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KTA의 훈훈한 프로젝트 ‘태권도청소년봉사단’

김경일 단장 중심의 20명 간부와 청소년수련생 100명으로 구성

4일 전북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KTA 청소년태권도봉사단이 선서를 하고 있다
선서!
하나, 국가와 태권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 타인을 배려하겠습니다.
셋, 나 자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태권도 청소년들이 도복을 입고 전국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펼친다.
2009년에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선보이는 훈훈한 프로젝트, ‘KTA 태권도 청소년 봉사단(이하 봉사단)’이 4일 전라북도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발대식을 갖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봉사단은 전국에 태권도를 수련하는 청소년 100명과 김경일 단장을 중심으로 한 20명의 간부들로 구성됐다.
KTA 류호윤 기획부장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사교성과 신뢰성, 공공성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우선은 100명으로 출발하지만 전국 16개 시도지부 수련생들을 포용할 수 있는 대규모 단체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KTA전국시군구지부장초청연찬회는 5일 오전 9시부터 티롤호텔에서 개최된다.
(사진 = 이석제 기자)
[전북 무주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