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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국 200명 집결한 글로벌 태권도 포럼

50개국 200명 집결한 글로벌 태권도 포럼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서울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해외 200명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의 일정이 시작했다. 좌장 송형석 계명대 교수의 진행으로 태권도의 국제사회 공헌과 태권도 지도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토론과 발제가 시작됐다. 그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GO! 해외 200명 태권도인들 모여, 제1회 서울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개최



헉, 이렇게나 많이 포럼에 참석을?



태권도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시킵시다! 오노균 충청대 교수



집중, 또 집중 포럼의 열기는 뜨거워지고.



교수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진지한 질의 응답의 시간



태권도의 찌든 때를 벗겨내자! 고용제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아랍에미리트의 알 막툼 공주의 전담코치 지야드(왼쪽)와 기념 컷.



하나라도 놓쳐서는 안돼, 한 여성 참가자가 노트북에 포럼 내용을 입력하고있다.




좌장 송형석 교수의 매끄러운 진행도 더해졌고...



제2회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도 기대 할께요.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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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박수 2009.09.02
국기원 생긴후 지금 까지 최고 잘한 국제 행사 인것 같아요.진짜 해외에서 어마어마하게 지도자들이 참가 &#54776;더라구요.국기원이 싸움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런 훌륭한 일을 하는것을 보니 싹은 있어 보이네요.이최고고 모시고 아주 멋져요..좌장도 잘했고 발표자들 모두 성의가 있었어요.이럴 무엇라 (?)하는 사람은 태권도인이 아닐것이다.매년 하는것이죠??
설기원사범 2009.09.03
아주 멋진 행사 !! 태권도날 기념도 되고 누구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국기원 최대 걸작이다. 행사 흐름도 깔끔 ^^
제대로 2009.09.03
무카스에 새로운 기자님 오셨나봐요. 추카추카
이석재 기자님 2009.09.03
아주 좋은 기사 넘 조아요.맨날 싸우는 기사가 부끄러웠는데요~~~~~~~
태사랑 2009.09.07
국기원 이사들은 싸우는 와중에도 국기원 행사다운 행사 했네요 이번 행사에 몇사람은 부끄러움을 알아야하고 반성해야 하는데 그들이 느끼고나 있는지 하여튼 국기원 사무국 수고했습니다
무인 2009.09.07
국기원 이번행사 누가 기획 했는지 국기원에도 똑똑한 사람들이 있나보네
무도사랑 2009.09.07
국기원은 이번 행사같은 비전있는 일좀 계속 하시오 세계태권도본부라고 하는 일 없이 큰소리만 치지말고 지도자들에게 무엇을 줄것인가 깊이 생각하고 세계태권도지도자들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사업들을 다양하게 벌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