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부활한 조선시대 택견!
지난달 29일 서울 인사동에서 ‘제2회 서울문화의 밤’ 축제가 열렸다. 이날 인사동에서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 북놀이 공연을 비롯한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 <무카스>는 결련택견협회(회장 도기현)의 택견 시연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시연은 옛 조선시대 택견을 그대로 재연했다. 각 마을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택견꾼이 모여 멍석을 깔아놓고 흥겨운 풍물에 어울려 택견을 하던 모습을 그대로를 보여준다.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한기탁 PD
[한기탁 PD / hkt-cool@mookas.com]
<ⓒ무카스TV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