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국 200명 집결한 글로벌 태권도 포럼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서울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해외 200명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의 일정이 시작했다. 좌장 송형석 계명대 교수의 진행으로 태권도의 국제사회 공헌과 태권도 지도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토론과 발제가 시작됐다. 그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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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해외 200명 태권도인들 모여, 제1회 서울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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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렇게나 많이 포럼에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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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시킵시다! 오노균 충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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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또 집중 포럼의 열기는 뜨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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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진지한 질의 응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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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찌든 때를 벗겨내자! 고용제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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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의 알 막툼 공주의 전담코치 지야드(왼쪽)와 기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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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놓쳐서는 안돼, 한 여성 참가자가 노트북에 포럼 내용을 입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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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장 송형석 교수의 매끄러운 진행도 더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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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도 기대 할께요.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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