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가득, 볼거리 풍성했던 코리아오픈 '아듀'

51개국 1,825명 참가
제5회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이하 코리아오픈)가 18일부터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5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전세계 51개국 1,825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세계태권도연맹의 승인과 무관한 번외 경기에 한해 팔각경기장과 강도감지호구가 사용됐다.

화려하게 시작한다! 코리아오픈 개회식 현장

앗! 미안 미안, 정진희의 뒤차기 공격이 상대 허벅지에 맞는 찰나

휴식! 잠깐 쉬어 갈까요? 태권 아리랑파티 쇼가 시작됐다.

야 이거 국제대회야, 하나만 따자!

코리아오픈의 성공을 기원하며, 다 같이 건배!

참 쉽죠잉~ KTA가 내놓은 태권성장체조,

내 말 잘 알겠지? 눈에 힘주고 자 간다!

제발, 제발, 이기게 해주세요 하나님.

완전 감사해요, 최소리 단장과 반은아 대표시범단 단원이 손을 맏재고 있다

태권도, 아리랑파티 최고! 최소리 단장이 공연 직후 환호하고 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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