 입니다. 태권도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