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권도에서 나이는 숫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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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는 5일 전북 무주 반딫불체육관에서 제4회 WTF 세계품새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니어와 시니어Ⅰ, Ⅱ 그리고 마스터Ⅰ, Ⅱ의 출전할 총 10명의 품새국가대표가 선발됐다. 짧은 선수생
명을 가지고 있던 겨루기에 비해 5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도 수련할 수 있는 품새는 앞으로 태권도 저변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중년부와 장년부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실력을 선보인 그들을 <무카스>와 함께 만나보자. -편집자 주-

'태권도인은 나이를 먹으면 심판만 본다?' 품새 채점을 하고 있는 KTA 품새심판들

'아니다. 우리는 태권도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다' 장년부 선수들이 품새를 준비하고 있다

'주먹으로 힘껏 지르고~' 장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청지회 안재윤(오른쪽) 경기 장면

'여러번 동작을 반복하고!' 장년부의 한 선수가 천권 품새를 하고 있다

'발로 차고~ 앞차기!' 장년부 선수가 멋진 앞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또 차고~' 장년부 서영애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누구보다 정확하게 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서영애가 선보이는 멋진 옆차기

'우리 또한 결과를 기다리며 두렵다' 장년부 문영길이 결과를 보고 있다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이 흔하지 않아 외롭지만' 여자 장년부에 홀로 출전한 장정희

'사람들과의 경쟁은 언제나 즐겁다' 장년부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시상식을 하고 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경기 직후 비전대학 선수들에게 훈계를 하고 있는 서성애

'다함께 도전하십시요. 화이팅!' 2009년 품새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의 기념촬영
(사진제공 : 전라북도태권도협회 홍보분과)
[전북 무주 =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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