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에 100% 올인, 나는 과테말라 국가대표다!

장애는 실패가 아닌 또 다른 기회.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에 아주 특별한 선수가 한명 초대됐었다. 지난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스포츠홀에서 열린 제1회 WTF세계장애인태권도대회 -58kg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헤르손 메히아 알베레스(18,과테말라)다. 장애인대회인 까닭에 각종 언론과 미디어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도 엄연한 태권도 세계대회 은메달리스트이다. 또 당당한 과테말라 국가대표다. 지금부터 헤르손의 인생스토리를 [무카스 TV]에서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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